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어느새 이번 한주도.. 끝자락이네요.. 벌써 금요일이고..내일은 즐거운 주말이군요.. 아싸아..신난당..^^* 오늘은 울 신랑 자랑(?) 좀 할까 하고요..ㅎㅎ 어제.. 외식하러 갔습니다.. 울 신랑을 만나기 전까지 무얼 먹을까? 하는 고민과 함께.. 총 3가지가 생각이 나더군요.. 창평쪽에 두부전골이냐..아니면.. 풍암지구쪽에..냉면이냐.. 그냥 맛나게 먹는 분식이냐.. 하고요..ㅎㅎ 신랑을 만났습니다.. 이것저것 갈팡질팡하면서 결정을 못지었기에.. 일단 집으로 가면서 생각하자고 하네요..^^* 집으로 가는 길.. 울 신랑..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합니다.. 같이 아구찜 먹으러 가자면서요.. 이 여인네도 아구찜 좋아하지만.. 울 엄마도 아구찜 좋아하거든요.. 신랑이 전화 하면 좋겠다 했지만.. 운전중이므로 양해하고.. 엄마한테 전화.. 이상하네요.. 엄마한테 전화하는데..왜 신랑벨이 울릴까요? 맙소사.. 엄마한테 전화한다는게... 신랑한테 했나 봅니다.. 더욱이 이상한 것은 번호도 봤고.. 울 엄마는 컬러링도 안나오는데... 컬러링이 나오면 이상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안들고.. 좋다고.. 흥얼거렸으니 말입니다..ㅎㅎ 잠시 후.. 엄마한테 전화해서..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죠. 평소에도 쪼매나 맛있다고 소문난 아구찜 집.... 좀 기다리니 자리가 나더군요... 잠시후에 나온 푸짐한 아구찜... 울 신랑.. 엄마 그릇에 덜고.. 제 그릇에 덜고.. 여기저기.. 아구를 골라서.. 놓아주네요.. 그 모습이.. 참.. 이뻐보이더군요... 헤헤..^*^ 울 엄마..사위 그릇에다가 다시 놓아주고... 그런 모습이 너무나 좋아보입니당...히히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워낙 식성이 좋은 이 아낙네인지라.. 혼자서 열심히 먹었다는.. 끝으로.. 아구찜에 밥 비벼먹는 센스를 발휘하고.. 근처 르** 매장에 가자고 하네요.. 저번에 울 엄마랑.. 나랑 신랑이랑.. 운동하러 갔었는데.. 저는 눈여겨 보지도 못했는데.. 울 신랑.. 엄마 신발보고.. 내심 마음에 걸렸나 봅니다.. 운동할때 신고.. 편안한걸로.. 신발 사주네요.. 직접 만져보면서.. 쿠션감... 운동화 바닥... 엄마는 괜찮다고.. 내거나 사라고 그러고.. 우리 신랑은.. 어머니것을 사야지.. 제것도 사고 그런다면서 그러고.. 어제 쪼까 쇼핑 했습니다.. 울 엄마 운동화.. 내 운동화.. 그리고 울 신랑.. 신발...히히..^^* 울 신랑... 그동안 꽁쳐놓은 비상금이 있는지... 계산을 하더군요..ㅎㅎ 견적이 꽤 나왔을텐데요...ㅎㅎ 아무래도.. 찬조를 조금 해줘야 할 듯 싶어요...^*^ 엄마도 좋아 하시고... 그런 모습을 보니.. 딸인데도.. 잘 챙겨주도 못하고..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딸인 저도 잘 못챙기고.. 엄마한테 어리광 부리는데.. 울 신랑은... 하나하나 잘 챙기는 모습을 보고.. 저도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아자아자..^^ 집에 돌아와서.. 울 신랑에게 이것저것 서비스 좀 해주려고 했는데... 어깨 아프다고 했더니.. 울 신랑이 오히려 어깨 주물러 주고 그러네요..ㅎㅎ 오늘은.. 집에 돌아가면.. 울 신랑.. 왕으로 모실랍니다..^^* 오늘 하루는 좀 더 여유롭게..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세요..내일은 주말이니까요..ㅎㅎ
보리여인 - 자기가 최고야~~!!
