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냥 지나칠수 없는 님의 사연이네요..

힘네세요200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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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정황, 가타부타를 따지는 것 자체가 무모할 정도로.. 정말 마음고생 몸고생 심하시겠어요.

이렇게 인터넷에서 글을보고 답을 남기는건 처음입니다.

너무 마음이 착찹하네요.

 

여자이기때문에 감내해야하는 고통" 치고는 정말, 너무나 부당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지않지만 꼭 힘내시고,

쾌차하셔서, 정말 인생의 밝은 부분만 님에게 비춰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