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놈의 영어

스미스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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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한적한거리


시기는 오래전 미군병사들이 대량으로 들어온지 얼마않됐다..


한국사람들은 코쟁이를 보고 놀라하며 신기해 자꾸 힐끗힐끗 처다보구 무서움에 떨

 

던시기...

 

한 미군병사가 동양여자를 무쟈게 밝혔나보다.. 한국여자가 이뻐서그랬는지 미

 

국에서도 잘나갔는지, 겁없이 여자를 꼬시려 시도하고 있었다...

 

 마침 황신애 뺨치고

 

온 소녀를 발견... 다가가더니 간단한 인사말 hey girl..hey girl 계속 뒤따라가며 지껄

 

이길 한참, 여성이 마지못해 뒤돌아서며 왜? 했다..

 

사실 여잔 영얼 할줄모른다.. 전혀..

미국넘 반가워 하며 talk... talk 여잔 무슨말인지 몰라 다시 가던길을갔다... 미국넘 포

 

기란 없다.. 하며 girl talk girl talk girl talk

 

그러자, 여자 홱 뒤돌아서며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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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껄떡대고 지랄이야...

 

꺼떡이란말의 유래가 이사건이랍니다. 스미스 왈



이거 4년전인가 번뜩 생각나서 만든건데... 카피일까요?
다들 첨 듣는다고,, 웃기다고 해서 함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