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군가와 대화가 하고싶은데... 마땅히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답답한 내 마음.. 달래고자 몇글자 적어봅니다.... 부산에서 남자친구 따라 수원까지 올라왔는데.. 결국 내게 돌아오는건.... 상처뿐이군요.... 18살때.. 큰언니가 아무 이유없이 죽었습니다.... 그때부터.. 내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내가 죽었어야 하는데.. 언니가 죽어서 그런가 봅니다... 저는 3녀중 3째입니다.. 남들은 흔희 말하죠.. 3째는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고.... 전 유독히 크면서 아버지한테 맞고 자랐습니다.. 너네 언니는 그런데.. 너는 모냐.. 너네 언니는 안그런데.. 너는 왜그러냐.... 항상 기 꺽이면서 컷어여.. 그래서 전 유독히 자신감이 없죠.. 그러던 어느날.. 내나이 18살때쯤.. 큰언니가 아무 이유없이 죽었습니다... 둘째언니 언니 데신 할 자신없다고... 자기 하고싶은거 하며 살겠다고.. 집을 나갔습니다....(지금은 들어왔구요...) 울집에.. 저 하나 남았습니다... 저에게 관심도 없던 부모님..그제서야 나하나 제대로 키워야 한다고.. 언니들 그리되서.. 사람들 만나기 부끄럽다고... 나하나라도 제대로 키워야 한다고... 안하던 관심을 보이데요.. 전 그때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한때 방황도 많이 했죠.... 그래서 벌 받나 봅니다.... 몇번의 인연을 보내고.. 이번에 남자친구 만났습니다... 남들이 그러져.. 그사람과 헤어지면..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다고... 그말 믿지 않았습니다.. 지금 그 사람 만나기 전까지... 내손 꼭 잡으면서 자기 한번만 따라와 달라고.... 내 모든거.. 자기 믿고... 따라와 달라고.. 어렵게..어렵게.... 다신 사랑 하지 않을꺼라고... 다가오는 사람들 다 밀어내며.. 닫아 버린 내 마음... 그사람으로 인해 열렸는데... 이제는 나같은 사람.. 만나기 너무 힘들다네요.... 싸우기 싫어서 거짓말한거 였는데.. 수원에 혼자 올라와.. 혼자인게 싫고.. 외로워서.. 거짓말 한거였는데.. 그사람.. 거짓말쟁이인 저랑은 도저히 못 만나겠답니다.... 저한테는.. 남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죽고 못사는 친구도 없습니다.... 부모님 사랑 제대로 받아 본적이 없어서.. 사랑이 몬지도 잘 모릅니다.... 사랑 받는다는게.. 어떤건지... 사랑을 준다는게 어떤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1년전 내 옆에 있기 너무 힘들고 떠나버린 구한테.. 그저.. 안부가 궁금해서... 어떻게 지내냐구.. 연락했더니... 전화를 끊어 버립디다... 그러고 문자가 왔어요... 힘드니까 자기 생각 나냐구.. 다신 연락 하지 마라구... 난 그런 사람인가 봅니다.. 짐스러운 존재.. 하루도 편하지가 않네요.. 나도..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웃으면서 남들 어깨위에 놓인 짐들 들어주면서 살고 싶은데... 가슴에...구멍이 생겨 버렸습니다.. 아무질도 않는.. 크나큰 구멍.... 나도 감당하기 힘든 그런 큰 구멍... 그 무엇으로도 막아지지 않는... 구멍.... 너무 아픕니다.. 숨쉬기 힘들정도로...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옛날로 돌아 가고 싶은데.. 돌아갈 길이 보이지 않네요.... 너무 멀리 왔나 봅니다... 앞이 보이질 않네요... 아무것도 안보여서... 그저 뒤만 돌아보며.. 울고 있네요... 이런 내 자신이 비참하기 까지 하네요.. 이런 내 자신이 가엽기까지 하네요.... 24년을 살면서... 친구하나 없이...외토리가 되어버린.. 내가.. 불쌍하네요... 몸두.. 마음도.. 오갈때없이.. 붕뜬거 같습니다... 내마음.. 다스리는게.. 너무 힘듭니다.... 숨쉬는거 조차 내겐 너무 버겁네요... 사는거 자체가... 내겐.. 사친거 같아요.....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오늘 누군가와 대화가 하고싶은데... 마땅히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답답한 내 마음.. 달래고자 몇글자 적어봅니다....
