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또 왔어요 입덧 이것 참 안하는 사람들은 참 좋겟어요.. 그리 심한건 아닌데요.. 양치할때 우욱... 진짜. 아는 동생말대로 안맡던 냄새도 슬슬.. 제코를 자극하는데 우욱.. 생각만해도.. 속이 막 올라올것 같은... 빈속이면 더 심한거 같아서 꾸준히 먹을라고 하는데.. 회사생활에 넘 힘들어요.. 아직 아무도 모르셔서 티도 못내고.. 음식에 대한 거부는없는데 가끔씩 속이 울렁거려.. 그리고 딱히 먹고싶은게 없어요.. 한 일주일전만해도.. 이것저것 다 먹고 싶더만. 궁금한게 잇는데요.. 일주일전에 목욕탕을 갔었는데요.. 몸무게가 1.5정도 빠졌드라구요.. 워낙 살 안찌는체질인데. 빠지면 어떡하나 싶고 이상하기도 했는데 이거 혹시 임신해서리 그러는건 아닌지? 입덧을 심하게 할때가 아니라.. 그거 땜시 빠진건 아닌데.. 평소보다 8월한달은 정말 열띠미 먹었는데 왜 빠진지.. 궁금궁금.. 그리고요... 쌍둥이맘들.... 쌍둥이 가진지 언제쯤 아셧나요? 제 남칭이 어제 올린 꿈.. 고기 그물로 잡는꿈을 또 꿨대요.. 저보고 쌍둥이 아냐..이러는데.. 사실 첨 수술했을때 의사샘왈. 쌍둥이 같다는.. 그런말을 한적 있는데 그때 그 의사샘이.. 저보고 애기 낳으라고 아주아주 적극 권유를 했던 의사샘이라. 거짓말 같기도 하고.. 저 살다가 그런 의사샘 첨봣거든요 수술 안해준다고.. 제가 울고불고 호소를 했다는.... 결국엔 했지만.... 저를 참 .... 제가 애 같이 생겨서리 불쌍했나봐요.. 그때 초음파 사진 보니간. 전혀 쌍둥이 같지 않던데.. 제가 모른다고 그냥 둘러댄건지.. 아님 의사샘눈엔 쌍둥이가 진짜로보였는지.. 오늘로서 딱 6주인데요.. 보이나요? ㅎㅎㅎㅎ 담주에 병원가서리 궁금한거 미리 생각했다가 한꺼번에 물어볼껀데.. 또 막상 가면 긴장되서리 잊어먹고 그냥 나온다는.. 성별은 언제쯤 알수 있죠? 아들이면 좋은데.. 제 남칭이.. 장손이여서리.. 부모님들도 시골서생활하셔서.. 남아선호사상이 두드러지는. 제 남칭도 아들이 좋답니다. 목탕 델구가고 싶다고 그냥 자기 느낌에 아들인거 같대요. ㅎㅎㅎㅎ 나참... 이름도 미리 지어놓고.. 알려주세요.. 오늘은 궁금한게 이것밖에 생각 안나네요.. 모두들 즐태하시고요. 몸조심....하시구요.. 전 아직두 뛰어 다녀요..ㅋㅋ 힐신고 다니고요...
여기다가 신방을 차려야할듯 싶어요 ^^
어제에 이어 또 왔어요
입덧 이것 참
안하는 사람들은 참 좋겟어요..
그리 심한건 아닌데요..
양치할때 우욱... 진짜. 아는 동생말대로 안맡던 냄새도 슬슬..
제코를 자극하는데 우욱.. 생각만해도.. 속이 막 올라올것 같은...
빈속이면 더 심한거 같아서 꾸준히 먹을라고 하는데..
회사생활에 넘 힘들어요..
아직 아무도 모르셔서 티도 못내고.. 음식에 대한 거부는없는데
가끔씩 속이 울렁거려.. 그리고 딱히 먹고싶은게 없어요..
한 일주일전만해도.. 이것저것 다 먹고 싶더만.
궁금한게 잇는데요..
일주일전에 목욕탕을 갔었는데요.. 몸무게가 1.5정도 빠졌드라구요..
워낙 살 안찌는체질인데. 빠지면 어떡하나 싶고 이상하기도 했는데
이거 혹시 임신해서리 그러는건 아닌지?
입덧을 심하게 할때가 아니라.. 그거 땜시 빠진건 아닌데..
평소보다 8월한달은 정말 열띠미 먹었는데 왜 빠진지.. 궁금궁금..
그리고요...
쌍둥이맘들.... 쌍둥이 가진지 언제쯤 아셧나요?
제 남칭이 어제 올린 꿈.. 고기 그물로 잡는꿈을 또 꿨대요..
저보고 쌍둥이 아냐..이러는데..
사실 첨 수술했을때 의사샘왈. 쌍둥이 같다는.. 그런말을 한적 있는데
그때 그 의사샘이.. 저보고 애기 낳으라고 아주아주 적극 권유를 했던 의사샘이라.
거짓말 같기도 하고.. 저 살다가 그런 의사샘 첨봣거든요
수술 안해준다고.. 제가 울고불고 호소를 했다는....
결국엔 했지만.... 저를 참 .... 제가 애 같이 생겨서리 불쌍했나봐요..
그때 초음파 사진 보니간. 전혀 쌍둥이 같지 않던데..
제가 모른다고 그냥 둘러댄건지..
아님 의사샘눈엔 쌍둥이가 진짜로보였는지..
오늘로서 딱 6주인데요..
보이나요? ㅎㅎㅎㅎ
담주에 병원가서리 궁금한거 미리 생각했다가 한꺼번에 물어볼껀데..
또 막상 가면 긴장되서리 잊어먹고 그냥 나온다는..
성별은 언제쯤 알수 있죠? 아들이면 좋은데..
제 남칭이.. 장손이여서리.. 부모님들도 시골서생활하셔서.. 남아선호사상이 두드러지는.
제 남칭도 아들이 좋답니다. 목탕 델구가고 싶다고
그냥 자기 느낌에 아들인거 같대요. ㅎㅎㅎㅎ 나참...
이름도 미리 지어놓고..
알려주세요.. 오늘은 궁금한게 이것밖에 생각 안나네요..
모두들 즐태하시고요. 몸조심....하시구요..
전 아직두 뛰어 다녀요..ㅋㅋ
힐신고 다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