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버로드예요. 요새 쫌 정신 없이 바뿌답니다.. . 아직 책은 다 안됬구요..(할시간이 없네요 에효~) 복사해서 쓰믄 간단하겠지 싶었는데..수정해야될것두 많구.. (내용을 수정하는것이아니라.. 줄바꿈..머 이렁거랑 양식에 맞게 써야되서.. ㅡㅜ) 겉표지를 머루할까~ 안에 삽입하는 그림은 멀루할까~그런것도 고민스럽구.. 오늘 큰맘먹구 겜방에왔습니다 정리 다 하려고.. 근데............. 그 싸이트 안열립니다. 흑흑.. 할꺼두 없구해서 걍 어제있었던 글하나 올리려구요.....ㅎㅎ ----------------------------------------------------------------------------------- 요새 제가 바빴던관계로..인라인을 안타다가 토요일이라 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타야하나..싶었는데 저녁때쯤 되니 비가 안오더군요 인라인을 타기로 하고... 그를 만났는데 비가 살짝 쬐꼼씩 오기시작합니다 그 : 비오네.. 나 집이간다~ 나 : 쬐꼼씩오는데~ 요정도면 탈수있어~ 그 : 이따 비 쫄딱 맞는거아닌가몰라. 그러구 둘이 인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인라인을 타는데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한 네다섯명? 날씨가 오락가락하니 많이들 안나온거같습니다. 날씨가 넘 시원해서 타기가 좋더군요.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제가 열심히 타고.. 벤취에 앉아있는데 그가 옆에와서 앉았습니다. 그가 인라인 타러오기전에 영화하나를 봤답니다 결벽증 걸린 남자얘긴데..그영화얘길 해주더군요. 그 영화주인공이... 남의 땀..이런거가 자기에게 뭍는걸 디기 싫어한답니다 그 얘길 한참하더니. 그 : 손줘봐 나 : (왜그러지?)......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가 제 손을 잡더니..제손으루 자기 땀을 닦습니다 쓱~ 나 : 머야~? 머하는 짓이지? 그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밌다는 듯 막 웃습니다. ㅎㅎ 저도 그런그가 귀여워 웃었습니다.. 인라인을 타는데 옆에와서 타더군요.. 그가 제 뒤쪽으루 가길래..걍 천천히 타려나~? 했습니다. 근데..그가 제 허리를 잡더군요.. 롤러스케이트 타면 다들 허리잡고........ 기차놀이하는것처럼 타지 않습니까? 둘이 그자세가 된것이지요~ 나 : 머야~ 너무 놀라서.. 제손으루 그의 손을 덥썩 잡아서 손을 허리에서 떼어놓았습니다 나 : 머하는짓이지??????? ㅡㅡ^ 그 : 왜케 천천히 타.. 좀 빨리좀 타봐~ 나 : 이만하면 빨리타는거지~ 얼마나 더 빨리타라구~ 저 너무 당황했습니다.. 여자인 친구들이 허리를 잡아도 화들짝 놀라는 마당에.. 배에 힘도 안주구 있는 상황()에서.. 그가 허리에 손을 얹으니 놀랄수밖에요.. 깜딱 놀랬습니다 그 : 옆구리 잡으면 안돼?? 나 : 안대지......헉.. 머야 남의 허리를 잡다니........ 그 : 왜?? 배에 힘두 안줬는데..?????? 나 : 어.. ㅎㅎㅎㅎ 너무 깜짝 놀라긴 햇찌만.. 그래도 기분이 나뿌진않았습니다 그만큼 친하다 느끼니 그런행동두 했겠지싶어서요. 또 인라인을 타고있는데........ 저쪽에서 누가 오토바이를 타고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제쪽으루 다가오는거같습니다. 약간 멀기는 하지만. 웬지....제가 가고 있는 속도랑...오토바이를 탄사람이 오고있는 속도를 봐선 부딪힐꺼같습니다 저 혼차. 또 소리를 지릅니다 악~ 악~ (ㅡㅡ;) 그 제 옆에서 타고있다가 제가 소리지르는 바람에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ㅋㅋㅋㅋ물론 오토바이 타구 있던 사람도 놀랬구요~ 오토바이는 저 멀찍이있는데 혼자 미리 겁먹구 소리지른게지요. 그는.. 제가 너무 놀래서...소리지르니.. 제옆으루 와서 절 확~ 잡았습니다 그 확~ 에...........제 몸이 기우뚱 했구..그도 절 잡으려다 기우뚱했습니다 둘이 뺑글뺑글 돌았지요 저 멀리....오토바이 타신분.. 저흴 보더니 웃습니다 <- 진짜로 요표정이었습니다 '쟤들 왜저래? 난 가만히있는데........' 이렇게 생각하신듯 ㅎㅎㅎㅎㅎㅎ상당히 뻘쭘했습니다 그도........ 왜 가만있는 오토바이 보구 소리지르냐구..깜짝 놀랬다하더군요. ㅎㅎ 그래도........저 제가 위험하니까 와서 잡아줘서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긴 위험한데 안도와주믄 사람도아니긴하죠 ㅋㅋ) 얘기도 많이하고.. 날씨도 시원하고......... 너무 좋았답니다...... ㅎㅎㅎ 혹시요.. 그가 어제 저에게 스킨쉽 작업계획 세우고 온거아닐까요?????? (가슴에 음흉한 늑대한마리를 품고? ) ㅋㅋㅋ 저 또 김칫국 마십니다~ 오버로드 나오는 스타크래프트 한판 해야겠어요. 저 스타 꽤 합니다. ㅎㅎㅎㅎ 종족은 저그예요~~ 오버로드 히히
어리버리 노처녀 작업일지 - 53 그의 스킨쉽~ ㅋㅋ
안녕하세요. 오버로드예요.
