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남들이 이야기하는 소심하고 섬새한 a남 입니다...-_- 일단 이야기하죠... 전 b형처럼 제멋대로고 이기적기고 할말다하는... 거기다 소심하고 술좋아하는 거기에다 더욱더 바람둥이인 a형 남자입니다... 그리고...그녀는 a형 처럼 자기 할말 다 가려서 하고...이익 불이익을 따지는 a형같으면서...b형 여자입니다... 그녀와 제가 만난건 초딩3학년때... 벌써...13년전 일이죠... 그당시 그때 그냥 친구였고...쭉 친구였죠... 우리가 커가면서... 저는 몰랐는데...그녀는 절 이성으로 느꼈던 걸까요?? 고등학교 가면서 고딩1학년때 제게 고백을 했죠... 하지만...전 싫다고 거절을했죠...-_-;;;;;;;;;;;;;;;;;; 여기서 부터 뒤틀린 걸까요?? 그후로...우린 계속 남녀친구...로 만났죠...(남녀 사이에 우정이있을 수는 있잔아요..) 그리고...전 다른 여자를 그년 다른 남자를 만나고...우린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하다... 제가 2003년 군대 갔게되었을때 연락이 되었나?? 그전 부터 잠시 연락은 했을꺼에요...기억이((((((((((((((((((((+__);;; 아무튼 전 군대를 갔고...100일 휴가 때 그녀를 만났죠,,, 제애인을 체쳐두고...제애인이 멀리 사는 관계로... 그리곤...휴가 복귀전...화장품을 주더군요...군대 가서 쓰라고... (그녀는 X사 XX점 부지점장 입니다 현재) 그게 고마웠죠...친구로...그리고..제가 아버지 일때문에 청원 휴가를 나왔을때... 정확히 100일휴가후 4개월만에... 그녀는 제게 많은 힘이 되어줬죠....제가 밥안먹었을까봐... 일마치고 우유랑..기타등등을 사와서 먹였죠... 그게 고마웠던거죠... 그리곤...그 고마움이 가시전 1달뒤 전 또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 휴가때 술 진탕마시고...그녀에게 고백을 했죠... 근데...차였습니다...술이 취했던관계로...기억은 못하겠습니다...=_=;;;그뒤 우린 제가 포상휴가(10월) 나왔을 무렵때부터 계속 만났죠... 제가 다른 여자랑 놀아날때부터...(군대있을때 좀 놀았습니다-_ㅠ) 그녀는 그걸 상담 해줬다고 해야되나?? 그일 이후...우린 멀어진줄 알았지만...제가 말년 휴가 나왔을때... 우린 예전처럼 아무일 없듯이 다시 만났고... 그게 하루이틀... 지나고...그냥 일상처럼 흘러갈때였죠... 이제 제가 전역을 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일하면서 ㄱ녀와 가끔 문자를 주고 받고... 일이 끝나면...같이 술도 마시고... 그런던 어느날...아니...이글 쓰기 어제... 그녀보고 "우리 맥주한사리 뜨까?"라는 문자를 보냈는데 거절하더군요... 미웠습니다.. 원망도 했고요... 그러면서...오늘 "맥주 한잔 사주나?"라는 연락이왔습니다... 전 물론 거절하지 못하고..."조개나 꾸아무러 가자"라는 문자를 보냈죠-_-;;;; (병신...혼자말임;;;;;;;;;;;;) 우리는 만났고...조개를...아니 새우를 꾸워먹고있는데...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내가 이애를 좋아하나??? 라는 의문이... 하지만 그 의문은 금방 답이나오더군요... 둘이서 술을 먹다...놀러나온 내오랜친구들과 조인트를 했고...내오랜친구들은... "느그 요즘 둘이 자주있는다"라는 말을 하는데...가슴이 두근 거리더군요,,, 꼭...머 훔쳐먹다 걸린 애처럼... 그러다...친구들의 아는 여자애들 도 같이 있었는데... 그애들 보단...