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님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월요일을 맞이하는데.. 별 다른 문제는 없으셨나요? 오늘 이 여인네는.. 늦장늦장 부리다가.. 8시에 일어나서 지각을 했다는..ㅡㅡ^ 지난 주말에는.. 이 여인네.. 신랑과 떨어져 지냈더랩니다.. 울 신랑님이 서울에 갈 일이 생겨서리... 잠시 떨어져 지냈죠.. 따라가려고 했었는데 몸 컨디션이 영... 덕분에.. 친정 엄마한테 가서 편히 쉬고.. 잘 먹고.. 잘 놀다가 왔지만서도.. 무언가 허전하고... 시간이 더디게 가는 것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신랑하고 둘이 같이 있을때 배 만지던 습관.. 그런게 나도 모르게.. 엄마랑 같이 있으면서 엄마 배를 만지게 되고...ㅋㅋ 아무것도 안마지고 있으려니(?) 손이 너무나 허전(?)했나봅니다.. 괜히.. 기운도 없고... 처음으로 주말에 시간이 빨리 가기를 빌었네요..ㅋㅋ 울 신랑도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서울에 오랫만에 간지라.. 가서 친구도 만나고... 일도 보고.. 그랬는데..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고.. 시간이 안가더랩니다..ㅡ,.ㅡ 종종.. 보고싶어.. 댑따 사랑해.. 문자날리고.. 간간히 목소리 듣는 걸로 만족해야만 했던거죠..ㅠ_ㅠ 일요일 오후 6시.. 울 신랑.. 고속버스를 탔다고 하네요..4시간 후면.. 만날수 있다는 기쁨... 집에서 기다리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고..그러던지.. 오후 8시.. 씻고.. 예쁘게 꽃단장을 합니다.. 울 신랑님 마중나가려고요..^^* 요즘 귀차니즘으로 화장도 잘 안하고 그랬는데.. 모처럼.. 뽀샤시하게 화장도 하고.. 울 신랑이 사준 옷도 곱게 차려입고...집에서 나갑니다... 도착하니 9시30분.. 울 신랑 도착하려면.. 30분.. 그 기다리는 시간이 긴것 같으면서도.. 괜시리.. 30분 있으면 울 신랑 만난다는 생각에.. 좋고.. 두근거리는 마음.. 9시50분.. 동서울 - 광주.. 이 차가 보이네요.. 울 신랑이 내리는 모습 포착... 울 신랑.. 놀라면서 좋아라 합니다.. 조금은 내가 마중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데요... ㅎㅎㅎ 다시 만난 우리 부부.. 두 손 꼭 잡고.. 차를 탈때도.. 내릴때도.. 그리고 집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그 손을 놓지 않았더랍니다...ㅎㅎ 울 신랑.. 하루 안봤다고.. 왜 이렇게 보고 싶고 생각나고.. 괜히 싱숭생숭 거리는지 모르겠다면서.. 칭얼대고.. 이 여인네 역시.. 다음부턴.. 피곤하더라도.. 어디 갈일 있으면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고 했습니다..ㅎㅎㅎ 오늘 하루도.. 반나절이상이 지나갔네요..^^* 월요병이 도는 월요일이지만.. 힘차게 아자아자..파이팅..^^*
보리여인 - 신랑의 빈자리..
신방님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월요일을 맞이하는데.. 별 다른 문제는 없으셨나요?
오늘 이 여인네는.. 늦장늦장 부리다가.. 8시에 일어나서 지각을 했다는..ㅡㅡ^
지난 주말에는.. 이 여인네.. 신랑과 떨어져 지냈더랩니다..
울 신랑님이 서울에 갈 일이 생겨서리... 잠시 떨어져 지냈죠.. 따라가려고 했었는데 몸 컨디션이 영...
덕분에.. 친정 엄마한테 가서 편히 쉬고.. 잘 먹고.. 잘 놀다가 왔지만서도..
무언가 허전하고... 시간이 더디게 가는 것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신랑하고 둘이 같이 있을때 배 만지던 습관.. 그런게 나도 모르게.. 엄마랑 같이 있으면서
엄마 배를 만지게 되고...ㅋㅋ
아무것도 안마지고 있으려니(?) 손이 너무나 허전(?)했나봅니다..
괜히.. 기운도 없고... 처음으로 주말에 시간이 빨리 가기를 빌었네요..ㅋㅋ
울 신랑도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서울에 오랫만에 간지라.. 가서 친구도 만나고... 일도 보고.. 그랬는데..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고.. 시간이 안가더랩니다..ㅡ,.ㅡ
종종.. 보고싶어.. 댑따 사랑해.. 문자날리고.. 간간히 목소리 듣는 걸로 만족해야만 했던거죠..ㅠ_ㅠ
일요일 오후 6시.. 울 신랑.. 고속버스를 탔다고 하네요..4시간 후면.. 만날수 있다는 기쁨...
집에서 기다리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고..그러던지..
오후 8시.. 씻고.. 예쁘게 꽃단장을 합니다.. 울 신랑님 마중나가려고요..^^*
요즘 귀차니즘으로 화장도 잘 안하고 그랬는데..
모처럼.. 뽀샤시하게 화장도 하고.. 울 신랑이 사준 옷도 곱게 차려입고...집에서 나갑니다...
도착하니 9시30분.. 울 신랑 도착하려면.. 30분.. 그 기다리는 시간이
긴것 같으면서도.. 괜시리.. 30분 있으면 울 신랑 만난다는 생각에.. 좋고.. 두근거리는 마음..
9시50분.. 동서울 - 광주.. 이 차가 보이네요..
울 신랑이 내리는 모습 포착... 울 신랑.. 놀라면서 좋아라 합니다..
조금은 내가 마중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데요... ㅎㅎㅎ
다시 만난 우리 부부.. 두 손 꼭 잡고.. 차를 탈때도.. 내릴때도.. 그리고 집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그 손을 놓지 않았더랍니다...ㅎㅎ
울 신랑.. 하루 안봤다고.. 왜 이렇게 보고 싶고 생각나고.. 괜히 싱숭생숭 거리는지 모르겠다면서..
칭얼대고.. 이 여인네 역시.. 다음부턴.. 피곤하더라도.. 어디 갈일 있으면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고 했습니다..ㅎㅎㅎ
오늘 하루도.. 반나절이상이 지나갔네요..^^*
월요병이 도는 월요일이지만.. 힘차게 아자아자..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