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에 섯습니다.

임미현2005.09.01
조회121

어학연수는 좋은제도 입니다..

기회가 있으면 많이들 나와보는게 자신들에게는 많은도움이될것입니다..

그러나 주의 해야 할것이 있는데..

무엇을 목적으로 나오는냐 입니다..

단지 몸값 올려볼려고 영어 공부(??) 단기간 위해 나오는거..

그나라 사람이랑 결혼해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받아 볼요량으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오는거

그냥 한국이 싫어서 도망치 듣이 나오는거..

이런 경우는 안나오는게 좋습니다.

확싱한 목표를 가지고 나오는게 좋습니다..


영어 선생님이라 하셨나요 학원에..

제가 한국에 있을 잠깐 1년 정도 학원 영어강사들 교육지침서 를 써서 학원 강사들을

교육시키는 일도 해봤고

한국대학 특강 강사도 해봤지만


한국 학생들이나 강사(선생)의 실력들이 대부분 영어문화권에 초등학생정도의 실력 뿐이

안돼는 부분이고 외국에 나와서 영어공부 어학연수론(단기간) 실력을 올릴수 없을것입니다.

학원 강사도 엄연히 학생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한국 교육제도가 이점이 이상한부분인데.

아무나 학생들을 가르치게 하는것은 옮지 않습니다.

교육학 을 전공을 해야 아이들을 가르칠수 있는것이지..

외국은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교육학에 관련된 전공자가 아니면

과외 조차 못합니다.. 학원에서 강사는 물론이고요

왜 외국은 제도 자체를 그렇게 했을까요?

 

제가 보는 대부분의 한국 학원 강사들은 안나오는편이 좋습니다..

왜냐 하면

제대로 된 교육을 알지 못하고 한국에 들어가서 학생들에게 잘못된 교육을

가르칠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교육이 특히 영어 교육이 더이상 악화 되면 한국사람들 영어실력이

벼랑아래도 떨어지고 영어에 어릴떄부터 매달려서 한국말 조차 제대로 못하는

결과가 나올것입니다. 이미 나오고들 있더군요 ..

결국은 세계화 시대에서 뒤처지는 나라가 될것입니다.

 


한국사람과 오랜만에 어울려서 얼마전에 생긴일

Share 했는데 한국에서 4년을 학원강사로 있다가 몸값이나 올려볼 요량으로 호주 대학원을 입학한

학원선생이 있는데 돈만 날리고 한 학기 만에 돌아 갔죠. (이유가 수업 내용을 젼혀 알어듣지 못하니...)

이런 경우의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국 사람들 Share를 하면 꼭 이런 일이 10 명중 7-8명인 있는데 ;;;;;


어학연수 ;;; 비자 신청만 100만원 정도 든다고들 하던데..

학비도 만만치 안을 것인데.

굳이 나오실 요량이시면 여행비자나 워킹으로 로 나오는것도 좋습니다.

여행비자로 가서도 공부를 할수 있습니다..

저렴한 곳이 많습니다..


뉴질랜드나 호주나 제도 법이 거의 비슷하고 뉴질랜드 영주권으로

호주에서 일하면서 살수 있는 나라이기때문에

뉴질랜드도 져렴한 곳이 많을것입니다..


** 영어를 자유롭게 하기위해서 1년 정도 시간은 너무 적습니다. **
**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수 없을 것입니다 (일하면서 공부 하는것)**


연수(유학) 비자와 관광비자, 워킹비자 의 차이점 -- 호주의 경우 --

연수(유학)비자는 해당나라 정부(이민국)에서 인정해주는 교육기관에
등록 하여 체류 할수 있고 비자 연장도 되는 비자 이고
해당 나라에서 일도 할수 있는 비자 신청도 가능한 비자.
(교육기관 출석율 90% 이상이돼야 합니다 안되면 바로 비자 취소)


관광 비자 최장 9 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고
연수 비자에 해당 하는 교육기관은 최장 2 학기(6개월) 뿐이 등록을 못하고
다른 사설 교육기관은 있는 동안 할수 있음 (저렴한 교육기관 등록이 용의 함)
일 할수 있는 비자는 싱청 불가 이며 일을 할수 없는 비자.
(출석율에는 상관없음)
[한국내애서는 3개월이 최장 기간이고 해당나라에서 연장 해야합 6개월 연장가능
단 신체검사(비용소모) 통장이 6천불정도 있어야 합(나라마다틀림) ]

워킹 비자 1년

비자 신청비 들어가고

일도 할수 있고 공부 할수 있고 하고 싶은데로 할수 있는 비자.

어느 정도 의 영어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IELTS점수  6.5 이상  만점이 8점 인가 하던거 같은데  ;;;;

이점수면 언어 능력이면  

원어민(한국에 온지 6개월 이상이 안되는) 과 무리 없이 대화  있는 정도 일것입니다.

 

추천 -- 항국내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직업을 천직으로 생각 하고 제대로 된 교육을 가르칠 의욕이

            있으시면  TESOL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TESOL  은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만든 코스(과)   

한국 내의 TESOL 은 말이 안되는 교육 기관이죠~ ;;;;   

한국 내의 TESOL과 같은 기관은 은 명칭도 달라야 하고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기관이어야 하죠 ;; 

 

후회 없는 결정을 하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