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주행 이럴수가 있는지...

ㅠㅠ2007.02.25
조회2,275

도로주행 시험을 보면서....아니..대기실에 2시간 대기하면서 느낀점....

 

금요일 오후 1시 도로주행 시험장에 60명정도가 몰린듯 했어요.....

 

수험번호가 뒷번이라 맨 마지막에 차를 탈 수 있었는데....

 

강남 면허 시험장~감독관들의 행동 표정 언어들 너무 불쾌하고 맘에 안들었어요...

 

자기들이 경찰 공무원이면 공무원이지 언제 봤다고...시험자들에게 반말 찍찍해대고..

 

차에 내려서 차키 뺴서 차위로 휙 던져버리고.....

 

감독관이라는 사람이 차에 올라 타자마자 시험생 한테...

 

바쁘니까 빨리 출발하세요...또 크락션 계속 울려대고.....불안감 유도 하지 않나...

 

이러는데 도로주행 봐서 운전 제대로 할 수 있겠어요??

 

그 날도 60명중에 딱 9명이 붙더군요....심지어는 이런 생각까지 들었음...

 

너무 일부러 떨어트릴려고 애써보인다는 생각?

 

국가에 세금이 부족하나요??인지값 18000원 몇번씩 받아서 국고 충적시킬려고요??

 

국가 시험장에서 최근에 면허 따신님들..이런거 못느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