크헉....... 이렇게 폭발적(?)인 리플들이 있을줄이야;;;; "혼자보기에는 아까운 톡"에 어디서 많~이 본 내용의 제목이 있길래 나같은 사람 또 있구나..하면서 클릭을 했는데 제 글이로군요;;;;;;; 암튼 이제 남친이 다 이해해주기로 했어요;;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뻐지라고;; 열심히 빼볼랍니다!! ;;;; 아... 키 물어보시는 분들 많은데 키 164입니다; 그래도 참 튼실해요;; 베플.... 77, 88 입는 사람은 뒈져야겠다는둥 어쩐다는둥 하시는데... 가까운 번화가 가보세요... 안이쁜 사람은 있어도 뚱뚱한 사람은 거의 없어요.. 날씬하고 예뻐지고 싶은건 여자의 본능인데.. 암튼.......... 여자분들.. 우리 모두 예뻐집시다! 남자한테 잘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해서요~! 저.. 절대 날씬하지 않습니다.. 누가봐도 튼실합니다.. (66입어요;;) 이제 살 좀 빼보려고.. 큰맘먹고 약사고..... 근데 이놈의 자식이;; 제가 이 말을 했더니 대체 살 빼서 뭐할거냐고 하네요. 살빼서 누굴 꼬실려고 그러냐는둥... 자기 하나로 만족 못하냐는둥;; 정말 개념이 없다는둥.... 이러다가 전화를 먼저 확 끊어버리는데................... 대체 왜이래요? 자기 여친이 살 빼서 이뻐지면 자기도 좋은거 아닌가??? 대체 이 인간 왜이래요? 하루이틀 만난것도 아니고 ..... 몇년을 만났는데.... 제가 다이어트 하는게 그렇게 나쁜가요? 저도 55 사이즈 입고 싶다구요.;; 제가 살 빼는게 싸울일이 되어야 하나요??? 아 정말 이해 안되요.
제 남친 바보 아녜요?? 제가 살 뺀다고 하니까 아주 난리를 치네요!;
크헉.......
이렇게 폭발적(?)인 리플들이 있을줄이야;;;;
"혼자보기에는 아까운 톡"에 어디서 많~이 본 내용의 제목이 있길래 나같은 사람 또 있구나..하면서 클릭을 했는데 제 글이로군요;;;;;;;
암튼 이제 남친이 다 이해해주기로 했어요;;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뻐지라고;;
열심히 빼볼랍니다!! ;;;;
아... 키 물어보시는 분들 많은데 키 164입니다;
그래도 참 튼실해요;;
베플.... 77, 88 입는 사람은 뒈져야겠다는둥 어쩐다는둥 하시는데...
가까운 번화가 가보세요... 안이쁜 사람은 있어도 뚱뚱한 사람은 거의 없어요..
날씬하고 예뻐지고 싶은건 여자의 본능인데..
암튼.......... 여자분들.. 우리 모두 예뻐집시다!
남자한테 잘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해서요~!
저.. 절대 날씬하지 않습니다..
누가봐도 튼실합니다.. (66입어요;;)
이제 살 좀 빼보려고.. 큰맘먹고 약사고.....
근데 이놈의 자식이;; 제가 이 말을 했더니 대체 살 빼서 뭐할거냐고 하네요.
살빼서 누굴 꼬실려고 그러냐는둥...
자기 하나로 만족 못하냐는둥;;
정말 개념이 없다는둥....
이러다가 전화를 먼저 확 끊어버리는데...................
대체 왜이래요?
자기 여친이 살 빼서 이뻐지면 자기도 좋은거 아닌가???
대체 이 인간 왜이래요? 하루이틀 만난것도 아니고 ..... 몇년을 만났는데....
제가 다이어트 하는게 그렇게 나쁜가요?
저도 55 사이즈 입고 싶다구요.;;
제가 살 빼는게 싸울일이 되어야 하나요???
아 정말 이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