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짧게 요약하겠습니다..누군가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것같애서... 저는 올해30초반이구요 경력8년차.이삼실은 1년됐습니다.. 울사장님 성격 매우 이기적이고 말함부로하고 행동함부로하고 자기밖에모릅니다. 울직원들..남자만 20명가까이..커피도 지손으로 안타먹고 자기일도 여직원한테 마낍니다..아주 미칠것같이 괴롭힙니다.. 하룻동안 내가 하는일..커피 50잔정도타고 설거지하고 업무하고 전화하루에100통가까이 전화받고..직원들 잡일해주고..은행업무하고. 퇴근가까우면 일일마감해서 결재받고...개인적인 생활거의없고.. 출퇴근 8시30분 퇴근 6시30분. 급여 90십 퇴직금없음.고.산 있음.. 상여금 지맘대로....공휴일 정상출퇴근..토 정상퇴근... 놀라셨죠...그래도 나이도있고해서 그냥 버티고또 버티고 내년가을에 결혼하면서 그만둘려고 참고있었죠...(요즘은 앞에다녔던 삼실에서 왜 그만뒀나 후회가 엄청되는군요...그곳도 일은 많았지만 직원들은 좋았었는데)근데 일이 터졌네요.. 저의 사장님 절의심하시네요...저는 절때 그런적이없는데 증거없고 이유없이 저를 의심하시네요..원래 저를 싫어하는건 눈치로 알고있었지만..이유는 앞에다녔던 아가씨가 그렇게 사장이랑 꿍짝이 잘맞았다는군요..근데 그아가씨 직원들과는 별로였나봐요 왜냐면 그아가씨가 직원들있었던일을 사장한테 다 꼬다받치는 그런 스탈이었다는군요...그러니 당연 직원들이 그아가씨를 싫어했겠죠.. 그래서 그아가씨 직원들 탄핵으로 쫒겨났나봐요...근데 울사장 제가 출근첫날부터 괘롭이더니...장부나 청소 뭣이든 꼬다리를 잡아서 괘롭혔음... 결국엔 도둑년취급을 하네요..넘 억울해서 어떻게할까 생각하고있는데..만약제가 사장한테 이건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말하면 100% 울사장 절보고 그만두라고할게뻔합니다..절때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할사람이 아니죠..제가 누명을 벗으려면 사장한테 모든걸 명백히하고 그리곤 그만두는길 밖엔 엄네요..그런데 주위친구들은 그냥 참으라는 애들도 있고..왜냐면 여길 그만둬도 또 딴회사를 찾아야하고...울친구들 일자리구하기가 힘들다고..특히 나이많고 결혼까지 안하면 더싫어한다는군요..제가 일을 해봤자 내년 가을이니 1년만 무시하고 참으라는군요.. 울 직원 몇분도 그러고...근데 전 제 자존심 문젠데...정말 하루하루가 요즘은 힘드네요...그전엔 그래도 너것들이 암만그래봐라 내가 눈이나 깜짝하나 심정으로 참았는데...요즘은 너무 힘들고 약해집니다...그냥 그만둬야할까요.. 그럼 1년정도 더 일을해야하는데...전 결혼하면서 바로 애기를 가질생각이라 당분간 일을 안할려구요..근데 다른 직장도 1년일할거면 싫어할것같고 또 나이도많아 결혼한다면 받아줄것같지도 않고...이것저것다걱정이네요.. 예로, 울친구하난 결혼하고 애기낳고나니 받아주는직장이 없어 지금은 공장에서 나오는 부품조립하는 부업을해요...월급은 작고 시간을 길고 정말 힘들어 하더군요.. 물론 제직장이 그리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아니 마음에 들진않지만 그래도 1년만참음 되는데..그건 생각일뿐 하루하루 출근하면 정말 홧병에 죽을것같애요... 여러분 제가 어떡함 좋을지 많은 조언바랍니다...제발...
