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이제 6개월되는 새댁입니다. 아이가 2달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지금은 모조리중에 있구여~ 자궁에 9쎈티나되는 근종이 있어서 같이 수술하느라 회복이 늦어지고 있답니다.. 제 머릿속이 복잡한 이유는.. 결혼당시 어린 생각에 시댁도 친정처럼 편할수 있을꺼란 생각을 했었어여.. 근데 막상 결혼하고 격어보니.. 점점 시간이 갈수록 어렵고 불편한게 시댁이라는 곳이더라고여.. 저보다 한달 빨리 결혼한 형님은 하지도 않은 말로 시댁어른들한테 이르고, 시댁 어른들 앞에선 제 걱정하는 척하면서, 실제로 저한텐 연락 한번 안하고...상의 드릴께 있어서 형님께 전화 하면 자기는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너는 너가 알아서 하라고나 하고..ㅡㅡ'' 출산후 모든게 짜증나고 우울해지는 저에게는 정말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고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돌아오는 주 월요일이 아버님 생신이십니다.. 결혼하고 첫 생신이신데.. 다들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일요일로 땡겨서 하기로 했거덩여~ 제신랑은 요즘 회사가 바빠 주말에도 못쉬고여...생신에도 못갈뜻.. 왠일로...형님 저한테 전화 하셔서 하는 말이 자기는 생신에 갈꺼라고 하더라고여.. 상의하실려고 전화 했나 생각했던 제생각이 또한번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여.. 추석때도 신랑은 못쉬는데.. 애기랑 시댁에 가려면.. 버스를 몇번씩 갈아타야 하고, 신랑 없이 갈려면 미숙아로 태어난 울 아기나 몸조리 중인 저에겐 많이 부담이 됩니다.. 신랑은 괜찮다고 안가도 됀다고는 하는데.. 결혼하고 첫 생신에도 안가고 첫 명절에도 안가면 욕얻어 먹을께 뻔한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여?~~ 신랑없는 시댁... 솔직해 별로 안가고 싶은데... 참고로 형님은 시부모님께 무지 잘보이려고 하는사람입니다.. 저희랑은 관계가 별로 안죠코여~ (속과 겉이 다른것 같은... 사람입니다..ㅡㅡ;;)
머릿속이 복잡해여~ㅜㅜ 도와주세여~
저는 결혼한지 이제 6개월되는 새댁입니다.
아이가 2달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지금은 모조리중에 있구여~
자궁에 9쎈티나되는 근종이 있어서
같이 수술하느라 회복이 늦어지고 있답니다..
제 머릿속이 복잡한 이유는.. 결혼당시 어린 생각에
시댁도 친정처럼 편할수 있을꺼란 생각을 했었어여..
근데 막상 결혼하고 격어보니..
점점 시간이 갈수록 어렵고 불편한게 시댁이라는 곳이더라고여..
저보다 한달 빨리 결혼한 형님은 하지도 않은 말로 시댁어른들한테
이르고, 시댁 어른들 앞에선 제 걱정하는 척하면서, 실제로 저한텐
연락 한번 안하고...상의 드릴께 있어서 형님께 전화 하면
자기는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너는 너가 알아서 하라고나 하고..ㅡㅡ''
출산후 모든게 짜증나고 우울해지는 저에게는 정말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고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돌아오는 주 월요일이 아버님 생신이십니다..
결혼하고 첫 생신이신데.. 다들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일요일로 땡겨서 하기로
했거덩여~ 제신랑은 요즘 회사가 바빠 주말에도 못쉬고여...생신에도 못갈뜻..
왠일로...형님 저한테 전화 하셔서 하는 말이 자기는 생신에 갈꺼라고 하더라고여..
상의하실려고 전화 했나 생각했던 제생각이 또한번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여..
추석때도 신랑은 못쉬는데.. 애기랑 시댁에 가려면..
버스를 몇번씩 갈아타야 하고, 신랑 없이 갈려면 미숙아로 태어난 울 아기나
몸조리 중인 저에겐 많이 부담이 됩니다..
신랑은 괜찮다고 안가도 됀다고는 하는데.. 결혼하고 첫 생신에도 안가고
첫 명절에도 안가면 욕얻어 먹을께 뻔한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여?~~
신랑없는 시댁... 솔직해 별로 안가고 싶은데...
참고로 형님은 시부모님께 무지 잘보이려고 하는사람입니다..
저희랑은 관계가 별로 안죠코여~
(속과 겉이 다른것 같은... 사람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