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전에 동호회서 알게된 한 친구가 있습니다 동갑내기이구요 어쩌다보니 맘이 통하는거같더군요 그래서 그 주 일욜 어디 가자는겁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고 영종도를 갔었죠 드라이브 하러간겁니다,,, 결국 차가 많아 도로 왔구요 전 순수히 친구로 만난거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습니다 자꾸 연락을 하길래 걍 뒀습니다 어느새 그 친구 입에선 "남자친구 차 배터리 방전되면 와줄꺼지:" 이러더군요 전 순간 제귀를 의심했습니다 뭐 원래 저란아이인가 보다 했죠 -_-;그리곤 전 안가 뭐하러 가 보험회사 불러 내가 왜가 이렇게 말했으면 알아들을줄 알앗는데 그후 몇차례 또 울겨 먹더라구요 -_-; 안되겠다 싶어 제가 네이트온으로 대화할때 나 좋아하는 사람있구 너에게 상처주기 싫다라고 말을 햇습니다 즉 돌려서 너랑 연애하기 싫다고 말한거였는데.. 눈치가 없는지 제 의도를 파악 못하고 동호회 사람에게 제가 자기 여친인듯 이야기 하고 다닌거같더군요 전 그 친구가 상처받을까봐 딱짤라 이야기를 못하고 돌려서 표현을 몇번 했습니다 이건 완전 제잘못입니다ㅜㅜ 하루에도 수십통 전화가 옵니다 잘 안받았죠 .. 우선 불편하고 할말도 없구... 왜 자기한테 전화 안하냐고 하는겁니다 전화는 왜 안받고,,, 웅 나 원래 전화 잘 안해.. 이거 거짓말입니다,.. 불편하고 싫기 때문에.. 그정도 했으면 연락 안할지 알았는데 그 친군 자기가 보낸 문자에 답이 없으면 전화가 부리나게 옵니다 ㅜㅜ 가끔 제가 공부하는곳으로 오곤했는데 그때마다 말투가 오늘만난거 동호회 게시판에 올릴거지? 이러는겁니다 그 말투가 자기랑 만난다는거 소문이라도 내주길 바라는 마냥.. 전 그땐 단호히 말했죠 "아니 안올려 이런거 뭐하러 올려 소문만돌지" 하여튼 자기 만나는거 모든지 동호회게시판에 올려달라는 식으로 말하는듯,,-_-; 이친구.. 세번째 만날땐 스킨쉽을 하더군요,, 안고 뽀뽀하고..너무 당황해서,,가만히 있었습니다 ㅜㅜ 사실 전 열시넘으면 졸려서 맥을 못춥니다 걍 뒀는데..이런,, 스킨쉽 너무 싫습니다 지금까지 솔로였던제가 스킨십이 좋을리도 없죠 ㅡㅡ 결정적으로 이친구가 왜 싫으냐-이유인 즉 그 친구가 오래전에 동호회게시판에 여친이랑 사귄지 이틀만에 술먹고 강제로 성관계를 갖었다는 글을 보고 그때당시 뭐 이런 x가 있어 하고 욕을 했죠 그사람을 내가 만나게 될줄이야.. 그래서 더더욱 친구론 만나도 더이상은 맘이 열리지도 않더라구요 아니 어떤여자가 그런글을 보고 그 친구가 좋게 보이겠습니까?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더 소문나기전에 정리를 해야할듯하더군요 그래서 참다가 학교선배한테 사정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상황 다 말하고 난 도저히 그 친구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근데 이친구는 다른사람들에게 나랑 사귀는 마냥 떠벌리고 다닌다 미치겠다라고 이야기 했죠 결국 지난 일요일 자동차 동호회이기때문에 다이모임(diy)가졌는데.. 그친구가 차가 없어서 저보고 자길 픽업해서 모임을 가라고 하더군요 헐,, 싫었습니다 그래서 전 픽업하지 않았구 그 친구 그럼 안올지 알았구 만약 오면 선배가 정리해준다했거덩요 다이모임오면 분명히 선배가 그 친구에게 말은 하겠지만 사람들 많은데서 서로 망신?