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찬밥 남았을 때 먹으면 정말 좋아요. --우선 감자, 양파, 햄, 당근을 잘게 썰어줍니다. 잘게 썰은 야채와 햄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습니다. 볶으면서 소금을 넣어서 간을 봅니다. --야채가 충분히 볶아지면 밥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이 때 살짝 맛을 봐서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 더 넣어주면 됩니다. --저는 사과하고 바나나, 오이를 썰어서 샐러드를 같이 곁들였습니다. 적당한 과일을 썰은 다음에 설탕을 한 스푼 넣고 먀요네즈로 버무려줍니다. 이거 열심히 만들었는데...울 비벼비벼...쳐다보더니 어처구니가 없다는 표정으로... "여보, 이거 볶음밥 만든거야?? 걍 볶았네?? Andrew, 이리 와봐라...엄마가 볶음밥 만들었다..." 부전자전이라고 울 아들... "엄마, 이거 볶음밥 맞아????" 그럼...볶음밥이 별건가요?? 걍 볶으면 되져....그쳐?? 달리 볶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ㅎㅎㅎㅎ
초 간단 볶음밥
집에 찬밥 남았을 때 먹으면 정말 좋아요.
--우선 감자, 양파, 햄, 당근을 잘게 썰어줍니다.
잘게 썰은 야채와 햄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습니다.
볶으면서 소금을 넣어서 간을 봅니다.
--야채가 충분히 볶아지면 밥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이 때 살짝 맛을 봐서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 더 넣어주면 됩니다.
--저는 사과하고 바나나, 오이를 썰어서 샐러드를 같이 곁들였습니다.
적당한 과일을 썰은 다음에 설탕을 한 스푼 넣고 먀요네즈로 버무려줍니다.
이거 열심히 만들었는데...울 비벼비벼...쳐다보더니 어처구니가 없다는 표정으로...
"여보, 이거 볶음밥 만든거야?? 걍 볶았네?? Andrew, 이리 와봐라...엄마가 볶음밥 만들었다..."
부전자전이라고 울 아들...
"엄마, 이거 볶음밥 맞아????"
그럼...볶음밥이 별건가요?? 걍 볶으면 되져....그쳐??
달리 볶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