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합니다. 지금여자친구는 2 년정도 만났구요. 다른한사람도 2년전쯤에 사랑한사입니다. 군대에서 이미 전여자친구를 100일 휴가만에 차이고 제대하고나서 누구보다도 여자친구를 두고싶었습죠. 자신도 잇었고 대쉬했죠. 그리하다가 만난 애가 지금 여자친구 평소에 알고지내던(원래 소개팅은 안좋아해서리) 동생인데 조금씩 좋아 질려는 찰라에 지금여자친구가 남친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네하면서 내가 너 좋아했었다 라고만 말하고 맘접었습니다. 그러다가 만났다기보다는 (지금여친과 알긴하지만 얼굴만아는사이) 또다른 동생 과 친해졌죠 그동생 첨엔 시험때문에 거부하다가 첨으로 여자한테 꽃주면서 반지까지해서 고백했습니다. 울었죠 그사람 ....그러면서 올해에 중요한 시험이 있으니 기다려달라는 겁니다. (참고로 그때4월). 그래서전 어뜩해 대답하는게 좋을까하고 생각하다가 "기달려 주겠다 근데 그러다가 다른여자 만나면 난 가겠다"고했죠 왜냐면 지금당장 사귀고싶었으니깐요 . 그러면서도 공부에 방해 안되게 잠깐놀고 선물도 챙겨주고 그랬죠. 그러기를 두달 갑자기 제친구가 알려주덥니다. 전에 좋아햇던애 애인이랑 깨졌다고 그래서 연락을 해봤죠 왜 헤어졌냐고....그러다가 친해졌죠 고민 많이했어요 내가 지금 이사람이랑 사겨도 되나. 기다려달라고한여자와 다른남자한테 상처받고 돌아온 사람중에 고민 마니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정했죠 상처받고 돌아온 지금 여자친구 만나서 사귀기로 했죠. 그러다가 그아이가 시험이 끝났어요. 만나서 밥도사주고 같이놀러도가고 연락도하다보니 소위 바람이란걸 피운거죠 (자진 안앟습니다. 워낙 자는건 안좋아해서지금여자친구와도 2년동안 사귀면서 한번도 안잤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여자친구와 그때 헤어질뻔했죠 바람핀게 들킨게 아니라 내가 맘이 변해서 솔직히 상처받고온여친 첨에 저한테 못했습니다. 그래서 힘들었고 그찰라에 그아이왈"내가원래 남자한테 못하는데 오빠한텐 잘했을거랍니다" 어떤 남자라도 고민합니다. 헤어지자고했죠 울며불며 메달립니다. 어찌됐든 제가 나쁜놈이니깐 독하지 못해서 내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사겼죠, 지금 행복합니다. 누가봐도 결혼하고 싶은여자거든요 잘챙기고 똑부러지고................. 그 아이한테 맘을 접었죠 소문도 비밀리에나서 그아이 언니가 욕먹고 애인있는남자한테 꼬리쳤다고.. 정말 미안합니다. 그아이 나한테 화내면서 울고.. 그렇게 일년이 또 지났어요. 항상미안했어요 그아이한텐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 좋아하게 만들어 놓구 사귀지도 못하는 그아이 많이 놀러다녔어요 머리도 염색하고 그러면서도 자기일 욕심 많구요 모르는거 잇음 저한테 부탁하고 항상 물어봅니다. 여자친군 아직도 알지 못하구요 1년전 그일.. 지금은 저도 행복하지만 그아이에겐 항상 미안하구요 , 그러다가 몇일전에 물어볼거있다고 만나자고 하더군요 ..자길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돈도 많구 그런데 자긴그게 부담이 된다고.그래서 만나지말자고했다고..바보죠... 요즘여자들 돈많은 남자가 자기좋아하면 넘어가는게 요즈인데..그냥만나라고 말해주고싶은데 이아이에겐 말을 못하겟더라고요... 또 흔들립니다. 그치만 요즘 여자친구는 회사일도 힘들어서 저까지 없어지면 못살거같아요. 그아이는 나랑 노래방만가도 못잊는다니 돌아오라는 노래만 부르고요. 대놓고 말은 서로안합니다. 서로만나면 안되다는거 알면서도 얼굴보러 가금만나고요. 결혼하기좋은여자....한번쯤은 옆에서 지켜주고싶은여자...... 저웃기죠? 잘알아요 그치만 두사람다 사랑하는거 그건 사실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글읽고 욕할사람은 욕하시고요 . 님이 그입장이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 하루하루 답답합니다. 리플좀달아주세요 읽고만 그냥가지마시구요 ㅠㅠ
두여자를 사랑합니다.(리플좀 달아주세요)
지금여자친구는 2 년정도 만났구요. 다른한사람도 2년전쯤에 사랑한사입니다.
