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한..3개월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의 직업이 좀 바쁜지라..항상 9~10시 많이 바쁠땐 11시쯤에 끝나기도 했구요.. 그러면서도 제가 보구싶다구 땡깡도 좀 부리기도 하구... 참고로 저는 21살이구요..그 사람은 25살.. 그는 힘들고 그러면서도 밤 늦게 절 찾아와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집까지 바래다 주기도 했어요. 비록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볼까말까 했지만.. 이 사람이 참..속이 깊고 자상해요.. 어떨땐 스트레스 받으면 화내기도 하고 욕도 하고 그러지만.. 따듯한 사람이죠.. 그래서저도 그 사람이 쉬는날엔 그 사람 피곤하니까 그 사람 집에 찾아가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또 격려해주고..안아주고.. 참 사이가 좋았죠.. '우린 언제 싸워보냐 ?' 이런얘기를 남자친구가 할 정도로.. 그런데...제가 참 ..생각이 모자랐나봐요.. 남자친구가 바빠서 너무 바쁘고 지쳤는데도..조금씩 안만나준다고 불평하고 잘 안해준다고 불평하고..제 불만이 조금씩 쌓여갔죠.. 그렇게 조금씩 싸우고... 그때 아마 그사람이 지쳤었나봐요..우리 사이에.. 그러고 3개월사귀고나서...그 사람이 헤어지자네요.. 전 울었죠..그냥 할말도 잃고..불만은 많았지만..그래도 그사람 많이 좋아하고 또 사랑하고 항상 걱정하고 그랬었거든요.. 그 사람이 헤어지면서 이러더라구요.. '니가 싫은건 아니야...니가 좋아..그런데 사랑하지는 않아..막...사랑하는 감정이 있어야 너에게 잘해줄텐데..그냥 단순히 좋기만하고..막 사랑하는 감정은 생기질 않는다..너참 착하고나한테 잘해주고.. 정말 따뜻하고 좋은 사람인데..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제가...그럼 오빠 힘들면..헤어지자고...오빠 힘든건 싫다구..내가 아픈건 괜찮은데..오빠 힘든거 싫다고..이렇게 울면서..그래 헤어지자고.. 그 사람도 소리내어 울면서...미안하다고...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숨넘어가게 울더라구요.. 헤어진지 2주정도 되었어요.. 메달리면..그 사람이 더 멀어질까봐..메달리지도 못했어요.. 그리고 어제 9월2일이 제 생일이었어요.. 9월1일 밤에 전화를 했어요..근데 안받더라구요.. 그러고선..밤12시..그러니까 9월2일 새벽 0시에 전화가 왔어요.. 생일 축하한다고..지금 너네 동네 와있다고.. 너무너무...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그러고 만나서..벤치에 앉아서 손잡고..생일 축하한다고..제가 우니까 토닥거리면서 안아주고.. 그래서 제가.. '우리다시 시작하면 안될까 ?' 하고 말햇어요.. 저는 그러자구 할 줄알았는데.. '안돼....'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제가 왜 안돼냐구....나 오빠 정말 좋아한다고...그랬는데.. '너한테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질 않는다...너 힘들어하는거 보고싶지않아..자신이 없어...' 손을 잡고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울면서 잡았어요.. 그랬더니.. 'xx아 미안해...xx이 힘들게 해서 미안해..오빠가 다 잘못했어...그런데 오빠가 오빠도 너 사랑하고 싶은데 정말 잘해주고 싶은데..그렇게 잘 안돼...감정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그게 잘안되..' 제가 몇번이고 붙잡았지만..절대 안된데요.. 나중에 힘들어 진다고...차라리 지금 힘든게 낫다고.. 그래서 제가..너무 힘들고 그런 나머지..같이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간다고 말하고..혼자 걸어왔어요.. 그랬더니 따라와서는 데려다 줄게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됬다고..집에 안간다고..그랬더니.. 그럼 어디가냐고 이런 한밤중에 어디가냐고 위험하게 집에 들어가라고... 이러면서 화를 내는 거예요,, 그래도 집에 안간다고..집에 갈 기분아니라고.. 그랬더니 그럼 어디갈꺼냐고.. 오빠는 집에 가라고..나는 오늘 집에 들어가고 싶지않다고..그랬어요.. 그러다가..새벽 두시까지 같이 그렇게 티격태격하다가 결국집에 안들어갔어요.. 오빠가 끝까지 너 혼자 어디가는 지도 모르고 못 냅두고 간다고 어디갈꺼냐고 같이 가자고..이러더라구요.. 그렇게 둘다 지쳐서 있다가 근처에 모텔에 가게 되었어요.. 둘다 씻지도 않고 피곤해서..저는 그냥 침대위에서 눕자마자 잠이들고.. 오빠도 옆에서 잠이 들었죠.. 그러고는 아침에 오빠가 출근하느라 먼저나가고... 결국은 잡지도 못하구... 점심에 전화와서 집에 들어갔냐고..밥은 먹었냐고..오빠 때문에 힘들어하지말라고.. 이러고...이게 마지막으로 본거구요.. 그 사람한테..사랑받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이런말 싫어요..잊고 싶지 않은 사람이예요.. 잡고 싶어요...서로 사랑하는 사이이구 싶어요.. 시간은 오래 걸려도 좋으니..정말 오래걸려도 상관없으니.. 그 사람에게 사랑받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 남자에게 사랑받는 방법좀...
