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초여름에 파마했다 어린놈한테 욕까지 먹었어요 올 초여름 좀 더웠습니까? 그 더운데 열파마(디지털파마)까지 하는데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2번이나 에어컨 틀어 달라는데 들은 척도 않고 머리 말면서 내 뒤통수에서 보조하는 스텝한테 얼마나 면박을 주던지 아주 불편한 마음을 가누며 파마를 했습니다. 다다음날 찬물로 샴푸하자 주루루 풀리는 머리 그렇게 덥고 힘들게 파마 했는데... 그 미장원 가서 다시 파마하기도 싫고 갈까말까를 망설이다 갔습니다, 머리하고 있던 원장놈 쳐다 보지도 않고 스텝이 무슨 일이냐고 수분이 지난후 묻더이다. 파마가 다 풀렸다고 하니 "스텝왈 오늘 샴푸 하셨어요" "네" "삼일동안 샴푸 하면 안돼요 " "그냥 물로 휑구기만 해냐 된다구요" "여름에 삼일동안 샴푸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제서냐 원장놈 그럼 어떻게 해 드려요 전 파마 다시 하기 싫고 컷트값 빼고 파마값만 달라고 했더니 원장놈 : 미친년아 절대 못줘 나 : 어디서 욕이냐~ 뭐 이런식의 험한 말이 오가다 결국은 컷트값 빼고 환불은 받았지만 우리 아파트 상가인지라 지날때마다 가자미 눈이 된다는.....
미용실에서 파마했는데 실망 스러워요ㅠ;
저는 올 초여름에 파마했다 어린놈한테 욕까지 먹었어요
올 초여름 좀 더웠습니까?
그 더운데 열파마(디지털파마)까지 하는데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2번이나 에어컨 틀어 달라는데 들은 척도 않고
머리 말면서 내 뒤통수에서 보조하는 스텝한테 얼마나 면박을
주던지 아주 불편한 마음을 가누며 파마를 했습니다.
다다음날 찬물로 샴푸하자 주루루 풀리는 머리
그렇게 덥고 힘들게 파마 했는데...
그 미장원 가서 다시 파마하기도 싫고 갈까말까를 망설이다
갔습니다,
머리하고 있던 원장놈 쳐다 보지도 않고 스텝이 무슨 일이냐고
수분이 지난후 묻더이다.
파마가 다 풀렸다고 하니
"스텝왈 오늘 샴푸 하셨어요"
"네"
"삼일동안 샴푸 하면 안돼요 "
"그냥 물로 휑구기만 해냐 된다구요"
"여름에 삼일동안 샴푸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제서냐 원장놈 그럼 어떻게 해 드려요
전 파마 다시 하기 싫고 컷트값 빼고 파마값만 달라고 했더니
원장놈 : 미친년아 절대 못줘
나 : 어디서 욕이냐~
뭐 이런식의 험한 말이 오가다 결국은 컷트값 빼고 환불은 받았지만
우리 아파트 상가인지라 지날때마다 가자미 눈이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