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의 여자랍니다..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알게 되어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툭하고 욕하고 화내고짜증내고..거기다 깡소주를 많이 마시는데.. 그럴때면 항상 화살은 저한테 돌아오죠.. 때리고...각목으로도 맞아보고..싸대기로도.발로도체이고.. 그래서 전 도저히 못 사귀겠다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럴때마다 칼로 들고와서 그럼 자기랑 가치 죽자는 겁니다.. 무서워서 미안하다고...하고,,사귀고.. 그렇게 반복적인 생활이 되었고... 벌써 300일이 되어오는군요.. 이번에 또 사건은 터졌는데... 저 많이 맞은 관계로 실신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아랑곳하지않고 때리더군요... 무서워서 도망가고 싶었지만... 그럼 흥신소에 의뢰해서 절 잡아들인다는 겁니다.. 자기 감옥가는건 두렵지 않다고.,몇번 갔다 왓따고,,, 전 몰랐습니다..감쪽같이 속아서 사귀었으니깐요.. 그러더니 하루는 그러더군요... 내 약점을 잡고 있으니 그걸 인터넷에랑 길거리에 마구 유포한다고.. 그 약점이란건,,,자기가 제 누드를 찍었습니다.. 전 물론 싫다고 안간힘을 썼고..그럴때마다 두들겨 맞고.. 하물며...정말 싫어하는데 해야만했던 것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일단 가족들한테 보여주겠다고.. 저 가만히 안둔다고..두고보라고...하면서... 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그쪽 부모한테 말해두 안통할꺼 같더군요.. 그 사람이 그집을 휘어잡더군요... 아버지한테도 성함 한부로 부르고.,,욕하고.. 얼마전 그것도 알았고... 정말 하루하루 지옥같아요... 언제 그 사진 유포할지도 모르겠고..언제 집에 닥쳐서 행패부릴지도 모르고.. 저 그사람 아이도 지웠어요..물론 원치않은...정말...하기싫었던 .. 그 사람이 무서워서....하자는 대로 했으니깐요.. 그리고 지금도 왠지 불안해요... 이번에도 임신이면 도망가서 살자고 했으니깐요. 전 싫어요...임신 안되었음 하는 바램이고..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살이 ...자살이..... 두렵지만 이보다 더 두려울까요??
벗어나고싶어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알게 되어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툭하고 욕하고 화내고짜증내고..거기다 깡소주를 많이 마시는데..
그럴때면 항상 화살은 저한테 돌아오죠..
때리고...각목으로도 맞아보고..싸대기로도.발로도체이고..
그래서 전 도저히 못 사귀겠다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럴때마다 칼로 들고와서 그럼 자기랑 가치 죽자는 겁니다..
무서워서 미안하다고...하고,,사귀고..
그렇게 반복적인 생활이 되었고...
벌써 300일이 되어오는군요..
이번에 또 사건은 터졌는데...
저 많이 맞은 관계로 실신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아랑곳하지않고 때리더군요...
무서워서 도망가고 싶었지만...
그럼 흥신소에 의뢰해서 절 잡아들인다는 겁니다..
자기 감옥가는건 두렵지 않다고.,몇번 갔다 왓따고,,,
전 몰랐습니다..감쪽같이 속아서 사귀었으니깐요..
그러더니 하루는 그러더군요...
내 약점을 잡고 있으니 그걸 인터넷에랑 길거리에 마구 유포한다고..
그 약점이란건,,,자기가 제 누드를 찍었습니다..
전 물론 싫다고 안간힘을 썼고..그럴때마다 두들겨 맞고..
하물며...정말 싫어하는데 해야만했던 것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일단 가족들한테 보여주겠다고..
저 가만히 안둔다고..두고보라고...하면서...
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그쪽 부모한테 말해두 안통할꺼 같더군요..
그 사람이 그집을 휘어잡더군요...
아버지한테도 성함 한부로 부르고.,,욕하고..
얼마전 그것도 알았고...
정말 하루하루 지옥같아요...
언제 그 사진 유포할지도 모르겠고..언제 집에 닥쳐서 행패부릴지도 모르고..
저 그사람 아이도 지웠어요..물론 원치않은...정말...하기싫었던 ..
그 사람이 무서워서....하자는 대로 했으니깐요..
그리고 지금도 왠지 불안해요...
이번에도 임신이면 도망가서 살자고 했으니깐요.
전 싫어요...임신 안되었음 하는 바램이고..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살이 ...자살이..... 두렵지만 이보다 더 두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