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일본 난리난리

sam are200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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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일본 난리난리
“일요일… 홍콩은 이영애로, 일본은 권상우로 난리, 난리!”
독자 ‘난리난리’님이 기분 좋은 소식을 제보게시판에 남겨주었습니다. 바로 계속되는 한류열풍소식인데요.
일요일인 22일 이영애씨는 홍콩 팬사인회에서, 권상우씨는 일본 나리타공항에 도착해 현지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합니다.

탤런트 이영애씨는 홍콩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드라마 ‘대장금’으로 인해 현지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20일 이영애씨가 홍콩을 방문하자 수많은 팬들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이후 21일 기자회견과 22일 팬사인회에서도 홍콩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연합뉴스는 “22일 오후 3시에 거행된 이영애 팬사인회에는 2만 여명의 관중이 모였고, 팬사인회가 열린 디스커버리(愉景)쇼핑센터는 최대 20만 명의 시민들이 구경해 개점 이래 최대의 방문 인파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음은 로이터가 전송한 사진으로 홍콩에서의 이영애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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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권상우씨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과 ‘슬픈 연가’로 인해 일본에서 인기가 무척 높은데요. 22일 권상우씨가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3000여 명의 팬들이 몰렸다고 합니다.

다음은 일본의 한 방송에서 전한 ‘권상우씨의 일본 방문’ 모습을 캡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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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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