도둑년 취급당하다...ㅠㅠ
먼저 글을 짧게 요약하겠습니다..누군가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것같애서...
저는 올해30초반이구요 경력8년차.이삼실은 1년됐습니다..
울사장님 성격 매우 이기적이고 말함부로하고 행동함부로하고 자기밖에모릅니다.
울직원들..남자만 20명가까이..커피도 지손으로 안타먹고 자기일도 여직원한테 마낍니다..아주 미칠것같이 괴롭힙니다..
하룻동안 내가 하는일..커피 50잔정도타고 설거지하고 업무하고 전화하루에100통가까이 전화받고..직원들 잡일해주고..은행업무하고. 퇴근가까우면 일일마감해서 결재받고...개인적인 생활거의없고..
출퇴근 8시30분 퇴근 6시30분. 급여 90십 퇴직금없음.고.산 있음..
상여금 지맘대로....공휴일 정상출퇴근..토 정상퇴근...
놀라셨죠...그래도 나이도있고해서 그냥 버티고또 버티고 내년가을에 결혼하면서 그만둘려고 참고있었죠...(요즘은 앞에다녔던 삼실에서 왜 그만뒀나 후회가 엄청되는군요...그곳도 일은 많았지만 직원들은 좋았었는데)근데 일이 터졌네요..
저의 사장님 절의심하시네요...저는 절때 그런적이없는데 증거없고 이유없이 저를 의심하시네요..원래 저를 싫어하는건 눈치로 알고있었지만..이유는 앞에다녔던 아가씨가 그렇게 사장이랑 꿍짝이 잘맞았다는군요..근데 그아가씨 직원들과는 별로였나봐요 왜냐면 그아가씨가 직원들있었던일을 사장한테 다 꼬다받치는 그런 스탈이었다는군요...그러니 당연 직원들이 그아가씨를 싫어했겠죠..
그래서 그아가씨 직원들 탄핵으로 쫒겨났나봐요...근데 울사장 제가 출근첫날부터 괘롭이더니...장부나 청소 뭣이든 꼬다리를 잡아서 괘롭혔음...
결국엔 도둑년취급을 하네요..넘 억울해서 어떻게할까 생각하고있는데..만약제가 사장한테 이건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말하면 100% 울사장 절보고 그만두라고할게뻔합니다..절때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할사람이 아니죠..제가 누명을 벗으려면 사장한테 모든걸 명백히하고 그리곤 그만두는길 밖엔 엄네요..그런데
주위친구들은 그냥 참으라는 애들도 있고..왜냐면 여길 그만둬도 또 딴회사를 찾아야하고...울친구들 일자리구하기가 힘들다고..특히 나이많고 결혼까지 안하면 더싫어한다는군요..제가 일을 해봤자 내년 가을이니 1년만 무시하고 참으라는군요..
울 직원 몇분도 그러고...근데 전 제 자존심 문젠데...정말 하루하루가 요즘은 힘드네요...그전엔 그래도 너것들이 암만그래봐라 내가 눈이나 깜짝하나 심정으로 참았는데...요즘은 너무 힘들고 약해집니다...그냥 그만둬야할까요..
그럼 1년정도 더 일을해야하는데...전 결혼하면서 바로 애기를 가질생각이라 당분간 일을 안할려구요..근데 다른 직장도 1년일할거면 싫어할것같고 또 나이도많아 결혼한다면 받아줄것같지도 않고...이것저것다걱정이네요..
예로, 울친구하난 결혼하고 애기낳고나니 받아주는직장이 없어 지금은 공장에서 나오는 부품조립하는 부업을해요...월급은 작고 시간을 길고 정말 힘들어 하더군요..
물론 제직장이 그리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아니 마음에 들진않지만 그래도 1년만참음 되는데..그건 생각일뿐 하루하루 출근하면 정말 홧병에 죽을것같애요...
여러분 제가 어떡함 좋을지 많은 조언바랍니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