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애들만 데리고 키우는 32세의 주부입니다.. 그렇다고 이혼한 것은 아니고요..신랑은 직업상 군인이여서 같이 못 있고.. 항상 떨어져 지내는데.. 요즘은 가을이여서 그런가요??더욱 심해지네요..제가 항상 계절에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가을이면 그 쓸쓸함과 허전함...정말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가을은 남자들의 계절이라고 하지만..그건 어쩐 주부들한테도 해당되는 말인것 같아요.. 큰애는 딸인데..올해 초1년이고 작은애는 아들넘인데.. 6살 유치원에 다니지요.. 애들이 아침에 나가고 없으니까 할일 뭐 없을까 해서 부업을 시작했지만. 그것도 저번 8월부터 아예 없구요.. 그렇다고 맨날 다른 집에 가서 수다를 떠는 것도 한계가 있고.. 뭔가를 하고 싶어도 아직은 시간이 잘 안 되네요.. 너무 한가해서 머리속에는 잡념밖에 없나봐요.. 우끼죠...^^;; 다들 바쁘게 사는게..뭐가 그리도 한가한지... 일을 그전에 다녔지만..애들 어린 나이에 다녀서 그런가. 애들은 일 다니지 말라고 그래요..그래서 일은 안 다니지만.. 그냥...답답해서..푸념섞인 말만 늘어 났네요...
그냥..우울해요..ㅡㅡ
그렇다고 이혼한 것은 아니고요..
신랑은 직업상 군인이여서 같이 못 있고..
항상 떨어져 지내는데..
요즘은 가을이여서 그런가요??
더욱 심해지네요..제가 항상 계절에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가을이면 그 쓸쓸함과 허전함...정말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가을은 남자들의 계절이라고 하지만..그건 어쩐 주부들한테도 해당되는 말인것 같아요..
큰애는 딸인데..올해 초1년이고 작은애는 아들넘인데.. 6살 유치원에 다니지요..
애들이 아침에 나가고 없으니까 할일 뭐 없을까 해서 부업을 시작했지만.
그것도 저번 8월부터 아예 없구요..
그렇다고 맨날 다른 집에 가서 수다를 떠는 것도 한계가 있고..
뭔가를 하고 싶어도 아직은 시간이 잘 안 되네요..
너무 한가해서 머리속에는 잡념밖에 없나봐요..
우끼죠...^^;;
다들 바쁘게 사는게..뭐가 그리도 한가한지...
일을 그전에 다녔지만..애들 어린 나이에 다녀서 그런가.
애들은 일 다니지 말라고 그래요..그래서 일은 안 다니지만..
그냥...답답해서..푸념섞인 말만 늘어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