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4개월 되는 딸아이와 뱃속에 7개월된 아기를 임신한 주부네요 임산부가 상가집가서 애 엎고 일하는게 당연한 건가요? 일손도 많고 해서 전 그냥 울 딸을 데리고 병원장례식장 밖에서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형님2 시누1 나를 아예 이상한 애로 보시더니 말도 안하고 자기네들끼리 나를 따를 시키네요 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요? 형님들 시누는 저보다 나이가 12년 이렇게 차이가 나거든요 자기네들도 이런과정 다 겪어봤을텐데 그렇게까지 윗사람티를 내야하는지 전 같은 여자고 며느리라서 이해해줄시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상처를 넘 많이 회복이 될지 ....
왜 같은 며느리인데도 며느리끼리도 따가 있나요
이제 14개월 되는 딸아이와 뱃속에 7개월된 아기를 임신한 주부네요
임산부가 상가집가서 애 엎고 일하는게 당연한 건가요?
일손도 많고 해서 전 그냥 울 딸을 데리고 병원장례식장 밖에서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형님2 시누1 나를 아예 이상한 애로 보시더니 말도 안하고 자기네들끼리
나를 따를 시키네요
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요?
형님들 시누는 저보다 나이가 12년 이렇게 차이가 나거든요
자기네들도 이런과정 다 겪어봤을텐데 그렇게까지 윗사람티를 내야하는지
전 같은 여자고 며느리라서 이해해줄시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상처를 넘 많이 회복이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