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의 큰 시누이의 억울한 사연을 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큰 시누이는 화성군 정남면에서 생고기집을 했습니다. 땅주인 따로 건물주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가게 보증금5000만원을 받지 못해서 지금 장사도 못하고 가게 앞에다 휀스를 설치했습니다 땅주인은 정남면에 있는 경기축산이라고 소 돼지 도축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자기네 땅이라고 장사도 못하게 휀스를 쳐서 가게를 그냥 두고 건물주와 법정 투쟁중입니다 근데 얼마전 가게에 며칠 나가보지 못한 사이에 가게 간판과 에어컨 실외기 두대를 도둑맞았습니다 알고보니 고물상이 찾아와서 고물을 가져간다고 경기축산에 찾아 왔답니다 그러면 장사들을 안하니까 가져갈건 가져가라고 했답니다 휀스키를 내주면서요 이게 말이 됩니까??? 어쨋든 경기축산은 그땅에서 저의 시누이르 내쫒진 못한답니다 앞으로 이십년은 그 자리를 지킬수 있대요 그래서 그런지 시누이 가게 바로 옆쪽에도 빈가게가 네채나 있는데 거긴 손도 안대고 시누 가게 물건만 집어 갔어요 이게 절도 아닙니까 개인 재산인데 함부로 손을 댔는 데도 민사라고 한답니다 저희가 신고를 하고 며칠이 지나서 연락을 받았는데 정남파출소 경장님이 민사라고 한답니다 왜냐면 경기축산에서 키를 줘서 물건을 가져갔기 때문에 민사랍니다 가게물건은 개인재산이기 때문에 일단 주인모르게 가져가면 절도인거 아닙니까?? 저의 시누이는 혼자 사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사람들이 여자 혼자서 일처리를 하러 다니면 우습게 보고 안되는 쪽으로만 말을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이런일 생겼습니다 자세한 얘길 하자면 저의 시누이가 현재 경기축산을 상대로 법정까지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절도 사건이 발생된 거죠 여기에 대해 자세히 알고 계신분은 연락좀 주세요 글구 파출소에 신고했을 당시엔 절도사건으로 신골 했어요 아무말도 없다가 이제아니 어제연락이 왔대요 민사사건이라고 그럼 경찰 아저씨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멀까요
절도는 형사사건인데 민사사건이라네여
전 저의 큰 시누이의 억울한 사연을 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큰 시누이는 화성군 정남면에서 생고기집을 했습니다. 땅주인 따로 건물주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가게 보증금5000만원을 받지 못해서 지금 장사도 못하고 가게 앞에다 휀스를 설치했습니다
땅주인은 정남면에 있는 경기축산이라고 소 돼지 도축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자기네 땅이라고 장사도 못하게 휀스를 쳐서 가게를 그냥 두고 건물주와 법정 투쟁중입니다
근데 얼마전 가게에 며칠 나가보지 못한 사이에 가게 간판과 에어컨 실외기 두대를 도둑맞았습니다
알고보니 고물상이 찾아와서 고물을 가져간다고 경기축산에 찾아 왔답니다
그러면 장사들을 안하니까 가져갈건 가져가라고 했답니다 휀스키를 내주면서요
이게 말이 됩니까??? 어쨋든 경기축산은 그땅에서 저의 시누이르 내쫒진 못한답니다
앞으로 이십년은 그 자리를 지킬수 있대요
그래서 그런지 시누이 가게 바로 옆쪽에도 빈가게가 네채나 있는데 거긴 손도 안대고 시누 가게 물건만 집어 갔어요 이게 절도 아닙니까 개인 재산인데 함부로 손을 댔는 데도 민사라고 한답니다
저희가 신고를 하고 며칠이 지나서 연락을 받았는데 정남파출소 경장님이 민사라고 한답니다
왜냐면 경기축산에서 키를 줘서 물건을 가져갔기 때문에 민사랍니다
가게물건은 개인재산이기 때문에 일단 주인모르게 가져가면 절도인거 아닙니까??
저의 시누이는 혼자 사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사람들이 여자 혼자서 일처리를 하러 다니면 우습게
보고 안되는 쪽으로만 말을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이런일 생겼습니다
자세한 얘길 하자면 저의 시누이가 현재 경기축산을 상대로 법정까지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절도 사건이 발생된 거죠
여기에 대해 자세히 알고 계신분은 연락좀 주세요
글구 파출소에 신고했을 당시엔 절도사건으로 신골 했어요
아무말도 없다가 이제아니 어제연락이 왔대요 민사사건이라고
그럼 경찰 아저씨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