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주제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제친구는 남자친구와 2개월 반정도 사겼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의 아버님이 고인이 되셨습니다. 제친구는 눈물을 보이면서 친구들에게 어떡해 해야하냐고 물어보더군요 친구들은 아직 한번도 집에 인사드린적도 없고 지금 어수선하고 정신도 없고 사귄지 벌로 되지않았으니 그냥 남자친구 위로해주면서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우리생각하고 또 나이있으신분들의 생각이 다를까쉽어 아는사람에게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물어보니 여자가 함부로 그런데 가는거 벌로 좋지 않다 하시면서 가도 나쁠거는 없지만 이양이면 가지말라 하십니다. 제친구도 이말듣고는 안간다고 하더니 끝내는 새벽에 갔드라구요 나중에 전화해서는 우리가 어리고 생각이 짧았다면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받았을때 바로 왔었어야 햇따고 우리가 어려서 가지말라고 한게 생각이 짭았따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와줬으면 하고 전화를 했었는데 우리친구들이 가지말라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맘이 아프니까 계속 같이 있길 바랬나봐요.. 제친구는 토요일부터 잠도 안자고 거기서 설거지해주면서 계속 이틀동안 있었나봐요 당연히 친척들도 좋아하시구 이때 겸사겸사 친철들 얼굴보면서 첫대면한거나 마찬가지지요.. 아침에 전화와서는 나랑 제친구한테 오라고 하는거에요... 남자친구랑 나이같아서 친구라생각하면서 지내긴하지만 그렇게 친한것도 아니고.. 솔찍히 여자들 함부로 가는거 아니라고 이야기 들어서 가지 않을려고 햇는데 친구랑 싸우기 싫어서 끝내는 가서 절하고 조의금도 내고 그랬어요.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줫더니 제친구가 걱정된마음에 가보는건 당연한건데 결혼상대도 아직 아니고 사귄지 벌로 되지도 않고하는데 잠깐 들렷다가 와야하는데 아예 며느리처럼 그렇게 있는건 아니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나랑 내친구도 제친구 남친하고 친한사이도 아닌데 친구가 불러서 어쩔수 없이 갔지만 여자가 함부로 가는건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셔요 그리고 우연히 오늘 친구랑 통화하다가 집에 임신한사람 있으면 가는거 아니라고 하는데(어른들이 하시는말씀이라고 제친구가 그러네요) 언니랑 같이 살고있는데 언니가 임신한지 1달됐는데 상가집에 제가 다녀왔는데 벌로 좋지 않은건가요? 이미 갔다와서 어쩔수 없지만 주위사람들이 제친구 생각이 잘못된거 아니냐고 그러길래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을 남겨봐요 참!! 제친구는 지금 남자친구 좋아하지만 결혼까지는 절때 아니라고 하는데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상가집을 다녀와서 궁금....
여기에 주제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제친구는 남자친구와 2개월 반정도 사겼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의 아버님이 고인이 되셨습니다.
제친구는 눈물을 보이면서 친구들에게 어떡해 해야하냐고 물어보더군요
친구들은 아직 한번도 집에 인사드린적도 없고
지금 어수선하고 정신도 없고 사귄지 벌로 되지않았으니
그냥 남자친구 위로해주면서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우리생각하고 또 나이있으신분들의 생각이 다를까쉽어
아는사람에게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물어보니 여자가 함부로 그런데 가는거
벌로 좋지 않다 하시면서 가도 나쁠거는 없지만 이양이면 가지말라 하십니다.
제친구도 이말듣고는 안간다고 하더니 끝내는 새벽에 갔드라구요
나중에 전화해서는 우리가 어리고 생각이 짧았다면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받았을때 바로 왔었어야 햇따고 우리가 어려서 가지말라고 한게 생각이 짭았따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와줬으면 하고 전화를 했었는데 우리친구들이 가지말라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맘이 아프니까 계속 같이 있길 바랬나봐요..
제친구는 토요일부터 잠도 안자고 거기서 설거지해주면서 계속 이틀동안 있었나봐요
당연히 친척들도 좋아하시구 이때 겸사겸사 친철들 얼굴보면서 첫대면한거나 마찬가지지요..
아침에 전화와서는 나랑 제친구한테 오라고 하는거에요...
남자친구랑 나이같아서 친구라생각하면서 지내긴하지만 그렇게 친한것도 아니고..
솔찍히 여자들 함부로 가는거 아니라고 이야기 들어서 가지 않을려고 햇는데
친구랑 싸우기 싫어서 끝내는 가서 절하고 조의금도 내고 그랬어요.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줫더니 제친구가 걱정된마음에
가보는건 당연한건데 결혼상대도 아직 아니고 사귄지 벌로 되지도 않고하는데
잠깐 들렷다가 와야하는데 아예 며느리처럼 그렇게 있는건 아니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나랑 내친구도 제친구 남친하고 친한사이도 아닌데 친구가 불러서 어쩔수 없이 갔지만
여자가 함부로 가는건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셔요
그리고 우연히 오늘 친구랑 통화하다가 집에 임신한사람 있으면 가는거 아니라고 하는데(어른들이 하시는말씀이라고 제친구가 그러네요)
언니랑 같이 살고있는데 언니가 임신한지 1달됐는데 상가집에 제가 다녀왔는데 벌로 좋지 않은건가요?
이미 갔다와서 어쩔수 없지만 주위사람들이 제친구 생각이 잘못된거 아니냐고 그러길래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을 남겨봐요
참!! 제친구는 지금 남자친구 좋아하지만 결혼까지는 절때 아니라고 하는데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