당하는게 시러 픽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이모임있는곳을 왔더군요 전화 왜 안받았느냐 왜 픽업 안햇느냐 왜 거짓말 했느냐 등등...귀가 따가울정도로... 오자마자 뒤에서 안구,.,. 혹시 이런 느낌 갖어 보신분 있는지 모르겠는데 전 제가 싫어하는 사람을 보면 구토증상이 나타납니다 그애가 나타나는걸 보자 나중에 구토가 나더군요.. 계속피했구 계속 저를 따라 다니길래 다른분이 둘이 무슨사이야 이러시더군요 전 그때다 싶어서 "아무사이도 아녜요" 했죠,, 순간 그 친구 표정이 확 변하더군요 냉기까지 돌더라구요 .. 결국.. 구조요청을 한 선배님이 그 친구에게 재가 너싫다는데 왜자꾸 그래 해서 정리를 해주셨네요 전 그렇게 끝난지 알았더니 자유게시판에 뒷통수 맞아서 벩스럽다고 글을 올렸던데.. 그거보고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분명히 그친구는 저에게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도 하지 않았구 전 분명히 누구 사귈생각도 없구 좋아하느 사람있구 상처주기 싫다라고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그냥 친구로썬 만나고 그러는건 좋은데.. 제가 잘못했죠 전 그렇게 일이 번질꺼라는 생각 안했죠.. 게시판에 글올리고 다른사람들에게 여친이라고 말하고,, 머리가 빙빙빙 혼자 김칫국 마시고 뒷통수 맞아서 벩스럽다니요? 이건 제가할말 아닌가요? 저만 이미지 완전 구겨졌습니다 전 그일에 대해 함구하고있는데 이친구 여기저기 말하고 다닙니다,, 자기한테도 마이너스 인거 모르나? 이마 이글 그친구가 볼지도 모릅니다. 톡톡홈 매니아인듯 싶더군요 xxx씨.. 우리가 그런 사이였었던가???
교제허락도 안했는데 떠벌리는..
삼주전에 동호회서 알게된 한 친구가 있습니다
동갑내기이구요
어쩌다보니 맘이 통하는거같더군요
그래서 그 주 일욜 어디 가자는겁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고 영종도를 갔었죠 드라이브 하러간겁니다,,, 결국 차가 많아 도로 왔구요
전 순수히 친구로 만난거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습니다
자꾸 연락을 하길래 걍 뒀습니다
어느새 그 친구 입에선 "남자친구 차 배터리 방전되면 와줄꺼지:"
이러더군요
전 순간 제귀를 의심했습니다
뭐 원래 저란아이인가 보다 했죠 -_-;그리곤 전 안가 뭐하러 가 보험회사 불러 내가 왜가 이렇게 말했으면 알아들을줄 알앗는데 그후 몇차례 또 울겨 먹더라구요 -_-;
안되겠다 싶어
제가 네이트온으로 대화할때
나 좋아하는 사람있구 너에게 상처주기 싫다라고 말을 햇습니다
즉 돌려서 너랑 연애하기 싫다고 말한거였는데..
눈치가 없는지 제 의도를 파악 못하고 동호회 사람에게 제가 자기 여친인듯 이야기 하고 다닌거같더군요
전 그 친구가 상처받을까봐 딱짤라 이야기를 못하고 돌려서 표현을 몇번 했습니다
이건 완전 제잘못입니다ㅜㅜ
하루에도 수십통 전화가 옵니다 잘 안받았죠 .. 우선 불편하고 할말도 없구...
왜 자기한테 전화 안하냐고 하는겁니다 전화는 왜 안받고,,,
웅 나 원래 전화 잘 안해..
이거 거짓말입니다,..
불편하고 싫기 때문에..
그정도 했으면 연락 안할지 알았는데
그 친군 자기가 보낸 문자에 답이 없으면 전화가 부리나게 옵니다 ㅜㅜ
가끔 제가 공부하는곳으로 오곤했는데 그때마다 말투가
오늘만난거 동호회 게시판에 올릴거지?