내친구 였기에...챙겼는데... 내 오랜 친구들이 느그 보기좋다...사겨라... 그러길래...한마디 했음다... "말 마라...내 이여자한테...한번차였다...근데 이애도 내 한테 차였디..."라고... 애들은 그냥 그럼 샘샘이 치고 사궈라고하는데... 우찌나 가슴이 설래이던지... 그후 우리는 술을 다먹고 노래방을 갔는데....그년 노랠 한곡밖에 안불렀는데... 가슴이 찡하더군요(++__);;;;;;;;; 그때 느꼈죠...내가 정말 이애를 좋아하는구나...라고... 그리고...그녈 데려다주는 순간...귀찬아서...그냥 택시에 태우고 돌아서는데...어찌나 미안하던지... 전화를했습니다... 도착했나??라고...그러니깐 그년 도착했다고 하더군요,,, 어찌나 안심이 되던지... 다른 애들 사귈땐 그런 맘이 안들었는데....들어가디 말디 상관없었는데... 그년 왜 그렇는지...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노래를 들었죠... 클론-내사랑 송이 이노랠 들으면서...내사랑 영아 라는 노래가 됐음 하더군요... -_-;;;;;;;;;;;;;;;;;;;;;;;;;;;;;;;;;;;;;;;;;;;;;;;;;;;;;;;;;;;;;;;;;;;;;;;;;;;;;;;;;;;;;;;;;;;;;;;;;;;;;;;;;;;;;;;;;;;;;;;;;;;;;;;;;;;; 이미 제마음은 굳어진것같습니다... 그녀에게로...아니...굳어졌습니다....그녀에게... 이제 그녀아니면 안되죠... 하지만...그녀는 조금있음 캐나다로 유학을 떠날 준비중입니다... 늦어도 내년 초에... 그전까진....5~6개월... 고백해야할까요??아님 그냥 계속 편하게 친구로??? 아~미칠것같습니다... 우유부다난건 a형인데... 성격이 b형이라...복창터질것같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0-////////////////////////////////////
혈액형을 믿습니까??
우선 전 남들이 이야기하는 소심하고 섬새한 a남 입니다...-_-
일단 이야기하죠...
전 b형처럼 제멋대로고 이기적기고 할말다하는...
거기다 소심하고 술좋아하는 거기에다 더욱더 바람둥이인 a형 남자입니다...
그리고...그녀는 a형 처럼 자기 할말 다 가려서 하고...이익 불이익을 따지는
a형같으면서...b형 여자입니다...
그녀와 제가 만난건 초딩3학년때...
벌써...13년전 일이죠...
그당시 그때 그냥 친구였고...쭉 친구였죠...
우리가 커가면서...
저는 몰랐는데...그녀는 절 이성으로 느꼈던 걸까요??
고등학교 가면서 고딩1학년때 제게 고백을 했죠...
하지만...전 싫다고 거절을했죠...-_-;;;;;;;;;;;;;;;;;;
여기서 부터 뒤틀린 걸까요??
그후로...우린 계속 남녀친구...로 만났죠...(남녀 사이에 우정이있을 수는 있잔아요..)
그리고...전 다른 여자를 그년 다른 남자를 만나고...우린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하다...
제가 2003년 군대 갔게되었을때 연락이 되었나??
그전 부터 잠시 연락은 했을꺼에요...기억이((((((((((((((((((((+__);;;
아무튼 전 군대를 갔고...100일 휴가 때 그녀를 만났죠,,,
제애인을 체쳐두고...제애인이 멀리 사는 관계로...
그리곤...휴가 복귀전...화장품을 주더군요...군대 가서 쓰라고...
(그녀는 X사 XX점 부지점장 입니다 현재)
그게 고마웠죠...친구로...그리고..제가 아버지 일때문에 청원 휴가를 나왔을때...
정확히 100일휴가후 4개월만에...
그녀는 제게 많은 힘이 되어줬죠....제가
밥안먹었을까봐...
일마치고 우유랑..기타등등을 사와서 먹였죠...
