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BT(bio technology)발전을 위해(^^;) 열심히 실험실에서 연구를 하는 건전한 대한민국의 청년입니다. 저희랩에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이 주로 여자 분들이죠... 회식을 하러 선택하러 갈때 어디로 가자던지.... 뭘 하고 놀자든지 등등... 그리고 굳은일은 남자들 위주로 (-_-;) .. 우리의 착한 남자분들 불평불만없을 순 없지만 평화롭게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런 랩인데.... 간혹가다 타이밍상 간식을 먹거나 세미나를 듣고 왔을 때 남는 짜투리 시간에 수다를 떨때가 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들 ....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똑같잖아요 윗사람 뒷담화, 맘에 안드는 사람 잘근잘근 씹기...... 등등 하지만 남자들이 모이면 모든 화제가 순간 여자에게 집중되는 것처럼 여자들도 남자얘기로 집중이 되더군요... 발전하면 야한얘기까지 남자들끼리는 야한 얘기하다가도 여자들이 대화에 끼면 왠지 성희롱이라던지 그런것이 걸려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울 랩의 여성동지 여러분들 저희가 모르는 여자들의 세계로 인도를 하시던군요... 뻘쭘(^^;) 우리가 들으면서 맞장구 치다가도 .. 헉!!! 이거 심의에 걸리는 내용아닌가 조심스럽게 운을 뗘도... 거리낌없이 대화를 주도해 나갑니다. 한술 더떠 우리더러 배우라는 등(^^;) 강좌의 내용은 대략 ---피임법, 이런남자 싫다, EDPS,등등등입니다. 이제는 익숙해 져서 자연스럽게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랩 청소를 하다가 결혼하신 분 서랍에서 피임약하고 CD(다들 아시죠)가 나오더군요 저는 피임약을 처음 봐서 물어보니까 아주 친절하게 이런 것이라고 설명을 해주고 CD는 집에 많다고 가지라고 제게 많이 가져가라고 ... 특히 알록달록한 포장지는 딸기맛난다고 (-_-;) " 이 CD 쓸 때도 없는데 이렇게 가져서 뭐해요...." "걍 이따 여자친구 생기면 써.....!!!" 옆에 있던 XX양 " 오빠~~ 그냥 원나잇 할때 써요" "엥 -_-; " " 안전하게 즐기세요~~~(광고톤으로)" 이런식의 대화를 .... 물론 농담식이었지만요.... 그렇다고 오해는 마세요... 울랩 여자분들 막나가고 노시는 분들 아니니까요^^ (학벌로만 치면 top에 들어가시는 분들... 임에도 ) 개방적인건지 자유스러운 건지 .... 그냥 자연스러운 것이겠죠....? ^_^;
야한얘기엔 남녀가 따로없다...^^;
대한민국의 BT(bio technology)발전을 위해(^^;) 열심히 실험실에서 연구를 하는
건전한 대한민국의 청년입니다. 저희랩에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이 주로 여자 분들이죠... 회식을 하러 선택하러 갈때
어디로 가자던지.... 뭘 하고 놀자든지 등등... 그리고 굳은일은 남자들 위주로 (-_-;) ..
우리의 착한 남자분들 불평불만없을 순 없지만 평화롭게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런 랩인데.... 간혹가다 타이밍상 간식을 먹거나 세미나를 듣고 왔을 때 남는 짜투리 시간에
수다를 떨때가 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들 ....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똑같잖아요
윗사람 뒷담화, 맘에 안드는 사람 잘근잘근 씹기...... 등등 하지만 남자들이 모이면 모든 화제가
순간 여자에게 집중되는 것처럼 여자들도 남자얘기로 집중이 되더군요... 발전하면 야한얘기까지
남자들끼리는 야한 얘기하다가도 여자들이 대화에 끼면 왠지 성희롱이라던지 그런것이 걸려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울 랩의 여성동지 여러분들 저희가 모르는 여자들의 세계로
인도를 하시던군요... 뻘쭘(^^;) 우리가 들으면서 맞장구 치다가도 .. 헉!!! 이거 심의에 걸리는
내용아닌가 조심스럽게 운을 뗘도... 거리낌없이 대화를 주도해 나갑니다. 한술 더떠 우리더러
배우라는 등(^^;) 강좌의 내용은 대략 ---피임법, 이런남자 싫다, EDPS,등등등입니다.
이제는 익숙해 져서 자연스럽게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랩 청소를 하다가 결혼하신 분 서랍에서 피임약하고 CD(다들 아시죠)가 나오더군요
저는 피임약을 처음 봐서 물어보니까 아주 친절하게 이런 것이라고 설명을 해주고
CD는 집에 많다고 가지라고 제게 많이 가져가라고 ... 특히 알록달록한 포장지는 딸기맛난다고
(-_-;)
" 이 CD 쓸 때도 없는데 이렇게 가져서 뭐해요...."
"걍 이따 여자친구 생기면 써.....!!!"
옆에 있던 XX양
" 오빠~~ 그냥 원나잇 할때 써요"
"엥 -_-; "
" 안전하게 즐기세요~~~(광고톤으로)"
이런식의 대화를 .... 물론 농담식이었지만요....
그렇다고 오해는 마세요... 울랩 여자분들 막나가고 노시는 분들 아니니까요^^ (학벌로만 치면
top에 들어가시는 분들... 임에도 ) 개방적인건지 자유스러운 건지 ....
그냥 자연스러운 것이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