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님 혁제님 김호님 나랑비슷님 흐미...님 ^^

사랑하고싶어요2005.09.03
조회84

bk님 혁제님 김호님 나랑비슷님 흐미...님 ^^

혁제님.. 말뜻.. 공감하구.. 좋은말씀 감사해여..

정말.. 저두 그런생각 했는데..

여자친구가 없어서.. 좋아하나.. 이랫는데..

정작 누나를 챙겨주구 싶구.. 이러는 마음이 남아있네요..

그리구 여자들을 본다는거.. 모르는 여자라도 얼굴을 자꾸 한번씩 쳐다보게 되는거구요

어느때부턴가 변태같은 습관이 생겻고..;

정말.. 답답하고..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고..

그치만.. 운명을 개척하듯이.. 사랑도 개척할수가 있겠죠..^^?

내 마음이.. 호감가는 정도면서.. 혼자 사랑이라고 착각한다해도..

그 마음이 변하지 않고.. 좋은쪽으루 가면.. 사랑이 될수 있겠죠^^?

만약.. 만약.. 사귀게 되면.. 행복하게 해주진 못해도..

슬프게 하지 않고.. 많은 얘긴 않해도.. 보고 있어도 즐거운사람..

이 되어주고..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직은 감정이지만..

군대갔다와서두.. 맘 안바뀌고.. 누나를 좋아한다면.. 사랑하게되면..

이쁜사랑을 하고 싶네요...^^

참.. bk님은 좋은 사랑 이쁘게 가꿔가세여^^

남자인 제가봐도 여자친구가 많이 부럽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