그게 고마웠던거죠...
그리곤...그 고마움이 가시전 1달뒤
전 또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 휴가때 술 진탕마시고...그녀에게 고백을 했죠...
근데...차였습니다...술이 취했던관계로...기억은 못하겠습니다...=_=;;;그뒤
우린 제가 포상휴가(10월) 나왔을 무렵때부터 계속 만났죠...
제가 다른 여자랑 놀아날때부터...(군대있을때 좀 놀았습니다-_ㅠ)
그녀는 그걸 상담 해줬다고 해야되나??
그일 이후...우린 멀어진줄 알았지만...제가 말년 휴가 나왔을때...
우린 예전처럼 아무일 없듯이 다시 만났고...
그게 하루이틀...
지나고...그냥 일상처럼 흘러갈때였죠...
이제 제가 전역을 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일하면서 ㄱ녀와 가끔 문자를 주고 받고...
일이 끝나면...같이 술도 마시고...
그런던 어느날...아니...이글 쓰기 어제...
그녀보고 "우리 맥주한사리 뜨까?"라는 문자를 보냈는데 거절하더군요...
미웠습니다..
원망도 했고요...
그러면서...오늘 "맥주 한잔 사주나?"라는 연락이왔습니다...
전 물론 거절하지 못하고..."조개나 꾸아무러 가자"라는 문자를 보냈죠-_-;;;;
(병신...혼자말임;;;;;;;;;;;;)
우리는 만났고...조개를...아니 새우를 꾸워먹고있는데...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내가 이애를 좋아하나???
라는 의문이...
하지만 그 의문은 금방 답이나오더군요...
둘이서 술을 먹다...놀러나온 내오랜친구들과 조인트를 했고...내오랜친구들은...
"느그 요즘 둘이 자주있는다"라는 말을 하는데...가슴이 두근 거리더군요,,,
꼭...머 훔쳐먹다 걸린 애처럼...
그러다...친구들의 아는 여자애들 도 같이 있었는데...
그애들 보단...내친구 였기에...챙겼는데...
내 오랜 친구들이 느그 보기좋다...사겨라...
그러길래...한마디 했음다...
"말 마라...내 이여자한테...한번차였다...근데 이애도 내 한테 차였디..."라고...
애들은 그냥 그럼 샘샘이 치고 사궈라고하는데...
우찌나 가슴이 설래이던지...
그후 우리는 술을 다먹고 노래방을 갔는데....그년 노랠 한곡밖에 안불렀는데...
가슴이 찡하더군요(++__);;;;;;;;;
그때 느꼈죠...내가 정말 이애를 좋아하는구나...라고...
그리고...그녈 데려다주는 순간...귀찬아서...그냥 택시에 태우고 돌아서는데...어찌나 미안하던지...
전화를했습니다...
도착했나??라고...그러니깐 그년 도착했다고 하더군요,,,
어찌나 안심이 되던지...
다른 애들 사귈땐 그런 맘이 안들었는데....들어가디 말디 상관없었는데...
그년 왜 그렇는지...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노래를 들었죠...
클론-내사랑 송이
이노랠 들으면서...내사랑 영아
라는 노래가 됐음 하더군요...
-_-;;;;;;;;;;;;;;;;;;;;;;;;;;;;;;;;;;;;;;;;;;;;;;;;;;;;;;;;;;;;;;;;;;;;;;;;;;;;;;;;;;;;;;;;;;;;;;;;;;;;;;;;;;;;;;;;;;;;;;;;;;;;;;;;;;;;
이미 제마음은 굳어진것같습니다...
그녀에게로...아니...굳어졌습니다....그녀에게...
이제 그녀아니면 안되죠...
하지만...그녀는 조금있음 캐나다로 유학을 떠날 준비중입니다...
늦어도 내년 초에...
그전까진....5~6개월...
고백해야할까요??아님 그냥 계속 편하게 친구로???
아~미칠것같습니다...
우유부다난건 a형인데...
성격이 b형이라...복창터질것같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