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시각 12:05분. 우리회사에 직장상사가 있습니다. 전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3년차가 되어갑니다. (7월이면 3년차) 저희 직장상사는 에이형입니다. 전 오형이구요 . 형제처럼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몇일전부터 정말 이상한일이 벌어지고있습니다. 갑자기 저한테 문자로 " 강아지" 라는 문자를 3번이나 보내시더군요. (술드시고 문자를 보내신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몇일후 금요일날 5시경 제 밑에 직원이 갑자기 전화를 걸더군요. " xxx 주임님 저 xxx입니다" 저왈 " 왜 무슨일로 전화했냐?" " 회사에 무슨일이 있나요?" < 저희는 외근이많습니다. " 아니 아무일도 없는데 왜?" " " xxx대리님께 전화를 했는데 갑자기 강아지라고 하고 전화를 끊으셔서요 " 저는 놀라서 그래? 그럴분이 아닌데 하면서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xxx대리님이 저에게 전화를 거시는거였습니다. 그시각이 5시30분 (금요일 오후) 술에취한목소리로 저에게 " 야 어디냐? (외근을 나간상태기때문에 위치를 물어봄) " 예 여기 고양시입니다." " 그래? 별일없지? " 저왈 " 아까 막내한테 전화왔는데 대리님이 강아지라고 끊으셨다고 지금 전화왔었습니다" " 뭐? 난 그런적 없는데 #$%^^&&***(($#$ " 그리고 나서 술먹은 목소리로 또 전화 , 또 전화 . 또 전화 전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 50통째 전화왔을때 전 안되겠다 싶어 자동응답으로 제 전화기를 돌렸습니다. 새벽까지 전화가 오더군요 음성에다가 " 전화받아라 엉 ? 엉 ? " 이런식으로 계속 전화 전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도 또 전화가 오더군요 ㅡ.ㅡ;; 전 주5일근무라 토욜쉽니다. 겨우 받았습니다. 대리님왈 " 지금 빨리와 집으로 " 전 안간다고 했습니다. 정말 폭팔할꺼 같습니다.
직장상사가 금요일 오후5시부터 지금까지 100통화가 넘께 전화를 겁니다.
지금 현재시각 12:05분.
우리회사에 직장상사가 있습니다. 전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3년차가 되어갑니다. (7월이면 3년차)
저희 직장상사는 에이형입니다. 전 오형이구요 .
형제처럼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몇일전부터 정말 이상한일이 벌어지고있습니다.
갑자기 저한테 문자로 " 강아지" 라는 문자를 3번이나 보내시더군요. (술드시고 문자를 보내신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몇일후 금요일날 5시경 제 밑에 직원이 갑자기 전화를 걸더군요.
" xxx 주임님 저 xxx입니다" 저왈 " 왜 무슨일로 전화했냐?" " 회사에 무슨일이 있나요?" < 저희는 외근이많습니다.
" 아니 아무일도 없는데 왜?" " " xxx대리님께 전화를 했는데 갑자기 강아지라고 하고 전화를 끊으셔서요 "
저는 놀라서 그래? 그럴분이 아닌데 하면서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xxx대리님이 저에게 전화를 거시는거였습니다. 그시각이 5시30분 (금요일 오후)
술에취한목소리로 저에게 " 야 어디냐? (외근을 나간상태기때문에 위치를 물어봄) " 예 여기 고양시입니다."
" 그래? 별일없지? " 저왈 " 아까 막내한테 전화왔는데 대리님이 강아지라고 끊으셨다고 지금 전화왔었습니다"
" 뭐? 난 그런적 없는데 #$%^^&&***(($#$ "
그리고 나서 술먹은 목소리로 또 전화 , 또 전화 . 또 전화
전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 50통째 전화왔을때 전 안되겠다 싶어 자동응답으로 제 전화기를 돌렸습니다. 새벽까지 전화가 오더군요 음성에다가 " 전화받아라 엉 ? 엉 ? " 이런식으로 계속 전화
전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도 또 전화가 오더군요 ㅡ.ㅡ;; 전 주5일근무라 토욜쉽니다.
겨우 받았습니다. 대리님왈 " 지금 빨리와 집으로 " 전 안간다고 했습니다. 정말 폭팔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