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남친..불쌍한 아기..

에휴..2005.09.06
조회36,188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정신 차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님들.. 저에게 욕하신분들..

님들은 실수 한번 안하셨는지요?

자꾸 부모님 들먹이지마세요..

 

제가 잘못한거지 우리부모님이 저 잘못가르친거 아닙니다..

 

제 실수였습니다..정말 용서받지 못할 실수였습니다..

 

욕하신 님들 말에 더 상처 받는거같아서 지우겠습니다..

 

욕먹을거 각오 하고 올린글이였습니다..

 

근데 정도가 좀 심하시네요.. 아기또 가져서 지우라니요.. 부모없이 자라서 못배웠다니요..

그게 사람한테 할소립니까? 아무것도 모르면서 님들은 얼마나 잘나셨길래 그런소릴 하시는지..

저 욕하신분들..님들이나 잘하세요 님들은 얼마나 잘 살지 궁금하네요..

 

원본 궁금하시다면..어흥님이 리플다셔서.. 거기에 남아있을겁니다..

 

저 이제 정말 잘할꺼구요..두번다시 이런실수 저지르지 않을꺼니 두고보세요..

 

제 몸 소중히 다룰껍니다..

 

지금도 충분히 반성하고있습니다..

항상 아이에게 미안한마음 갖고 살껍니다.. 우리애기 몫까지 열심히 살껍니다

 

충고 조언 위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