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랑 비록 직접적으로 사귀자 라고 이야기 하지는 않았지만 그녀와 첫키스(뽀뽀말고..키스..)를 하기전 나 너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이러면 안되는데..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되었고.. 그녀와 첫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이후.. 저와 그녀는 서로 사귀는 사이인것처럼 서로를 대하게 되었고 서로에게 좋아하는 감정들을 키워 가게 되었답니다.
저는 그녀의 그림자만 보아도 너무 좋았고... 그녀또한 제게 너무도 잘 해 주었습니다. 그녀 집까지 데려주고 헤어지기가 넘 아쉬워 다시 저의 집으로 왔다가 다시 또 그녀 집으로 걸어가다... 결국 지쳐서 좀 쉬었다가 콜택시 타고 집에 보내고.... 그리고... 현제 제가 학생의 신분에 있는 처지이고 그녀는 사회에서 돈을 벌고 있는데... 만날때마다 그녀가 밥사고.. 움... 총데이트비용중 약 80%이상 그녀가 다 내다시피 하고있어요. 돈씀씀이로 그 사람의 사랑 정도를 평가할 순 없지만... 암튼.. 그년 제게 돈으로도... 시간으로도... 나를 생각하는 마음 씀씀이와 배려 등... 너무나 많은 것들을 주었답니다.
몇주전 평상시와 다름없이 그녀와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들어온후 잘 들어 갔다는 연락을 받고 전 잠이 들었고 다음날저녁... 평상시와는 조금 다른...이상한 문자를 그녀로부터 받게 되었습니다. 직감적으로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것같아 무슨일이냐고.. 문자 보냈는데 아무 답장이 없더군요 전화 했는데 전화 받지도 않고.. 그래서 싸이 클럽에 글을 남겼죠 무슨일이냐고... 분명 무슨 일있을텐데... 말은 안하고... 나 넘 힘들다고.. 그 이후 몇번 그녀와의 만남을 시도 했지만 번번히 그녀에 의해서 실패하게 되었고... 기다림에 넘 힘들어 하는 제게 결국 그녀는 클럽홈피를 통해 그녀의 비밀을 글로 써서 보내게 되었답니다.
대략 내용은...
자기는 정말 나쁜 여자라더군요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가 솔찍하지 못해서... 자기때문에 많이 힘들게 하고 마음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꺼네었는데....
그녀에겐 18년넘게 마음속에 그리움으로 간직하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이 자기랑은 아니기때문에 포기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잊을려고 많이 노력해보구 그랬는데.... 그렇게 되지를 않았다고.... (첫사랑이라는 그 사람 저랑 아주 친한 친구랍니다.) 처음 만날때... 내가 그 친구의 친한 친구라 잘 해주고 싶은 마음에.... 그사람의 절친한 친구니까.. 자기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가까이 하게 되었는데... 나를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사람임이 느껴지고 자꾸만 더 잘 해주고 싶고, 보살펴 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함께할때마다 행복했고 너무 즐거웠다고.... 착하고 따뜻하고 재미있고 귀엽고 정말 좋은 사람 이구나.... 그러다 내가 좋아한다 이야기 했을때... 자기에게도 그런 감정이 있는줄 미쳐 몰랐었다고....
저랑 가깝게 지내면서 가끔식 그 친구 이야기 나올때면 속으로 많이 힘들었다더군요.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그러면서도... 솔찍하지 못한 자신에 점점더 힘들어 졌고... 그 이야기를 나에게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자기가 나쁜 여자라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그 사실을 알게되면 내가 정말 힘들어 하게 될걸 알기에.. 더더욱 그래서 이야기를 못했다고... 아직도 그사람을 마음에 좋아하고 있다고 하네요.. 너무너무 미안하다는 말로 끝을 맺었는데....
아파요... 너무너무... 여러 여자를 만나왔고 헤어져 봤지만... 이런 반응은 제겐 첨이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에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고통 스럽네요. 어떻게 해야할찌... 무엇을 해야하는지....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눈물만 자꾸흐르고...너무나도 사랑하고 그리워하여... 심장이 터질듯이 아파하고....... 숨을 쉴수 없을듯하게 지내다가..... 결국에는 울 힘조차도 서있을 힘조차도 없어서 지쳐 잠들다... 다시 일어나서 아파하는... 그러다 심장이 터져 버려... 그 넘처나는 피를 감당하지 못하고 눈물로 토해내기만을 반복하는.....ㅠ.ㅠ
A형 여자들에게 질문...
현제 남자가 아무리 잘 해줘도 A형여자들은 첫사랑 절대 잊지 못하는 건가요?
그리고 만약 그녀와 다시 시작하게 되어도 그녀의 맘속에서 그남자의 감정을 지우고.. 단지 추억으로만 좋은 추억으로만 남게 하는것은?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제발 부탁인데 그녀에 대한 악플은.... 절대 사양.... 부탁하겠습니다.
18년넘게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며 내게 미안하다는 그녀...