저에겐 한..3개월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의 직업이 좀 바쁜지라..항상 9~10시 많이 바쁠땐 11시쯤에 끝나기도 했구요..
그러면서도 제가 보구싶다구 땡깡도 좀 부리기도 하구...
참고로 저는 21살이구요..그 사람은 25살..
그는 힘들고 그러면서도 밤 늦게 절 찾아와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집까지 바래다 주기도 했어요.
비록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볼까말까 했지만..
이 사람이 참..속이 깊고 자상해요..
어떨땐 스트레스 받으면 화내기도 하고 욕도 하고 그러지만..
따듯한 사람이죠..
그래서저도 그 사람이 쉬는날엔 그 사람 피곤하니까 그 사람 집에 찾아가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또 격려해주고..안아주고..
참 사이가 좋았죠..
'우린 언제 싸워보냐 ?'
이런얘기를 남자친구가 할 정도로..
그런데...제가 참 ..생각이 모자랐나봐요..
남자친구가 바빠서 너무 바쁘고 지쳤는데도..조금씩 안만나준다고 불평하고
잘 안해준다고 불평하고..제 불만이 조금씩 쌓여갔죠..
그렇게 조금씩 싸우고...
그때 아마 그사람이 지쳤었나봐요..우리 사이에..
그러고 3개월사귀고나서...그 사람이 헤어지자네요..
전 울었죠..그냥 할말도 잃고..불만은 많았지만..그래도 그사람 많이 좋아하고
또 사랑하고 항상 걱정하고 그랬었거든요..
그 사람이 헤어지면서 이러더라구요..
'니가 싫은건 아니야...니가 좋아..그런데 사랑하지는 않아..막...사랑하는 감정이 있어야 너에게 잘해줄텐데..그냥 단순히 좋기만하고..막 사랑하는 감정은 생기질 않는다..너참 착하고나한테 잘해주고..
정말 따뜻하고 좋은 사람인데..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제가...그럼 오빠 힘들면..헤어지자고...오빠 힘든건 싫다구..내가 아픈건 괜찮은데..오빠 힘든거 싫다고..이렇게 울면서..그래 헤어지자고..
그 사람도 소리내어 울면서...미안하다고...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숨넘어가게 울더라구요..
헤어진지 2주정도 되었어요..
메달리면..그 사람이 더 멀어질까봐..메달리지도 못했어요..
그리고 어제 9월2일이 제 생일이었어요..
9월1일 밤에 전화를 했어요..근데 안받더라구요..
그러고선..밤12시..그러니까 9월2일 새벽 0시에 전화가 왔어요..
생일 축하한다고..지금 너네 동네 와있다고..
너무너무...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그러고 만나서..벤치에 앉아서 손잡고..생일 축하한다고..제가 우니까 토닥거리면서 안아주고..
그래서 제가..
'우리다시 시작하면 안될까 ?'
하고 말햇어요..
저는 그러자구 할 줄알았는데..
'안돼....'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제가 왜 안돼냐구....나 오빠 정말 좋아한다고...그랬는데..
'너한테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질 않는다...너 힘들어하는거 보고싶지않아..자신이 없어...'
손을 잡고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울면서 잡았어요..
그랬더니..
'xx아 미안해...xx이 힘들게 해서 미안해..오빠가 다 잘못했어...그런데 오빠가 오빠도 너 사랑하고 싶은데 정말 잘해주고 싶은데..그렇게 잘 안돼...감정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그게 잘안되..'
제가 몇번이고 붙잡았지만..절대 안된데요..
나중에 힘들어 진다고...차라리 지금 힘든게 낫다고..
그래서 제가..너무 힘들고 그런 나머지..같이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간다고 말하고..혼자 걸어왔어요..
그랬더니 따라와서는 데려다 줄게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됬다고..집에 안간다고..그랬더니..
그럼 어디가냐고 이런 한밤중에 어디가냐고 위험하게 집에 들어가라고...
이러면서 화를 내는 거예요,,
그래도 집에 안간다고..집에 갈 기분아니라고..
그랬더니 그럼 어디갈꺼냐고..
오빠는 집에 가라고..나는 오늘 집에 들어가고 싶지않다고..그랬어요..
그러다가..새벽 두시까지 같이 그렇게 티격태격하다가 결국집에 안들어갔어요..
오빠가 끝까지 너 혼자 어디가는 지도 모르고 못 냅두고 간다고
어디갈꺼냐고 같이 가자고..이러더라구요..
그렇게 둘다 지쳐서 있다가 근처에 모텔에 가게 되었어요..
둘다 씻지도 않고 피곤해서..저는 그냥 침대위에서 눕자마자 잠이들고..
오빠도 옆에서 잠이 들었죠..
그러고는 아침에 오빠가 출근하느라 먼저나가고...
결국은 잡지도 못하구...
점심에 전화와서 집에 들어갔냐고..밥은 먹었냐고..오빠 때문에 힘들어하지말라고..
이러고...이게 마지막으로 본거구요..
그 사람한테..사랑받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이런말 싫어요..잊고 싶지 않은 사람이예요..
잡고 싶어요...서로 사랑하는 사이이구 싶어요..
시간은 오래 걸려도 좋으니..정말 오래걸려도 상관없으니..
그 사람에게 사랑받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