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다툼으로인해 전화도 안받고 하루가 지나서 통화가되면 30분이상을 설교하다가 '미안해..사랑해..' 이런 문자를 주기를 매 반복적으로..
3) 저희집 식구들이 봐도 저한테 들들 볶는다 싶을정도로 쉴세없이 말할때. 제 여동생들앞에서 어제 제 생활을 궁시렁 궁시렁 댈때.
4) 제가 원하지도 않는데 물질적 공세에 빚어서 전세자금 마련해놓고 그게 다 저때문에 해줬다고, 하지만 그집은 제가 혼자 본것도 아니고 같이봐서 결정한일..사전에 얼마있다고 알려주지않음.
정말 성격도 처음같지않게 피말린다 싶을정도고 한번씩 다투고 나서 전화를 하면 제가 심장이 두근거릴정돕니다. 손까지 떨리고요.. 앞날을 생각하면 이혼이란 단어 밖에 떠오르질 않는데, 그래서 못하겠다고하니, 예단 준비를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지금도 당신 아들이 다 잘했다고 주장하시고, 살면서 도저히 이성격으론 제가 아무것도 못할것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이런성격...결혼하기 싫어요...
1) 결혼앞두고 혼전관계를 요구할시 여동생이랑같이 사는곳이라 거부할경우
그전에 관계했다가 요도염이 걸린적있음..두번이나..서로 검사시 저에겐 이상없음.
휴가철에도 저희가족들가도 갔는데 형부랑 언니네 같이 자는데도 팬티속에 손을 넣으라고 고집피우고
그것때문에 삐져서 말도 안하고...
2) 그다툼으로인해 전화도 안받고 하루가 지나서 통화가되면 30분이상을 설교하다가
'미안해..사랑해..' 이런 문자를 주기를 매 반복적으로..
3) 저희집 식구들이 봐도 저한테 들들 볶는다 싶을정도로 쉴세없이 말할때.
제 여동생들앞에서 어제 제 생활을 궁시렁 궁시렁 댈때.
4) 제가 원하지도 않는데 물질적 공세에 빚어서 전세자금 마련해놓고 그게 다 저때문에 해줬다고,
하지만 그집은 제가 혼자 본것도 아니고 같이봐서 결정한일..사전에 얼마있다고 알려주지않음.
정말 성격도 처음같지않게 피말린다 싶을정도고 한번씩 다투고 나서 전화를 하면 제가 심장이 두근거릴정돕니다. 손까지 떨리고요.. 앞날을 생각하면 이혼이란 단어 밖에 떠오르질 않는데,
그래서 못하겠다고하니, 예단 준비를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지금도 당신 아들이 다 잘했다고 주장하시고, 살면서 도저히 이성격으론 제가 아무것도 못할것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