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야~ ^^;; 제 글이 톡이 될줄은 정말 몰랐는데.. 전 갑자기 네이트온 친구가 막 막 날아오길래 무슨일인가 했더니 가만히 생각하니깐 이것때문이었군요 ^^;; 하하~ 기쁩니다 ^^ 저처럼 혼자 사시는 분들이.. 특히 여자분께 조심하시라구.. 말씀 드리구 싶어서 저같은 피해자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작서한건데.. 어머.. 신기하네요 ^^;; 이렇게 될줄이야... ^^;; 다들 조심하시구요... 님들의 말씀처럼.. 도둑과 맞써 싸우는(?) 그런 정신은 버리도록 하겠습니다 ^^;; 몸 아껴야죠~ ^^;;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구요! --------------------------------------------------------------------------------- 제목에 적힌대로 제나이 올해 26살... 혼자사는 직장 여성입니다... 얼마전까지 경남 창원에서 생활하다가 직장때문에 올해 초 쯤... 김해로 이사오게되었습니다 여러모로 본가 근처에 집을 구하게되면 좋을것같아서 저희 본가 근처에 작은 원룸...을 구했습니다 사건은 2005년 9월 1일!! 전 7시 35분이면 집에서 나간답니다 출근하기위해서... 보통 퇴근하고 집에오면 7시무렵... 사건당일날은 친구를 만나기위해 시내나갔다가 집에오니 10시 30분 계단을 뚜벅 뚜벅 걸어올라와서... 저희 집 대문앞에 딱 들어서는순간... 솔직히 흠칫! 놀랐습니다 사진에 보는것과같이 저희집 문이 박살난 것이였습니다 [사진은 제가 찍었땁니다] 전 '아.. 도둑노무쉐끼가 들어왔구나...' 겁도없이 전 문을 열어보았습니다 만약 도둑이 안에있다면 2명이 아닌이상.. 그리구 칼을 들고있지 않는이상 혼자선 감당할수있겠다생각했으니까요...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아무도없더군요.. 근데.. 방 한중간에 주방에서 쓰는 과도가 놓여저있는걸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길로 밖으로 나와서 경찰에 신고하고 본가에있는 친오빠한테 전화하고 경찰과 저희 친오빠 모두 다왔었습니다 어찌어찌해서 지문감식반이란 분들도 오셨고 사진찍고 지문채취해가지고 방바닥에 신발자국도 찍혀있더군요 =ㅁ= 그것도 찍어가시더군요... 집에 현금같은건 크게 놔두지않습니다 다만... 돼지저금통 3개 와 약간의 귀금속들... 저두 여자인지라 귀금속... 굉장히 조아합니다.. 하지만 다행이 제일 좋은 귀금속들은 제 손가락과 목... 팔에 다 끼워져있는관계로... 별루 비싸지 않은것들만 가져갔떠군요... 요즘같은불경기에.. 원룸을 터는 도둑은 머하는 놈일까요? =ㅁ= 혼자사시는분들... 특히 여자분! 그리구 집 구조가 복도에 창문이 있어서 창문안으로 들여다보면 집이 훤이 보이는 집... 그런집들은 항시 조심하셔야합니다 요즘엔.. 원룸도 굉장히 많이 턴답니다... 전.. 돼지저금통이나 약간의 귀금속.. 하나두 안아깝습니다 다만... 다만... 그도둑놈... 혹.. 잡히면... 죽여버릴껍니다! 혼자계시는 여성분.. 조심하세요 특히 방문! 집을 비울땐 꼭.. 필히 잠그시고 나가셔야합니다!
게시판 제목그대로 혼자사는 26살 여성입니다..
옴마야~ ^^;;
제 글이 톡이 될줄은 정말 몰랐는데..
전 갑자기 네이트온 친구가 막 막 날아오길래 무슨일인가 했더니
가만히 생각하니깐 이것때문이었군요 ^^;; 하하~ 기쁩니다 ^^
저처럼 혼자 사시는 분들이.. 특히 여자분께 조심하시라구..
말씀 드리구 싶어서 저같은 피해자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작서한건데..
어머.. 신기하네요 ^^;; 이렇게 될줄이야... ^^;;
다들 조심하시구요... 님들의 말씀처럼.. 도둑과 맞써 싸우는(?) 그런 정신은 버리도록
하겠습니다 ^^;; 몸 아껴야죠~ ^^;;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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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적힌대로 제나이 올해 26살...
혼자사는 직장 여성입니다...
얼마전까지 경남 창원에서 생활하다가
직장때문에 올해 초 쯤... 김해로 이사오게되었습니다
여러모로 본가 근처에 집을 구하게되면 좋을것같아서
저희 본가 근처에 작은 원룸...을 구했습니다
사건은 2005년 9월 1일!!
전 7시 35분이면 집에서 나간답니다 출근하기위해서...
보통 퇴근하고 집에오면 7시무렵...
사건당일날은 친구를 만나기위해 시내나갔다가 집에오니 10시 30분
계단을 뚜벅 뚜벅 걸어올라와서...
저희 집 대문앞에 딱 들어서는순간... 솔직히 흠칫! 놀랐습니다
사진에 보는것과같이 저희집 문이 박살난 것이였습니다
[사진은 제가 찍었땁니다]
전 '아.. 도둑노무쉐끼가 들어왔구나...'
겁도없이 전 문을 열어보았습니다
만약 도둑이 안에있다면 2명이 아닌이상.. 그리구 칼을 들고있지 않는이상
혼자선 감당할수있겠다생각했으니까요...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아무도없더군요..
근데.. 방 한중간에 주방에서 쓰는 과도가 놓여저있는걸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길로 밖으로 나와서 경찰에 신고하고 본가에있는 친오빠한테 전화하고
경찰과 저희 친오빠 모두 다왔었습니다
어찌어찌해서 지문감식반이란 분들도 오셨고 사진찍고 지문채취해가지고
방바닥에 신발자국도 찍혀있더군요 =ㅁ= 그것도 찍어가시더군요...
집에 현금같은건 크게 놔두지않습니다
다만... 돼지저금통 3개 와 약간의 귀금속들...
저두 여자인지라 귀금속... 굉장히 조아합니다..
하지만 다행이 제일 좋은 귀금속들은 제 손가락과 목... 팔에 다 끼워져있는관계로...
별루 비싸지 않은것들만 가져갔떠군요...
요즘같은불경기에.. 원룸을 터는 도둑은 머하는 놈일까요? =ㅁ=
혼자사시는분들... 특히 여자분!
그리구 집 구조가 복도에 창문이 있어서 창문안으로 들여다보면 집이 훤이 보이는 집...
그런집들은 항시 조심하셔야합니다
요즘엔.. 원룸도 굉장히 많이 턴답니다...
전.. 돼지저금통이나 약간의 귀금속.. 하나두 안아깝습니다
다만...
다만...
그도둑놈...
혹.. 잡히면... 죽여버릴껍니다!
혼자계시는 여성분.. 조심하세요 특히 방문! 집을 비울땐 꼭.. 필히 잠그시고 나가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