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26살..직장인이지만 자기가 투자해서 일을한다고했어요..유통업.. 저는 21살..학생이구요..남친집에비하면 가난한나.. 남친이 말했습니다.. 자기는 나 만나기전엔 술에쩔어서살았다. 사람대접하기위해 룸싸롱도 잘가고 술집도잘가고 자기네집이 외가쪽이쫌빵빵하다 (현대) 차는 뉴그랜져에. 집은어디사는지몰랏어여 100일동안. 누나네집 이렇게잇다보니.. 그런반면에 저는 가난한학생..제가 그남자 차에반해서 사귄것도아니고 외모에반한것도아닙니다. 외모는 흔히 깍두기수준이였구요..친구들이랑만나면 무서워서 말못붙일정도.. 근데여..사귄지 30일만에 저한테..너무힘들다고 울더라구여.. 여자앞에서울어본적없다고..그러면서 힘들다고.요즘. 결국 돈얘기가나와서.. 저한테 30마넌을 꿔달래요.. 제가그럴돈이어딨어여 근데 오빠가너무 힘들어하니까 아는언니한테 빌렸죠..2명으로나눠서 저로선너무큰돈이에요.. 근데오빠가그러더라구여..자기는 이렇게 죽지않는다고 .. 그후 한달넘게안갚다갚았지만...저한텐 소중한돈이였는데 하찮게 보는거있죠.. 거기다..제가 알바해서..돈모아 팔지를하나 가지고있었는데.. 글쎄..그걸팔아서 맛있는거사먹자고.,.. 첨엔장난인줄알고 저두 장난쳤어요.근데.정말 금방에가려고 하는거있죠..그래서 미안하다고 나못판다고했드니 표정변하고.. 데이트할때 한번은 돈없다고..저 2시부터 10시까지끌구다니면서 배고푼데... 사실 저돈이없어서 암말못했죠..배고푸단말도못하고. 꼬르륵거리는걸오빠가들엇나봐여... 제동전지갑에서갑자기 돈끄내드니 마켓가자고. 오빤 빵사먹고.ㅡㅡ나는 생라면..그차안에서 먹었습니다..그리고헤어지고.. 집에큰과수원을합니다..사귄지60일째쯤.오빠가 집으로갔어요.유통업하니까..자기가 그과수원유통일한다고...바쁘다고 연락안햇어요.저도이해했구여.. 그러더니......오빠가100일지나고.저보고헤어지제요..매달렸죠.하지만..소용없었어요 저..이런남자잊어야겠지요...........근데왜이렇게힘들까요....... 정말 오빠말대루 집두괜찮구 유통업을할정도면 저렇게힘들처지가아닌데..... 왜저만나고부터 돈이없었고..힘들엇는지.... 헤어지면서 그러더라구여 집에서 차바꿔준다고..렉스톤으로 바뀔지모른다고... 자긴 이렇게 안살고 목표를가지고 살아야하기에 내가 거슬린데여..힘들데여.. 저어떻게해요.....헤어진상태지만 잊기가........힘들어여.....
집은빵빵한데?존심잇는데?여자한테돈꿔달라??
남친은 26살..직장인이지만 자기가 투자해서 일을한다고했어요..유통업..
저는 21살..학생이구요..남친집에비하면 가난한나..
남친이 말했습니다..
자기는 나 만나기전엔 술에쩔어서살았다.
사람대접하기위해 룸싸롱도 잘가고 술집도잘가고 자기네집이 외가쪽이쫌빵빵하다 (현대)
차는 뉴그랜져에. 집은어디사는지몰랏어여 100일동안. 누나네집 이렇게잇다보니..
그런반면에 저는 가난한학생..제가 그남자 차에반해서 사귄것도아니고 외모에반한것도아닙니다.
외모는 흔히 깍두기수준이였구요..친구들이랑만나면 무서워서 말못붙일정도..
근데여..사귄지 30일만에 저한테..너무힘들다고 울더라구여..
여자앞에서울어본적없다고..그러면서 힘들다고.요즘.
결국 돈얘기가나와서.. 저한테 30마넌을 꿔달래요..
제가그럴돈이어딨어여 근데 오빠가너무 힘들어하니까 아는언니한테 빌렸죠..2명으로나눠서
저로선너무큰돈이에요..
근데오빠가그러더라구여..자기는 이렇게 죽지않는다고 ..
그후 한달넘게안갚다갚았지만...저한텐 소중한돈이였는데 하찮게 보는거있죠..
거기다..제가 알바해서..돈모아 팔지를하나 가지고있었는데..
글쎄..그걸팔아서 맛있는거사먹자고.,..
첨엔장난인줄알고 저두 장난쳤어요.근데.정말 금방에가려고 하는거있죠..그래서 미안하다고
나못판다고했드니 표정변하고..
데이트할때 한번은 돈없다고..저 2시부터 10시까지끌구다니면서 배고푼데...
사실 저돈이없어서 암말못했죠..배고푸단말도못하고.
꼬르륵거리는걸오빠가들엇나봐여...
제동전지갑에서갑자기 돈끄내드니 마켓가자고.
오빤 빵사먹고.ㅡㅡ나는 생라면..그차안에서 먹었습니다..그리고헤어지고..
집에큰과수원을합니다..사귄지60일째쯤.오빠가 집으로갔어요.유통업하니까..자기가
그과수원유통일한다고...바쁘다고 연락안햇어요.저도이해했구여..
그러더니......오빠가100일지나고.저보고헤어지제요..매달렸죠.하지만..소용없었어요
저..이런남자잊어야겠지요...........근데왜이렇게힘들까요.......
정말 오빠말대루 집두괜찮구 유통업을할정도면 저렇게힘들처지가아닌데.....
왜저만나고부터 돈이없었고..힘들엇는지....
헤어지면서 그러더라구여 집에서 차바꿔준다고..렉스톤으로 바뀔지모른다고...
자긴 이렇게 안살고 목표를가지고 살아야하기에 내가 거슬린데여..힘들데여..
저어떻게해요.....헤어진상태지만 잊기가........힘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