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이야길 들었어요 아직 전 첫경험도 안했어요 그런데 울학교 어떤 여자가 좀 가슴이 커요.그리고 가슴이 모아저요 신체검사 하는데 전 절벽이라 70 나오는데 그앤 좀 글래머라 90 나오더라구요 주눅들어 가뜩이나 살기 싫은데 제 뒷자리 애인데 옆 자리 친구에게 그러더라구요 옛날 어른들이 그러는데 가슴이 크고 모아저야 남편한테 사랑 받는데 그리고 잘산대.. 그리고 남자들 잠자리 절벽들은 안서서 바람 핀다고. 전 열받아서 너 지금 나들으라고 하는 거냐? 그랬더니 ? 너 말고 ..하면서 넌 그래도 70이지만 내가 아는애는 거기만 있다고 그러더군요 목욕탕 갔더니.. 그래서 수술하려 돈 모아 실리콘이 터지건 말건 역시 나이 들면 섹스도 무시 못하는 구나 란 생각에 엄마가 원망스럽더군요.. 이렇게 생기고 싶은것도 아니고 가슴 좀 폼 날려고 브라자에 스타킹 넣고 다니고 그런것 니가 아냐고 속으로 울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짝사랑 하는 오빠가 있는데 그오빤 착하고 잘생겼어요.같은 동아리 오빠인데 어제 제가 가는데 어디갸냐고 하는데 전 심장이 떨려 제 뒤에서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근데 제가 뒤를 안보고 걸으면 네 어디좀 가요 하면서 왔어요. 혹시 그오빠 저 나쁜애라고 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뒤에서 말하면 안돌아 보고 말했다고 저 싸가지 없다고요? 남자들 심리를 모르니? 남자분들 절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아님 그냥 바빠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할까요? 잠도 안와요 요즘 머리속 복잡
가슴 절벽과 자면 남자들 안스나요?
충격적인 이야길 들었어요 아직 전 첫경험도 안했어요
그런데 울학교 어떤 여자가 좀 가슴이 커요.그리고 가슴이 모아저요
신체검사 하는데 전 절벽이라 70 나오는데 그앤 좀 글래머라 90 나오더라구요
주눅들어 가뜩이나 살기 싫은데 제 뒷자리 애인데 옆 자리 친구에게 그러더라구요
옛날 어른들이 그러는데 가슴이 크고 모아저야 남편한테 사랑 받는데 그리고 잘산대..
그리고 남자들 잠자리 절벽들은 안서서 바람 핀다고.
전 열받아서 너 지금 나들으라고 하는 거냐? 그랬더니 ? 너 말고 ..하면서 넌 그래도 70이지만
내가 아는애는 거기만 있다고 그러더군요 목욕탕 갔더니..
그래서 수술하려 돈 모아 실리콘이 터지건 말건 역시 나이 들면 섹스도 무시 못하는 구나
란 생각에 엄마가 원망스럽더군요..
이렇게 생기고 싶은것도 아니고 가슴 좀 폼 날려고 브라자에 스타킹 넣고 다니고
그런것 니가 아냐고 속으로 울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짝사랑 하는 오빠가 있는데 그오빤 착하고 잘생겼어요.같은 동아리 오빠인데
어제 제가 가는데 어디갸냐고 하는데 전 심장이 떨려 제 뒤에서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근데 제가 뒤를 안보고 걸으면 네 어디좀 가요 하면서 왔어요.
혹시 그오빠 저 나쁜애라고 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뒤에서 말하면 안돌아 보고 말했다고
저 싸가지 없다고요? 남자들 심리를 모르니? 남자분들 절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아님 그냥 바빠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할까요? 잠도 안와요 요즘 머리속 복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