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여러분께서도 실제 금액이 모자라서 내돈으로 시제 채운적 있나요?

승질라2005.09.07
조회918

경리여러분께서도 실제 금액이 모자라서 내돈으로 시제 채운적 있나요?그깟돈 얼마 안하지만, 오늘 몇천원 제가 시제채웠습니다.경리여러분께서도 실제 금액이 모자라서 내돈으로 시제 채운적 있나요?

전 8월말정도에 왔습니다.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도 없고..

여차저차해서 8월 마감하는데 돈이 맞았었던것 같은데, 중간에 들어온거라 모르겠고..

해서 다행이 얼마 안하는 몇천원이라서.. 그냥 제가 매꿨습니다.경리여러분께서도 실제 금액이 모자라서 내돈으로 시제 채운적 있나요?

십원짜리가 가득있는걸 보니 그몇천원 모자르는 돈 갖기도하고,

전에 있던 여직원도 몇천원 모자르는데로 했을까요?

아무래도 오래다녔던 여자라서 혼자서 잘하니깐 윗분들이 터치를 안하셨겠지요?

아무튼 괜히 몇천원땜에 우울해 지네요.

몇천원 모자르는상태로 계속 나가버리면 저두 장부경리 초보인데 월말엔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우선 채우고 봐야겠죠?

그래야, 바로 잡기가 쉬운거죠?

바로 위에분께 말하면 하나라도 틀리거나 해버리면 큰소리로 뭐라 하시는 분이라서, 말 안하고

그냥 제가 매꾸는겁니다.

말하봤자 혼나기만하고 끝까지 찾으라고 하실게 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