좋은 아침입니다..^^ 어느새 이번 한주도.. 끝자락이네요..
벌써 금요일이고..내일은 즐거운 주말이군요.. 아싸아..신난당..^^*
오늘은 울 신랑 자랑(?) 좀 할까 하고요..ㅎㅎ
어제.. 외식하러 갔습니다.. 울 신랑을 만나기 전까지 무얼 먹을까? 하는 고민과 함께..
총 3가지가 생각이 나더군요.. 창평쪽에 두부전골이냐..아니면.. 풍암지구쪽에..냉면이냐..
그냥 맛나게 먹는 분식이냐.. 하고요..ㅎㅎ
신랑을 만났습니다.. 이것저것 갈팡질팡하면서 결정을 못지었기에..
일단 집으로 가면서 생각하자고 하네요..^^* 집으로 가는 길..
울 신랑..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합니다.. 같이 아구찜 먹으러 가자면서요..
이 여인네도 아구찜 좋아하지만.. 울 엄마도 아구찜 좋아하거든요..
신랑이 전화 하면 좋겠다 했지만.. 운전중이므로 양해하고.. 엄마한테 전화..
이상하네요.. 엄마한테 전화하는데..왜 신랑벨이 울릴까요? 맙소사..
엄마한테 전화한다는게... 신랑한테 했나 봅니다.. 더욱이 이상한 것은 번호도 봤고..
울 엄마는 컬러링도 안나오는데... 컬러링이 나오면 이상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안들고.. 좋다고.. 흥얼거렸으니 말입니다..ㅎㅎ
잠시 후.. 엄마한테 전화해서..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죠.
평소에도 쪼매나 맛있다고 소문난 아구찜 집.... 좀 기다리니 자리가 나더군요...
잠시후에 나온 푸짐한 아구찜... 울 신랑.. 엄마 그릇에 덜고.. 제 그릇에 덜고..
여기저기.. 아구를 골라서.. 놓아주네요.. 그 모습이.. 참.. 이뻐보이더군요... 헤헤..^*^
울 엄마..사위 그릇에다가 다시 놓아주고... 그런 모습이 너무나 좋아보입니당...히히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워낙 식성이 좋은 이 아낙네인지라.. 혼자서 열심히 먹었다는..
끝으로.. 아구찜에 밥 비벼먹는 센스를 발휘하고.. 근처 르** 매장에 가자고 하네요..
저번에 울 엄마랑.. 나랑 신랑이랑.. 운동하러 갔었는데.. 저는 눈여겨 보지도 못했는데..
울 신랑.. 엄마 신발보고.. 내심 마음에 걸렸나 봅니다.. 운동할때 신고.. 편안한걸로..
신발 사주네요.. 직접 만져보면서.. 쿠션감... 운동화 바닥...
엄마는 괜찮다고.. 내거나 사라고 그러고.. 우리 신랑은.. 어머니것을 사야지.. 제것도 사고 그런다면서
그러고.. 어제 쪼까 쇼핑 했습니다..
울 엄마 운동화.. 내 운동화.. 그리고 울 신랑.. 신발...히히..^^*
울 신랑... 그동안 꽁쳐놓은 비상금이 있는지... 계산을 하더군요..ㅎㅎ
견적이 꽤 나왔을텐데요...ㅎㅎ 아무래도.. 찬조를 조금 해줘야 할 듯 싶어요...^*^
엄마도 좋아 하시고... 그런 모습을 보니.. 딸인데도.. 잘 챙겨주도 못하고..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딸인 저도 잘 못챙기고.. 엄마한테 어리광 부리는데..
울 신랑은... 하나하나 잘 챙기는 모습을 보고.. 저도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아자아자..^^
집에 돌아와서.. 울 신랑에게 이것저것 서비스 좀 해주려고 했는데...
어깨 아프다고 했더니.. 울 신랑이 오히려 어깨 주물러 주고 그러네요..ㅎㅎ
오늘은.. 집에 돌아가면.. 울 신랑.. 왕으로 모실랍니다..^^*
오늘 하루는 좀 더 여유롭게..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세요..내일은 주말이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