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 곳에 썼던 글인데... 이곳에 계신 님들께도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보험중에 변액유니버셜보험이 많이 유행하고 있지만, 정말로 많은 분들이 오해와 편견속에서 혼돈스러워 하시는 것 같아서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1. 변액유니버셜이란(VUL)... 다들 아시겠지만, VUL은 보험회사입장에서는 통합형 금융상품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변액이라는 것은 주식과 채권에 간접투자투자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증권사의 펀드의 성격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유니버셜의 뜻은 중간에 돈이 필요하면 인출을 하거나, 상황이 어려울때 납입하는 돈을 잠시 멈출수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은행의 입출금의 자유로움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보험에 대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2. VUL의 투자기간 기본적으로 10년이상으로 내다보셔야 합니다. 그이유는 우선, 보장을 해주면서, 연금의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는 보험사 상품이기 때문에, 단순한 투자상품과는 달리 사업비를 7년간 공제합니다. 따라서 단기상품으로는 적절할 수 없는 상품입니다. 또한 담당컨설턴트를 통해서 펀드변경을 통한 수익률 극대화를 고민하기 위해서도 이정도의 기간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적립식 펀드와는 기본적인 비교 자체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VUL선택시 주의할 점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생명보험회사에 변액유니버셜이라는 상품은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살펴보면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상품선택을 하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도와는 맞지 않는 상품을 선택하면 그만큼 손해겠죠
(1) 보장형과 적립형 쉽게 생각하세요... 보장형은 보장에 중점을 둔 상품입니다. 적립형은 보장보다는 투자목적입니다. 따라서 기간이 길어질수록 두 상품의 적립액은 점점 벌어지게 되어있습니다. 현재 이 두가지 형태의 상품에 있어서 어떤 회사는 한가지 상품만 취급하며, 어떤 회사는 두가지 상품모두를 취급합니다. 그래서 더 잘 보셔야 합니다.
(2) 펀드의 종류 VUL의 핵심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VUL안에는 펀드변경을 통한 수익률 제고를 위해서 다양한 펀드가 존재합니다. 적은 회사는 2개에서 많은 회사는 7개이상까지 있습니다. 이 펀드들은 흔히들, 안정형(국내채권중심), 혼합형(국내채권/주식 약 5:5비율), 성장형 (국내주식중심)등의 국내주식과 채권을 중심으로 한 펀드가 우선 있습니다. 물론 이것들도 회사마다 주식과 채권의 비중이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또한 해외펀드로 일반적인 해외주식형, 해외채권형등이 있고, 특화된 지역으로 해서, 아시아주식형, 유럽형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많은 펀드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펀드를 통한 리스크 감소여부도 평가기준의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3) 운용회사 VUL은 보험회사가 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위탁형태로서 펀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내가 가입하고자 하는 VUL이 어떤 운용회사에 펀드를 위탁하고 있는가도 중요한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왜냐하면, 결국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내기 위해서는 그만큼 우량한 운용사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운용회사를 보시는 것은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운용사의 전체적인 능력은 펀드평가협회같은 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용하는 회사에는 수많은 펀드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VUL이 들어가는 펀드를 흔히 모펀드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펀드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제일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4) 수수료 사실 가장 민감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고객들에게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분께서 잘 모르면서 그냥 지나치는 부분중에 하나이기도 하지요^^ 수수료는 여러 가지 형태로 차감됩니다. 운용수수료, 위탁수수료, 중도인출 수수료, 펀드변경 수수료등 수수료라는 이름으로 차감되는 금액이 있습니다. 이부분이 처음이 크지 않지만, 돈이 점점 적립되다보면 적립액을 기준으로 가기 때문에 나중에 만만치 않은 금액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수수료에 대해서 내가 선택하고자 하는 회사의 수수료가 어느정도인지 알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운용수수료의 경우 최대 적립액의 최대 1%까지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생보협회 공시실에 들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수수료들은 직접 물어보셔야 하겠지요... 간혹 어떤 분들이 수수료는 무시해라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적립형 상품으로 가입을 해서 장기적인 목돈마련이나, 노후준비용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큰 문제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수수료부분도 가입하실 때 고려하실 항목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5) 설계사 사실 VUL은 향후 어떠한 수익률이 날지 아무도 모르는 상품입니다. 다만 현재 물가상승률도 따라가지 못하는 금리(다시 금리가 인상될 수는 있지만... 