부산에서 남자친구 따라 수원까지 올라왔는데.. 결국 내게 돌아오는건....
상처뿐이군요.... 18살때.. 큰언니가 아무 이유없이 죽었습니다....
그때부터.. 내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내가 죽었어야 하는데..
언니가 죽어서 그런가 봅니다...
저는 3녀중 3째입니다.. 남들은 흔희 말하죠.. 3째는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고....
전 유독히 크면서 아버지한테 맞고 자랐습니다..
너네 언니는 그런데.. 너는 모냐.. 너네 언니는 안그런데.. 너는 왜그러냐....
항상 기 꺽이면서 컷어여.. 그래서 전 유독히 자신감이 없죠.. 그러던 어느날..
내나이 18살때쯤.. 큰언니가 아무 이유없이 죽었습니다...
둘째언니 언니 데신 할 자신없다고... 자기 하고싶은거 하며 살겠다고.. 집을 나갔습니다....(지금은 들어왔구요...)
울집에.. 저 하나 남았습니다... 저에게 관심도 없던 부모님..그제서야 나하나 제대로 키워야 한다고..
언니들 그리되서.. 사람들 만나기 부끄럽다고... 나하나라도 제대로 키워야 한다고...
안하던 관심을 보이데요.. 전 그때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한때 방황도 많이 했죠....
그래서 벌 받나 봅니다.... 몇번의 인연을 보내고.. 이번에 남자친구 만났습니다...
남들이 그러져.. 그사람과 헤어지면..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다고... 그말 믿지 않았습니다..
지금 그 사람 만나기 전까지... 내손 꼭 잡으면서 자기 한번만 따라와 달라고....
내 모든거.. 자기 믿고... 따라와 달라고.. 어렵게..어렵게....
다신 사랑 하지 않을꺼라고... 다가오는 사람들 다 밀어내며.. 닫아 버린 내 마음...
그사람으로 인해 열렸는데... 이제는 나같은 사람.. 만나기 너무 힘들다네요....
싸우기 싫어서 거짓말한거 였는데.. 수원에 혼자 올라와.. 혼자인게 싫고..
외로워서.. 거짓말 한거였는데.. 그사람.. 거짓말쟁이인 저랑은 도저히 못 만나겠답니다....
저한테는.. 남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죽고 못사는 친구도 없습니다....
부모님 사랑 제대로 받아 본적이 없어서.. 사랑이 몬지도 잘 모릅니다....
사랑 받는다는게.. 어떤건지... 사랑을 준다는게 어떤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1년전 내 옆에 있기 너무 힘들고 떠나버린 구한테.. 그저.. 안부가 궁금해서...
어떻게 지내냐구.. 연락했더니... 전화를 끊어 버립디다...
그러고 문자가 왔어요... 힘드니까 자기 생각 나냐구.. 다신 연락 하지 마라구...
난 그런 사람인가 봅니다.. 짐스러운 존재..
하루도 편하지가 않네요.. 나도..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웃으면서 남들 어깨위에 놓인 짐들 들어주면서 살고 싶은데...
가슴에...구멍이 생겨 버렸습니다.. 아무질도 않는.. 크나큰 구멍....
나도 감당하기 힘든 그런 큰 구멍...
그 무엇으로도 막아지지 않는... 구멍....
너무 아픕니다.. 숨쉬기 힘들정도로...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옛날로 돌아 가고 싶은데.. 돌아갈 길이 보이지 않네요....
너무 멀리 왔나 봅니다... 앞이 보이질 않네요...
아무것도 안보여서... 그저 뒤만 돌아보며.. 울고 있네요...
이런 내 자신이 비참하기 까지 하네요..
이런 내 자신이 가엽기까지 하네요....
24년을 살면서... 친구하나 없이...외토리가 되어버린.. 내가.. 불쌍하네요...
몸두.. 마음도.. 오갈때없이.. 붕뜬거 같습니다...
내마음.. 다스리는게.. 너무 힘듭니다....
숨쉬는거 조차 내겐 너무 버겁네요...
사는거 자체가... 내겐.. 사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