이러는겁니다
그 말투가 자기랑 만난다는거 소문이라도 내주길 바라는 마냥..
전 그땐 단호히 말했죠
"아니 안올려 이런거 뭐하러 올려 소문만돌지"
하여튼 자기 만나는거 모든지 동호회게시판에 올려달라는 식으로 말하는듯,,-_-;
이친구..
세번째 만날땐 스킨쉽을 하더군요,,
안고 뽀뽀하고..너무 당황해서,,가만히 있었습니다 ㅜㅜ 사실 전 열시넘으면 졸려서 맥을 못춥니다 걍 뒀는데..이런,, 스킨쉽 너무 싫습니다 지금까지 솔로였던제가 스킨십이 좋을리도 없죠 ㅡㅡ
결정적으로 이친구가 왜 싫으냐-이유인 즉
그 친구가 오래전에 동호회게시판에
여친이랑 사귄지 이틀만에 술먹고 강제로 성관계를 갖었다는 글을 보고
그때당시 뭐 이런 x가 있어 하고 욕을 했죠
그사람을 내가 만나게 될줄이야..
그래서 더더욱 친구론 만나도 더이상은 맘이 열리지도 않더라구요
아니 어떤여자가 그런글을 보고 그 친구가 좋게 보이겠습니까?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더 소문나기전에 정리를 해야할듯하더군요
그래서 참다가 학교선배한테 사정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상황 다 말하고 난 도저히 그 친구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근데 이친구는 다른사람들에게 나랑 사귀는 마냥 떠벌리고 다닌다
미치겠다라고 이야기 했죠
결국 지난 일요일 자동차 동호회이기때문에 다이모임(diy)가졌는데..
그친구가 차가 없어서 저보고 자길 픽업해서 모임을 가라고 하더군요
헐,, 싫었습니다
그래서 전 픽업하지 않았구
그 친구 그럼 안올지 알았구 만약 오면 선배가 정리해준다했거덩요
다이모임오면 분명히 선배가 그 친구에게 말은 하겠지만 사람들 많은데서 서로 망신?당하는게 시러
픽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이모임있는곳을 왔더군요 전화 왜 안받았느냐 왜 픽업 안햇느냐 왜 거짓말 했느냐 등등...귀가 따가울정도로...
오자마자 뒤에서 안구,.,.
혹시 이런 느낌 갖어 보신분 있는지 모르겠는데
전 제가 싫어하는 사람을 보면 구토증상이 나타납니다
그애가 나타나는걸 보자 나중에 구토가 나더군요..
계속피했구 계속 저를 따라 다니길래 다른분이 둘이 무슨사이야 이러시더군요
전 그때다 싶어서
"아무사이도 아녜요" 했죠,,
순간 그 친구 표정이 확 변하더군요 냉기까지 돌더라구요 ..
결국..
구조요청을 한 선배님이 그 친구에게
재가 너싫다는데 왜자꾸 그래 해서 정리를 해주셨네요
전 그렇게 끝난지 알았더니 자유게시판에 뒷통수 맞아서 벩스럽다고 글을 올렸던데..
그거보고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분명히 그친구는 저에게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도 하지 않았구
전 분명히 누구 사귈생각도 없구 좋아하느 사람있구 상처주기 싫다라고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그냥 친구로썬 만나고 그러는건 좋은데..
제가 잘못했죠 전 그렇게 일이 번질꺼라는 생각 안했죠..
게시판에 글올리고 다른사람들에게 여친이라고 말하고,,
머리가 빙빙빙
혼자 김칫국 마시고
뒷통수 맞아서 벩스럽다니요?
이건 제가할말 아닌가요?
저만 이미지 완전 구겨졌습니다
전 그일에 대해 함구하고있는데 이친구 여기저기 말하고 다닙니다,,
자기한테도 마이너스 인거 모르나?
이마 이글 그친구가 볼지도 모릅니다.
톡톡홈 매니아인듯 싶더군요
xxx씨.. 우리가 그런 사이였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