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그 징글맞던 설이 지난게 엊그제 같은데 또 이렇게 추석을 앞두고 있군요.. 올추석에도 아마 고향을 못가시는분들 게시판지키면서 리플놀이 하지 않으실랑가? ㅋㅋ 저는 엄마집이 택시타면 20분가량 걸리는곳에 혼자살지만 가지 않을 참입니다 모 결혼이 어쩌구도 당연히 싫지만.. 작은아부지 나잘났네 내새끼들만 잘났네 하시는거 보기도 싫구 본인보다 나이 적은 형수 (형안계시다고) 막대하는것도 싫고.. 제가 안가면 더하겠지만 한 승질 하는 울언니 있으니깐 ㅎㅎ 맏겨두고 혼자서 추석을 보낼까 합니다 모 이번연휴는 길지도 않더군요 ㅋㅋㅋ 다행입니다 요즘 혼사방 분위기도 예전같지 않고 미나씨 글도 너무 자주 올라오고.. 그래서 저도 글 안쓰게 되네요 움움... 아참 다요트에대해 궁금해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그냥 2주동안 5킬로빼고 말았어요 더 열심히 해서 ㅋㅋㅋ 더 빼겠습니다 ~ 추석때 나이뚜나 갈까 살빼러~? ㅋㅋ
추석때 집에 안가!!
그 징글맞던 설이 지난게 엊그제 같은데
또 이렇게 추석을 앞두고 있군요..
올추석에도 아마 고향을 못가시는분들 게시판지키면서 리플놀이 하지 않으실랑가? ㅋㅋ
저는 엄마집이 택시타면 20분가량 걸리는곳에 혼자살지만
가지 않을 참입니다
모 결혼이 어쩌구도 당연히 싫지만..
작은아부지 나잘났네 내새끼들만 잘났네 하시는거 보기도 싫구
본인보다 나이 적은 형수 (형안계시다고) 막대하는것도 싫고..
제가 안가면 더하겠지만 한 승질 하는 울언니 있으니깐 ㅎㅎ 맏겨두고
혼자서 추석을 보낼까 합니다
모 이번연휴는 길지도 않더군요 ㅋㅋㅋ 다행입니다
요즘 혼사방 분위기도 예전같지 않고
미나씨 글도 너무 자주 올라오고.. 그래서 저도 글 안쓰게 되네요
움움...
아참 다요트에대해 궁금해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그냥 2주동안 5킬로빼고 말았어요
더 열심히 해서 ㅋㅋㅋ
더 빼겠습니다 ~ 추석때 나이뚜나 갈까 살빼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