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통장 : -200만(농협) 적금돌아오면 확 갚아버려? 없애버릴까~ 그래도 혹 모르니 갚고 가지고 있는게 좋은건가?
전세(1300만, 2600만짜리 친구랑 반띵), 중고차소유(10년된차)-아반떼(요거 유지하느라 가끔씩 큰돈 들어감) 한번만 더 퍼지면 팔아치워버릴꺼라 결심하지만,, 곧 또 고쳐서 탐^^
소비내역 : 200만기준(실수령액기준-건강보험료,기타 띨거 다 띠고 )
농협 적금 : 528000원(3년납입 2천만원) 3월 만기돌아옴(행복,, 그런데 뭘 해야 하나)
대한 생명 : 30만원(2년째 납입) 그런데 해약하면 손해가 막심해보임(7년납입 60세보장인가?)
사랑모아적금인가? 보험성 적금인듯
종신보험 : 약7만원
농협공제(교통보험) 3만4천원
신용카드안심보험 : 매달 약 만원
신용카드 지출규모 : 60만원-100만원 (주로 술,식사값으로)
기타 관리비(전기,가스,수도) 약 토탈 10만원
차량유지비 : 유류 10만원내외(월) 가끔씩 퍼져서 목돈 들어갈때도 있음 - 새차사고 싶은 강한 충동이 느껴짐
기타 뭐 대충 제하고 나면 다음 월급타기전까지 남아있는돈은 통상 40-50만원 내외이고 이 범위내에서 현금인출해서 써요,
대충 이렇고요 옷은 한살때 진짜 몇달동안 거의 안살때도 있고 가끔씩 한두벌 삽니다. 그것도지나가다보이면,,,
친구들이랑 비교하면 별로 많이 받는것도 또 적게 받는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아직 베필이 없어 언제 결혼할지 모르지만 준비는 해야하고,,, 집안에 도움도 주려면 부자가 되야 하는데(참고로 전 막내고 시골에 부모님이 계셔서 1년에 보통 100만원 이내로 드립니다 )
지금 전 솔직히 새차도 사고 싶기도 하고요(곧 만기적금에,, 보수도 조금씩 올라가는게 눈에 보임^^) 또 적금이나 펀드에 들어서 돈을 불리고 싶어요~ 성격상 과소비?는 잘 안하는 것 같은데 요새 카드 명세서를 보니 110만원으로 기록 갱신했네요~ 나사가 한개 풀렸나?, 더 늙기전에 비행기도 한번 타야하는데,,, 촌놈이네요 , 해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돈도 모아야 하고,,, 오랫만에 고교친구가 와서 술값으로 50만원 긁었어요(가끔씩 이런일이 있음) - 당분간 라면만 먹어야 될듯^^
너무 잡다한 얘기를 많이 했네요, 이 시점에서 제가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까요? 즐겨야 될까요? 차도 사고 여행도 다니고,,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적금하나 또 들고 부을까요? 적당히란 말이 이럴때 해석하기가 어렵네요~ 쓰고 남는돈으로 저축하는게 아니라 저축하고 남은 돈을 쓰라는 말을 익히 들어 지금까지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수님들 저의소비형태와 재무설계에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장경력 올해4년차 들어가는 30살 총각입당.
재무내용 : 월200만 상여금 포함해서 대략 연 3000만 내외
마이너스통장 : -200만(농협) 적금돌아오면 확 갚아버려? 없애버릴까~ 그래도 혹 모르니 갚고 가지고 있는게 좋은건가?
전세(1300만, 2600만짜리 친구랑 반띵), 중고차소유(10년된차)-아반떼(요거 유지하느라 가끔씩 큰돈 들어감) 한번만 더 퍼지면 팔아치워버릴꺼라 결심하지만,, 곧 또 고쳐서 탐^^
소비내역 : 200만기준(실수령액기준-건강보험료,기타 띨거 다 띠고 )
농협 적금 : 528000원(3년납입 2천만원) 3월 만기돌아옴(행복,, 그런데 뭘 해야 하나)
대한 생명 : 30만원(2년째 납입) 그런데 해약하면 손해가 막심해보임(7년납입 60세보장인가?)
사랑모아적금인가? 보험성 적금인듯
종신보험 : 약7만원
농협공제(교통보험) 3만4천원
신용카드안심보험 : 매달 약 만원
신용카드 지출규모 : 60만원-100만원 (주로 술,식사값으로)
기타 관리비(전기,가스,수도) 약 토탈 10만원
차량유지비 : 유류 10만원내외(월) 가끔씩 퍼져서 목돈 들어갈때도 있음 - 새차사고 싶은 강한 충동이 느껴짐
기타 뭐 대충 제하고 나면 다음 월급타기전까지 남아있는돈은 통상 40-50만원 내외이고 이 범위내에서 현금인출해서 써요,
대충 이렇고요 옷은 한살때 진짜 몇달동안 거의 안살때도 있고 가끔씩 한두벌 삽니다. 그것도지나가다보이면,,,
친구들이랑 비교하면 별로 많이 받는것도 또 적게 받는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아직 베필이 없어 언제 결혼할지 모르지만 준비는 해야하고,,, 집안에 도움도 주려면 부자가 되야 하는데(참고로 전 막내고 시골에 부모님이 계셔서 1년에 보통 100만원 이내로 드립니다 )
지금 전 솔직히 새차도 사고 싶기도 하고요(곧 만기적금에,, 보수도 조금씩 올라가는게 눈에 보임^^) 또 적금이나 펀드에 들어서 돈을 불리고 싶어요~ 성격상 과소비?는 잘 안하는 것 같은데 요새 카드 명세서를 보니 110만원으로 기록 갱신했네요~ 나사가 한개 풀렸나?, 더 늙기전에 비행기도 한번 타야하는데,,, 촌놈이네요 , 해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돈도 모아야 하고,,, 오랫만에 고교친구가 와서 술값으로 50만원 긁었어요(가끔씩 이런일이 있음) - 당분간 라면만 먹어야 될듯^^
너무 잡다한 얘기를 많이 했네요, 이 시점에서 제가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까요? 즐겨야 될까요? 차도 사고 여행도 다니고,,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적금하나 또 들고 부을까요? 적당히란 말이 이럴때 해석하기가 어렵네요~ 쓰고 남는돈으로 저축하는게 아니라 저축하고 남은 돈을 쓰라는 말을 익히 들어 지금까지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