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만원 지하철때는 무더운 여름의 만원 지하철... 2호선 교대역은 퇴근 시간이면 거의 환상이랍니다. 근데 불쌍한 제 친구가 그 지하철에 탔습니다. 몇정거장후 사당역에서 잡상인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타셨다고 합니다. 그 아주머니의 손에는 새우젓 봉지가 쥐어져 있었다고 하는군요. 얼마후 지하철에 더 많은 사람들이 밀려들어오고 사람들이 뒤엉키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때 그 아주머니의...전율이 흐르는 한마디에 지하철은 순식간에 고요해졌습니다. 그 한마디...!! ! ! ! ! ! ! ! ! ! ! ! ! ! ! !
내 젖 터져유~~~~~~~~~~~~!
월요일 하루 잘 보내셨남유?
오늘은 소생도 좀 바빠서 점심때 들리지 못했어유~
잠시 들어와서 소세지쏭이나 올려 놓고 가오니
즐감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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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매...젖 터져유!!!!! 젖터져!!!!!!! "
난 방랑객친구 누리에요~
888 인생은나그네길에
오시면 방랑객을 만날수 있어요~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