군대에서 이미 전여자친구를 100일 휴가만에 차이고 제대하고나서 누구보다도
여자친구를 두고싶었습죠. 자신도 잇었고 대쉬했죠.
그리하다가 만난 애가 지금 여자친구 평소에 알고지내던(원래 소개팅은 안좋아해서리)
동생인데 조금씩 좋아 질려는 찰라에 지금여자친구가 남친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네하면서 내가 너 좋아했었다 라고만 말하고 맘접었습니다.
그러다가 만났다기보다는 (지금여친과 알긴하지만 얼굴만아는사이)
또다른 동생 과 친해졌죠 그동생 첨엔 시험때문에 거부하다가 첨으로
여자한테 꽃주면서 반지까지해서 고백했습니다. 울었죠 그사람 ....그러면서 올해에
중요한 시험이 있으니 기다려달라는 겁니다. (참고로 그때4월). 그래서전 어뜩해 대답하는게
좋을까하고 생각하다가 "기달려 주겠다 근데 그러다가 다른여자 만나면 난 가겠다"고했죠
왜냐면 지금당장 사귀고싶었으니깐요 .
그러면서도 공부에 방해 안되게 잠깐놀고 선물도 챙겨주고 그랬죠.
그러기를 두달 갑자기 제친구가 알려주덥니다. 전에 좋아햇던애 애인이랑 깨졌다고
그래서 연락을 해봤죠 왜 헤어졌냐고....그러다가 친해졌죠
고민 많이했어요 내가 지금 이사람이랑 사겨도 되나. 기다려달라고한여자와 다른남자한테
상처받고 돌아온 사람중에 고민 마니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정했죠 상처받고 돌아온 지금 여자친구 만나서 사귀기로 했죠.
그러다가 그아이가 시험이 끝났어요. 만나서 밥도사주고 같이놀러도가고 연락도하다보니
소위 바람이란걸 피운거죠 (자진 안앟습니다. 워낙 자는건 안좋아해서지금여자친구와도
2년동안 사귀면서 한번도 안잤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여자친구와 그때 헤어질뻔했죠
바람핀게 들킨게 아니라 내가 맘이 변해서 솔직히 상처받고온여친 첨에 저한테 못했습니다.
그래서 힘들었고 그찰라에 그아이왈"내가원래 남자한테 못하는데 오빠한텐 잘했을거랍니다"
어떤 남자라도 고민합니다. 헤어지자고했죠 울며불며 메달립니다.
어찌됐든 제가 나쁜놈이니깐 독하지 못해서 내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사겼죠,
지금 행복합니다. 누가봐도 결혼하고 싶은여자거든요 잘챙기고 똑부러지고.................
그 아이한테 맘을 접었죠 소문도 비밀리에나서 그아이 언니가 욕먹고 애인있는남자한테 꼬리쳤다고..
정말 미안합니다. 그아이 나한테 화내면서 울고..
그렇게 일년이 또 지났어요. 항상미안했어요 그아이한텐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 좋아하게 만들어 놓구
사귀지도 못하는 그아이 많이 놀러다녔어요 머리도 염색하고 그러면서도 자기일 욕심 많구요
모르는거 잇음 저한테 부탁하고 항상 물어봅니다. 여자친군 아직도 알지 못하구요 1년전 그일..
지금은 저도 행복하지만 그아이에겐 항상 미안하구요 ,
그러다가 몇일전에 물어볼거있다고 만나자고 하더군요 ..자길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돈도 많구 그런데 자긴그게 부담이 된다고.그래서 만나지말자고했다고..바보죠...
요즘여자들 돈많은 남자가 자기좋아하면 넘어가는게 요즈인데..그냥만나라고 말해주고싶은데
이아이에겐 말을 못하겟더라고요...
또 흔들립니다. 그치만 요즘 여자친구는 회사일도 힘들어서
저까지 없어지면 못살거같아요. 그아이는 나랑 노래방만가도 못잊는다니 돌아오라는 노래만 부르고요. 대놓고 말은 서로안합니다. 서로만나면 안되다는거 알면서도 얼굴보러 가금만나고요.
결혼하기좋은여자....한번쯤은 옆에서 지켜주고싶은여자......
저웃기죠? 잘알아요 그치만 두사람다 사랑하는거 그건 사실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글읽고 욕할사람은 욕하시고요 . 님이 그입장이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
하루하루 답답합니다. 리플좀달아주세요 읽고만 그냥가지마시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