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을 맞이 하면서

고향생각200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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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을 맞이 하면서

안녕하세요 어느덧 9월입니다 세월 참 빠르지요 올해 3분의2가 지나고 겨우 4개월 남았네요 예전에는 세월이 빠르다는것을 모르고 살았는데 지금은 왜 그리 날짜가 빨리 지나가는지 참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게 나이가 들어간다는 뜻인가 봅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9월풍성한 계절만큼 마음의 여유가 우리에게 행복 가득한 9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또 9월에는 지금 보다도 더 많이 사랑하고더 없이 행복한 날이 펼쳐지길 바라는 맘 입니다 구월을 맞이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