작년에 친구의 소개로 한 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랑 비록 직접적으로 사귀자 라고 이야기 하지는 않았지만 그녀와 첫키스(뽀뽀말고..키스..)를 하기전 나 너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이러면 안되는데..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되었고.. 그녀와 첫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이후.. 저와 그녀는 서로 사귀는 사이인것처럼 서로를 대하게 되었고 서로에게 좋아하는 감정들을 키워 가게 되었답니다.
저는 그녀의 그림자만 보아도 너무 좋았고... 그녀또한 제게 너무도 잘 해 주었습니다. 그녀 집까지 데려주고 헤어지기가 넘 아쉬워 다시 저의 집으로 왔다가 다시 또 그녀 집으로 걸어가다... 결국 지쳐서 좀 쉬었다가 콜택시 타고 집에 보내고.... 그리고... 현제 제가 학생의 신분에 있는 처지이고 그녀는 사회에서 돈을 벌고 있는데... 만날때마다 그녀가 밥사고.. 움... 총데이트비용중 약 80%이상 그녀가 다 내다시피 하고있어요. 돈씀씀이로 그 사람의 사랑 정도를 평가할 순 없지만... 암튼.. 그년 제게 돈으로도... 시간으로도... 나를 생각하는 마음 씀씀이와 배려 등... 너무나 많은 것들을 주었답니다.
몇주전 평상시와 다름없이 그녀와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들어온후 잘 들어 갔다는 연락을 받고 전 잠이 들었고 다음날저녁... 평상시와는 조금 다른...이상한 문자를 그녀로부터 받게 되었습니다. 직감적으로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것같아 무슨일이냐고.. 문자 보냈는데 아무 답장이 없더군요 전화 했는데 전화 받지도 않고.. 그래서 싸이 클럽에 글을 남겼죠 무슨일이냐고... 분명 무슨 일있을텐데... 말은 안하고... 나 넘 힘들다고.. 그 이후 몇번 그녀와의 만남을 시도 했지만 번번히 그녀에 의해서 실패하게 되었고... 기다림에 넘 힘들어 하는 제게 결국 그녀는 클럽홈피를 통해 그녀의 비밀을 글로 써서 보내게 되었답니다.
대략 내용은...
자기는 정말 나쁜 여자라더군요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가 솔찍하지 못해서... 자기때문에 많이 힘들게 하고 마음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꺼네었는데....
그녀에겐 18년넘게 마음속에 그리움으로 간직하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이 자기랑은 아니기때문에 포기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잊을려고 많이 노력해보구 그랬는데.... 그렇게 되지를 않았다고.... (첫사랑이라는 그 사람 저랑 아주 친한 친구랍니다.) 처음 만날때... 내가 그 친구의 친한 친구라 잘 해주고 싶은 마음에.... 그사람의 절친한 친구니까.. 자기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가까이 하게 되었는데... 나를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사람임이 느껴지고 자꾸만 더 잘 해주고 싶고, 보살펴 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함께할때마다 행복했고 너무 즐거웠다고.... 착하고 따뜻하고 재미있고 귀엽고 정말 좋은 사람 이구나.... 그러다 내가 좋아한다 이야기 했을때... 자기에게도 그런 감정이 있는줄 미쳐 몰랐었다고....
저랑 가깝게 지내면서 가끔식 그 친구 이야기 나올때면 속으로 많이 힘들었다더군요.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그러면서도... 솔찍하지 못한 자신에 점점더 힘들어 졌고... 그 이야기를 나에게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자기가 나쁜 여자라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그 사실을 알게되면 내가 정말 힘들어 하게 될걸 알기에.. 더더욱 그래서 이야기를 못했다고... 아직도 그사람을 마음에 좋아하고 있다고 하네요.. 너무너무 미안하다는 말로 끝을 맺었는데....
아파요... 너무너무... 여러 여자를 만나왔고 헤어져 봤지만... 이런 반응은 제겐 첨이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에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고통 스럽네요. 어떻게 해야할찌... 무엇을 해야하는지....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눈물만 자꾸흐르고...너무나도 사랑하고 그리워하여... 심장이 터질듯이 아파하고....... 숨을 쉴수 없을듯하게 지내다가..... 결국에는 울 힘조차도 서있을 힘조차도 없어서 지쳐 잠들다... 다시 일어나서 아파하는... 그러다 심장이 터져 버려... 그 넘처나는 피를 감당하지 못하고 눈물로 토해내기만을 반복하는.....ㅠ.ㅠ
A형 여자들에게 질문...
현제 남자가 아무리 잘 해줘도 A형여자들은 첫사랑 절대 잊지 못하는 건가요?
그리고 만약 그녀와 다시 시작하게 되어도 그녀의 맘속에서 그남자의 감정을 지우고.. 단지 추억으로만 좋은 추억으로만 남게 하는것은?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제발 부탁인데 그녀에 대한 악플은.... 절대 사양.... 부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