요새 쫌 정신 없이 바뿌답니다.. .
아직 책은 다 안됬구요..(할시간이 없네요 에효~)
복사해서 쓰믄 간단하겠지 싶었는데..수정해야될것두 많구..
(내용을 수정하는것이아니라.. 줄바꿈..머 이렁거랑 양식에 맞게 써야되서.. ㅡㅜ)
겉표지를 머루할까~ 안에 삽입하는 그림은 멀루할까~그런것도 고민스럽구..
오늘 큰맘먹구 겜방에왔습니다
정리 다 하려고..
근데............. 그 싸이트 안열립니다. 흑흑..
할꺼두 없구해서 걍 어제있었던 글하나 올리려구요.....ㅎㅎ
-----------------------------------------------------------------------------------
요새 제가 바빴던관계로..인라인을 안타다가 토요일이라 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타야하나..싶었는데 저녁때쯤 되니 비가 안오더군요
인라인을 타기로 하고...
그를 만났는데 비가 살짝 쬐꼼씩 오기시작합니다
그 : 비오네.. 나 집이간다~
나 : 쬐꼼씩오는데~ 요정도면 탈수있어~
그 : 이따 비 쫄딱 맞는거아닌가몰라.
그러구 둘이 인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인라인을 타는데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한 네다섯명?
날씨가 오락가락하니 많이들 안나온거같습니다.
날씨가 넘 시원해서 타기가 좋더군요.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제가 열심히 타고.. 벤취에 앉아있는데 그가 옆에와서 앉았습니다.
그가 인라인 타러오기전에 영화하나를 봤답니다
결벽증 걸린 남자얘긴데..그영화얘길 해주더군요.
그 영화주인공이... 남의 땀..이런거가 자기에게 뭍는걸 디기 싫어한답니다
그 얘길 한참하더니.
그 : 손줘봐
나 : (왜그러지?)......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가 제 손을 잡더니..제손으루 자기 땀을 닦습니다 쓱~
나 : 머야~? 머하는 짓이지?
그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밌다는 듯 막 웃습니다.
ㅎㅎ 저도 그런그가 귀여워 웃었습니다..
인라인을 타는데 옆에와서 타더군요..
그가 제 뒤쪽으루 가길래..걍 천천히 타려나~? 했습니다.
근데..그가 제 허리를 잡더군요..
롤러스케이트 타면 다들 허리잡고........ 기차놀이하는것처럼 타지 않습니까?
둘이 그자세가 된것이지요~
나 :
머야~
너무 놀라서.. 제손으루 그의 손을 덥썩 잡아서 손을 허리에서 떼어놓았습니다
나 : 머하는짓이지??????? ㅡㅡ^
그 : 왜케 천천히 타.. 좀 빨리좀 타봐~
나 : 이만하면 빨리타는거지~ 얼마나 더 빨리타라구~
저 너무 당황했습니다..
여자인 친구들이 허리를 잡아도 화들짝 놀라는 마당에..
배에 힘도 안주구 있는 상황(
)에서.. 그가 허리에 손을 얹으니 놀랄수밖에요.. 깜딱 놀랬습니다
그 : 옆구리 잡으면 안돼??
나 : 안대지......헉.. 머야 남의 허리를 잡다니........
그 : 왜?? 배에 힘두 안줬는데..??????
나 : 어.. ㅎㅎㅎㅎ
너무 깜짝 놀라긴 햇찌만.. 그래도 기분이 나뿌진않았습니다
그만큼 친하다 느끼니 그런행동두 했겠지싶어서요.
또 인라인을 타고있는데........
저쪽에서 누가 오토바이를 타고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제쪽으루 다가오는거같습니다. 약간 멀기는 하지만.
웬지....제가 가고 있는 속도랑...오토바이를 탄사람이 오고있는 속도를 봐선
부딪힐꺼같습니다
저 혼차. 또 소리를 지릅니다
악~ 악~ (ㅡㅡ;)
그 제 옆에서 타고있다가 제가 소리지르는 바람에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ㅋㅋㅋㅋ물론 오토바이 타구 있던 사람도 놀랬구요~
오토바이는 저 멀찍이있는데 혼자 미리 겁먹구 소리지른게지요.
그는.. 제가 너무 놀래서...소리지르니.. 제옆으루 와서
절 확~ 잡았습니다
그 확~ 에...........제 몸이 기우뚱 했구..그도 절 잡으려다 기우뚱했습니다
둘이 뺑글뺑글 돌았지요
저 멀리....오토바이 타신분.. 저흴 보더니 웃습니다
'쟤들 왜저래? 난 가만히있는데........' 이렇게 생각하신듯
ㅎㅎㅎㅎㅎㅎ상당히 뻘쭘했습니다
그도........ 왜 가만있는 오토바이 보구 소리지르냐구..깜짝 놀랬다하더군요.
ㅎㅎ 그래도........저 제가 위험하니까 와서 잡아줘서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긴 위험한데 안도와주믄 사람도아니긴하죠 ㅋㅋ)
얘기도 많이하고.. 날씨도 시원하고......... 너무 좋았답니다...... ㅎㅎㅎ
혹시요..
그가 어제 저에게 스킨쉽 작업계획 세우고 온거아닐까요??????
(가슴에 음흉
한 늑대한마리를 품고? )
ㅋㅋㅋ 저 또 김칫국 마십니다~
오버로드 나오는 스타크래프트 한판 해야겠어요.
저 스타 꽤 합니다. ㅎㅎㅎㅎ
종족은 저그예요~~ 오버로드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