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실패했습니다. 대학교때 같은 반의 여자입니다. 다들 CC라고 소문날정도로 같이 놀고 같이 다녔죠. 처음에 그녀가 날 좋아했었다라고 하더군요. (했었다입니다...) 그말을 듣고 난 후 . 제가 좋아하고있었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몇주후... 고백했습니다. 뭐 당연히 어설펐죠. 역시나 여자의말... "그만..." 그때 전 말했습니다. "알았다.. 미안하다." 그 후 시험기간이라 바쁘기에 ... 말도 못걸었죠. 그녀와의 거리감도 점점 멀어져갔죠... 연락도 끈켰고요... 그러다 방학이 되자. 전 자퇴를 했고. 특례병으로 군복무를 시작했습니다. 한...작년10월쯤 되었나요? 남자친구생겼다고. 저한테 자랑합니다. 무지무지. 배아파 뒤졌습니다. 눈깔이 뒤집어졌죠.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그냥 웃으며 잘됬네..잘됬네...했죠...ㅋ 근데 오래 못가더라고요. 그리고 지금까지... 이도 저도 아니게 질질 끌며 간간히 문자한통정도 하고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한번더 말하고 싶군요. 어떻게 해야하는 방법은 압니다. 그런데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그놈의 용기새끼가 가슴깊숙이 박혀서 안나오는거에요... 어떻게 용기 요녀석을 끄집어 낼 수..없을까요? 아님 조금 더 어색하지않은 방법없을까요??? 이런저런 용기의말, 좋은 말... 부탁드릴께요... P.S 방송이라도 타면 용기가 날까요?? ㅋㅋㅋㅋ 젠장;
한번 실패한 사랑에 다시 도전하고 싶어요.
한번 실패했습니다.
대학교때 같은 반의 여자입니다.
다들 CC라고 소문날정도로 같이 놀고 같이 다녔죠.
처음에 그녀가 날 좋아했었다라고 하더군요. (했었다입니다...)
그말을 듣고 난 후 .
제가 좋아하고있었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몇주후...
고백했습니다.
뭐 당연히 어설펐죠.
역시나 여자의말...
"그만..."
그때 전 말했습니다.
"알았다.. 미안하다."
그 후 시험기간이라 바쁘기에 ...
말도 못걸었죠. 그녀와의 거리감도 점점 멀어져갔죠...
연락도 끈켰고요... 그러다 방학이 되자. 전 자퇴를 했고. 특례병으로 군복무를 시작했습니다.
한...작년10월쯤 되었나요? 남자친구생겼다고. 저한테 자랑합니다. 무지무지.
배아파 뒤졌습니다. 눈깔이 뒤집어졌죠.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그냥 웃으며 잘됬네..잘됬네...했죠...ㅋ
근데 오래 못가더라고요. 그리고 지금까지... 이도 저도 아니게 질질 끌며 간간히 문자한통정도 하고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한번더 말하고 싶군요.
어떻게 해야하는 방법은 압니다.
그런데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그놈의 용기새끼가 가슴깊숙이 박혀서 안나오는거에요...
어떻게 용기 요녀석을 끄집어 낼 수..없을까요?
아님 조금 더 어색하지않은 방법없을까요???
이런저런 용기의말, 좋은 말... 부탁드릴께요...
P.S 방송이라도 타면 용기가 날까요?? ㅋㅋㅋㅋ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