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너무나 당황스럼고 황당하고 너무나 큰 충격을 당했습니다.. 제 나이는 17살이고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안계셔서 거의 혼자 자라다시피 했습니다.. 제가 교회에 다니는데 제가 어릴적부터 저를 너무 이뻐해주시고 저에게 친절히 대해준 교회 선생님이 한분 계셨습니다. 저보다는 나이가 10살 많은 선생님인데.. 저는 진짜 선생님께 아주 많이 의지하고 친가족처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놀이동산에두 데리고 가주시고 맛있는것두 사주시고..부모님이 안계신 저는 진짜 친오빠 이상의 존재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고 신학대학을 현제 신학대학을 다니면서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주셔서 지금 같은 곳에서 가치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선생님이 학교 끝난후에 영화를 보여준다고 하셔서 저는 기쁜 마음으로 선생님과 영화를 보기 위해 약속 장소에 나갔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너무 기분좋게 웃고 얘기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영화도 봤습니다. 근데 영화를 보는 도중에 선생님이 제손을 살며시 잡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아무뜻 없이 그런거려니 생각을 하였고 그렇게 영화를 본후 선생님이 dvd방에서 영화를 한편 더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진짜 선생님을 남자가 아닌 친오빠로 생각했고 또 선생님을 믿고있었기 때문에 아무 거리낌 없이 가치 dvd방에 갔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던중 선생님의 손이 슬그머니 제 티셔츠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제손을 잡고 자신의 바지속 성기에 저의 손을 가져다 대는 것이었습니다.. 너는 너무나 놀라고 당황해서 바보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놀라서 정신두 멍해지는것 같고..몸이 굳어서.. 거부해야댄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바보처럼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ㅜㅜ 그사람을 지금까지 친오빠, 부모님처럼 생각하였기에 더욱더 배신감을 느끼고,,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였습니다.. 제가 화를 내거나 거부하면 그사람에게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고...ㅜㅜ 아무리 잊으려 해도 너무나 믿었던 사람에게 그런 배신을 당하고 나니 머리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일이 있은 후에 자신의 집에서 영화를 보자고 놀러오라고 합니다.. 분명히 영화를 보러가면 무슨일이 일어날지..이제는 뻔히 아는데.. 그사람의 본심을 알아버렸는데.. 지금은 화가 나기보다는 그냥 너무 충격적이고 허무합니다...이제는 더이상 아무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나쁜세끼...ㅜㅜ
제가 얼마전 너무나 당황스럼고 황당하고 너무나 큰 충격을 당했습니다..
제 나이는 17살이고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안계셔서 거의 혼자 자라다시피 했습니다..
제가 교회에 다니는데 제가 어릴적부터 저를 너무 이뻐해주시고 저에게 친절히 대해준 교회 선생님이
한분 계셨습니다. 저보다는 나이가 10살 많은 선생님인데.. 저는 진짜 선생님께 아주 많이 의지하고
친가족처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놀이동산에두 데리고 가주시고 맛있는것두 사주시고..부모님이 안계신 저는 진짜
친오빠 이상의 존재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고 신학대학을 현제 신학대학을 다니면서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주셔서 지금 같은 곳에서 가치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선생님이 학교 끝난후에 영화를 보여준다고 하셔서 저는 기쁜 마음으로 선생님과 영화를 보기 위해 약속 장소에 나갔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너무 기분좋게 웃고 얘기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영화도 봤습니다. 근데 영화를 보는 도중에 선생님이 제손을 살며시 잡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아무뜻 없이 그런거려니 생각을 하였고 그렇게 영화를 본후 선생님이 dvd방에서 영화를 한편 더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진짜 선생님을 남자가 아닌 친오빠로 생각했고 또 선생님을 믿고있었기 때문에 아무 거리낌 없이 가치 dvd방에 갔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던중 선생님의 손이 슬그머니 제 티셔츠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제손을 잡고 자신의 바지속 성기에 저의 손을 가져다 대는 것이었습니다..
너는 너무나 놀라고 당황해서 바보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놀라서 정신두 멍해지는것 같고..몸이 굳어서.. 거부해야댄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바보처럼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ㅜㅜ
그사람을 지금까지 친오빠, 부모님처럼 생각하였기에 더욱더 배신감을 느끼고,,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였습니다.. 제가 화를 내거나 거부하면 그사람에게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고...ㅜㅜ
아무리 잊으려 해도 너무나 믿었던 사람에게 그런 배신을 당하고 나니 머리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일이 있은 후에 자신의 집에서 영화를 보자고 놀러오라고 합니다..
분명히 영화를 보러가면 무슨일이 일어날지..이제는 뻔히 아는데.. 그사람의 본심을 알아버렸는데..
지금은 화가 나기보다는 그냥 너무 충격적이고 허무합니다...이제는 더이상 아무도 믿을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