앞으로 고금리 시대를 기대하는 것은 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에 한숨을 내쉬면서, 많은 분들이 간접투자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VUL은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상품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사후관리 중요한 상품입니다. 어설픈 펀드변경이나, 혹은 무관심이 미래에 최악의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꼼꼼하거나, 설계사나 전문적인 능력을 배양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한 가치가 있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선택하시는 데에 있어서 설계사에 대한 신뢰가 중요한 평가기준이 될 것입니다. VUL는 그냥 아는 사람에게 쉽게 할 수 있는 상품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정해져 있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며... VUL이 한참 유행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선진국의 상황을 보고, 또한 한국의 변화되는 금융시장속에서 분명히 유의미한 상품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조심해야할 상품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모든 회사들이 만들었다가 주식시장이 폭락하면서... 그리고 리스크를 어느정도 상쇄할 수 있는 다양한 펀드를 만들어놓지 못하면서(일본의 경우에는 펀드의 종류가 거의 1~2개밖에 없었습니다.) VUL시장은 주저않았습니다. 반면에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에는 VUL시장이 매우 커져 있습니다. 그럼 한국시장은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글을 읽은 님들에게 꼭 당부드리고 싶은 얘기중에 하나는 단기적인 상품으로 속아서 가입하지는 마시라는 것입니다. VUL은 기존의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처럼 매우 장기적인 상품입니다. “현재의 수익률이 이러니까... 한 3년만 납입하면 돼” 이런식의 미사여구에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 그리고 가입상담을 하면서 위의 내용을 물어보면서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내용조차 제대로 모르고 판매하는 설계사라면... 글쎄요...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상품의 수수료내역조차 모르고,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이 실제로 위탁되고 있는 운용회사도 모르고, 모펀드의 이름조차도 모른다면... 과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믿을 수 있을까요... 최종판단은 언제나 여러분의 몫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VUL은 신뢰관계가 중요한 것입니다.
최근에 제가 VUL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잠시 풀어봤습니다. 실제 상담을 하다보면 단기저축처럼 상담을 받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음을 보았고. 또한 펀드의 실제적 내용이라든가... 수수료등에 대해서 모르고 있던 분들도 보았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VUL상품이 아무리 좋다고 할지라도 고객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곳에 있는 회원님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쓴글중에 오류가 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도 제가 쓴 글이 정답이라고 확신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제가 그동안 잘못 생각해온부분이 있다면 저 역시도 더 많이 배워야 겠지요^^
변액유니버셜!!! 가입하실때 주의할점
제가 다른 곳에 썼던 글인데... 이곳에 계신 님들께도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보험중에 변액유니버셜보험이 많이 유행하고 있지만, 정말로 많은 분들이 오해와 편견속에서 혼돈스러워 하시는 것 같아서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1. 변액유니버셜이란(VUL)...
다들 아시겠지만, VUL은 보험회사입장에서는 통합형 금융상품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변액이라는 것은 주식과 채권에 간접투자투자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증권사의 펀드의 성격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유니버셜의 뜻은 중간에 돈이 필요하면 인출을 하거나, 상황이 어려울때 납입하는 돈을 잠시 멈출수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은행의 입출금의 자유로움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보험에 대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2. VUL의 투자기간
기본적으로 10년이상으로 내다보셔야 합니다. 그이유는 우선, 보장을 해주면서, 연금의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는 보험사 상품이기 때문에, 단순한 투자상품과는 달리 사업비를 7년간 공제합니다. 따라서 단기상품으로는 적절할 수 없는 상품입니다. 또한 담당컨설턴트를 통해서 펀드변경을 통한 수익률 극대화를 고민하기 위해서도 이정도의 기간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적립식 펀드와는 기본적인 비교 자체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VUL선택시 주의할 점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생명보험회사에 변액유니버셜이라는 상품은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살펴보면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상품선택을 하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도와는 맞지 않는 상품을 선택하면 그만큼 손해겠죠
(1) 보장형과 적립형
쉽게 생각하세요... 보장형은 보장에 중점을 둔 상품입니다. 적립형은 보장보다는 투자목적입니다. 따라서 기간이 길어질수록 두 상품의 적립액은 점점 벌어지게 되어있습니다. 현재 이 두가지 형태의 상품에 있어서 어떤 회사는 한가지 상품만 취급하며, 어떤 회사는 두가지 상품모두를 취급합니다. 그래서 더 잘 보셔야 합니다.
