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의 레드 카펫을 밟은 아리따운 한국 여배우들... 이영애(친절한 금자씨, 박찬욱 감독) 김민선(하류인생, 임권택 감독) 김소연 (칠검, 서극감독) 문소리 (오아시스, 임창동감독) 영예롭게도 신인여우상도 탔어요. 이승연 (빈집, 김기덕 감독)
베니스를 밟은 한국 여배우들
베니스의 레드 카펫을 밟은 아리따운 한국 여배우들...
이영애(친절한 금자씨, 박찬욱 감독)
김민선(하류인생, 임권택 감독)
김소연 (칠검, 서극감독)
문소리 (오아시스, 임창동감독)
영예롭게도 신인여우상도 탔어요.
이승연 (빈집, 김기덕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