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혼자 자취를 하거든요 부모님이 시골에 살고계신관계로..근데 친구한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정말 어이없더군요..ㅡㅡ;도둑이 들었다고..근데 아는 언니 남친이라고.. 자조지정은 이렇습니다.. 제친구 편의상 ㄴ 양이라고 하죠..ㄴ양 직장 동료 ㅇ언니가 있는데 그 ㅇ 언니랑은 2년정도 알고지낸사이로 집도 가깝고 저랑도 자주 술마셨습니다..근데 그ㅇ 언니 남친이 생겼답니다.. 대구에서 부모님이 큰 술집도 하고 아파트도 60평이 넘는데 산다고..ㅡㅡ;; 대충 자랑을 하더군요..ㅋ근데 아무탈 없이 잘지내다가 ㅇ 언니가 임신6주라는 겁니다-.-;;언니 나이도 29살이고 결혼하라고.. 축하한다고 근데 그 남친 잠수를 일주일 타더니 힘들다고 헤러지니 어쩌니 날리를 떨어따내요.. 그리고 1달뒤 일이 터졌습니다..새벽에 3시쯤 그 남친한데서 전화가 왔답니다 ㄴ 친구 한데..ㅇ 언니가 지금 ㄴ 친구 집앞에서 울고있다고 나와서 같이좀 달래쥬면 안데갠냐고??내친구 짜증내면서 나갔답니다 나가보니 ㅇ 언니는 없었다하데요 그래서 남친한데 언니 어디있냐고짜증내면서 집에 들어오는데 따라들어오드랍니다. 그래서 가라했더니 친구집이 원룸이거등요,.현관문열면 바로 방..아시져?걸터 앉더니 "물한잔만마시고갈께"그러길래 물한잔 줬댑니다..물다마셔도 안가길래 "빨리가라"그래떠니 "담배한대만피고갈께"그러길래 담배한대 줬답니다..내친구 짜증극에다달아서 "빨리가라.내일 출근해야한다"그래떠니 물한잔더달랬답니다.물뜨러간순간 문을 쾅!!닫더니 신발리 때리고 무릅으로배찍고 완전 액션영화를 찍더니"오늘 큰맘먹고왔다..소리지르지마라..죽인다"그러더랍니다.. 씨뎅..어찌 아는사람집에 도둑질을하러올수있습니까?내친구 그놈 방심한사이 소리를 악~~~~~~~~질렀답니다 그니까 핸드백이랑 핸폰 들고 냅따띠드랍니다 미친듯이 나와서 "도둑이야 했는데.."마침 지나가던 젊은 부부 아줌마는 내친구보고 일단진정시켜서 집에 가치들어와 물멕이고 뭐..그런거 안있습니가.. 남편이 그놈 따라가서 잡아서 경찰불렀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서쓰고 내친구 고막나가고 턱뼈나가고 전치5주나와서 바로그놈이 교도소 갔습니다 2달 디에 재판인데 그때까지 있는답니다 근데 경찰조사받을때 그놈한데 왜그랬냐 물으니.."던이 없어서.."그랬답니다.. 미칭쉐리..말이나 됩니까?알고보니 그놈이한말 다구라고 아비도 없이 어미혼자 식당 서빙을 본답니다..그언니 내칭구한데 문자맨날 옵니다.. 만나자고 미안하다고 그언니 잘못은 아니지만..내칭구 이제 대인공포증 걸렸습니다.. 합의하자고 만나자고 자꾸하는데..합의하는게 맞을까요??주위에서 애를 생각해서 합의해주라 한답니다..전 절대 반대했구요..그미칭놈이랑 그년을위해서 합의해쥬면 내칭구는 누가 보상해줍니까?대충 합의금도 없는거 가뜽데...어떻ㄱㅔ 해야하까요?
도둑놈
제 친구가 혼자 자취를 하거든요
부모님이 시골에 살고계신관계로..근데 친구한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정말 어이없더군요..ㅡㅡ;도둑이 들었다고..근데 아는 언니 남친이라고..
자조지정은 이렇습니다..
제친구 편의상 ㄴ 양이라고 하죠..ㄴ양 직장 동료 ㅇ언니가 있는데
그 ㅇ 언니랑은 2년정도 알고지낸사이로 집도 가깝고 저랑도
자주 술마셨습니다..근데 그ㅇ 언니 남친이 생겼답니다..
대구에서 부모님이 큰 술집도 하고 아파트도 60평이 넘는데 산다고..ㅡㅡ;;
대충 자랑을 하더군요..ㅋ근데 아무탈 없이 잘지내다가 ㅇ 언니가 임신6주라는
겁니다-.-;;언니 나이도 29살이고 결혼하라고.. 축하한다고
근데 그 남친 잠수를 일주일 타더니 힘들다고 헤러지니 어쩌니 날리를 떨어따내요..
그리고 1달뒤 일이 터졌습니다..새벽에 3시쯤 그 남친한데서 전화가 왔답니다
ㄴ 친구 한데..ㅇ 언니가 지금 ㄴ 친구 집앞에서 울고있다고 나와서
같이좀 달래쥬면 안데갠냐고??내친구 짜증내면서 나갔답니다
나가보니 ㅇ 언니는 없었다하데요 그래서 남친한데 언니 어디있냐고짜증내면서
집에 들어오는데 따라들어오드랍니다. 그래서 가라했더니 친구집이
원룸이거등요,.현관문열면 바로 방..아시져?걸터 앉더니 "물한잔만마시고갈께"그러길래
물한잔 줬댑니다..물다마셔도 안가길래 "빨리가라"그래떠니 "담배한대만피고갈께"그러길래
담배한대 줬답니다..내친구 짜증극에다달아서 "빨리가라.내일 출근해야한다"그래떠니
물한잔더달랬답니다.물뜨러간순간 문을 쾅!!닫더니 신발리 때리고 무릅으로배찍고
완전 액션영화를 찍더니"오늘 큰맘먹고왔다..소리지르지마라..죽인다"그러더랍니다..
씨뎅..어찌 아는사람집에 도둑질을하러올수있습니까?내친구 그놈 방심한사이
소리를 악~~~~~~~~질렀답니다 그니까 핸드백이랑 핸폰 들고 냅따띠드랍니다
미친듯이 나와서 "도둑이야 했는데.."마침 지나가던 젊은 부부 아줌마는 내친구보고
일단진정시켜서 집에 가치들어와 물멕이고 뭐..그런거 안있습니가..
남편이 그놈 따라가서 잡아서 경찰불렀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서쓰고 내친구 고막나가고 턱뼈나가고 전치5주나와서 바로그놈이 교도소 갔습니다
2달 디에 재판인데 그때까지 있는답니다
근데 경찰조사받을때 그놈한데 왜그랬냐 물으니.."던이 없어서.."그랬답니다..
미칭쉐리..말이나 됩니까?알고보니 그놈이한말 다구라고 아비도 없이 어미혼자 식당
서빙을 본답니다..그언니 내칭구한데 문자맨날 옵니다..
만나자고 미안하다고 그언니 잘못은 아니지만..내칭구 이제 대인공포증 걸렸습니다..
합의하자고 만나자고 자꾸하는데..합의하는게 맞을까요??주위에서 애를 생각해서
합의해주라 한답니다..전 절대 반대했구요..그미칭놈이랑 그년을위해서 합의해쥬면
내칭구는 누가 보상해줍니까?대충 합의금도 없는거 가뜽데...어떻ㄱㅔ 해야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