(2) 펀드의 종류
VUL의 핵심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VUL안에는 펀드변경을 통한 수익률 제고를 위해서 다양한 펀드가 존재합니다. 적은 회사는 2개에서 많은 회사는 7개이상까지 있습니다. 이 펀드들은 흔히들, 안정형(국내채권중심), 혼합형(국내채권/주식 약 5:5비율), 성장형 (국내주식중심)등의 국내주식과 채권을 중심으로 한 펀드가 우선 있습니다. 물론 이것들도 회사마다 주식과 채권의 비중이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또한 해외펀드로 일반적인 해외주식형, 해외채권형등이 있고, 특화된 지역으로 해서, 아시아주식형, 유럽형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많은 펀드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펀드를 통한 리스크 감소여부도 평가기준의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3) 운용회사
VUL은 보험회사가 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위탁형태로서 펀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내가 가입하고자 하는 VUL이 어떤 운용회사에 펀드를 위탁하고 있는가도 중요한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왜냐하면, 결국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내기 위해서는 그만큼 우량한 운용사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운용회사를 보시는 것은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운용사의 전체적인 능력은 펀드평가협회같은 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용하는 회사에는 수많은 펀드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VUL이 들어가는 펀드를 흔히 모펀드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펀드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제일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4) 수수료
사실 가장 민감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고객들에게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분께서 잘 모르면서 그냥 지나치는 부분중에 하나이기도 하지요^^ 수수료는 여러 가지 형태로 차감됩니다. 운용수수료, 위탁수수료, 중도인출 수수료, 펀드변경 수수료등 수수료라는 이름으로 차감되는 금액이 있습니다. 이부분이 처음이 크지 않지만, 돈이 점점 적립되다보면 적립액을 기준으로 가기 때문에 나중에 만만치 않은 금액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수수료에 대해서 내가 선택하고자 하는 회사의 수수료가 어느정도인지 알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운용수수료의 경우 최대 적립액의 최대 1%까지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생보협회 공시실에 들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수수료들은 직접 물어보셔야 하겠지요...
간혹 어떤 분들이 수수료는 무시해라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적립형 상품으로 가입을 해서 장기적인 목돈마련이나, 노후준비용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큰 문제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수수료부분도 가입하실 때 고려하실 항목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5) 설계사
사실 VUL은 향후 어떠한 수익률이 날지 아무도 모르는 상품입니다. 다만 현재 물가상승률도 따라가지 못하는 금리(다시 금리가 인상될 수는 있지만... 앞으로 고금리 시대를 기대하는 것은 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에 한숨을 내쉬면서, 많은 분들이 간접투자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VUL은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상품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사후관리 중요한 상품입니다. 어설픈 펀드변경이나, 혹은 무관심이 미래에 최악의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꼼꼼하거나, 설계사나 전문적인 능력을 배양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한 가치가 있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선택하시는 데에 있어서 설계사에 대한 신뢰가 중요한 평가기준이 될 것입니다. VUL는 그냥 아는 사람에게 쉽게 할 수 있는 상품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정해져 있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며...
VUL이 한참 유행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선진국의 상황을 보고, 또한 한국의 변화되는 금융시장속에서 분명히 유의미한 상품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조심해야할 상품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모든 회사들이 만들었다가 주식시장이 폭락하면서... 그리고 리스크를 어느정도 상쇄할 수 있는 다양한 펀드를 만들어놓지 못하면서(일본의 경우에는 펀드의 종류가 거의 1~2개밖에 없었습니다.) VUL시장은 주저않았습니다. 반면에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에는 VUL시장이 매우 커져 있습니다. 그럼 한국시장은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글을 읽은 님들에게 꼭 당부드리고 싶은 얘기중에 하나는 단기적인 상품으로 속아서 가입하지는 마시라는 것입니다. VUL은 기존의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처럼 매우 장기적인 상품입니다. “현재의 수익률이 이러니까... 한 3년만 납입하면 돼” 이런식의 미사여구에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 그리고 가입상담을 하면서 위의 내용을 물어보면서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내용조차 제대로 모르고 판매하는 설계사라면... 글쎄요...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상품의 수수료내역조차 모르고,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이 실제로 위탁되고 있는 운용회사도 모르고, 모펀드의 이름조차도 모른다면... 과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믿을 수 있을까요... 최종판단은 언제나 여러분의 몫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VUL은 신뢰관계가 중요한 것입니다.
최근에 제가 VUL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잠시 풀어봤습니다. 실제 상담을 하다보면 단기저축처럼 상담을 받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음을 보았고. 또한 펀드의 실제적 내용이라든가... 수수료등에 대해서 모르고 있던 분들도 보았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VUL상품이 아무리 좋다고 할지라도 고객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곳에 있는 회원님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쓴글중에 오류가 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도 제가 쓴 글이 정답이라고 확신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제가 그동안 잘못 생각해온부분이 있다면 저 역시도 더 많이 배워야 겠지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