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알려 더 이상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처벌을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부디 끝까지 읽어주셔서 한 장애여성의 짓밟힌 인권이 모든 장애여성의 인권임을 지각하시어 위로와 격려와 도움울 바랍니다.
언니는 31살의 정신.지체 중복2급장애자로 가정형편상 03년 10월 광주 광산구 덕림동의 00의집에 입소하였습니다.
00의집 원장인 변00도 하반신마비 장애자로 휠체어가 없으면 움직이지 못하며남편은 00교회 목사이고 장애자가 장애자를 위해 일한다며 좋은 평이 나있습니다.
처음에는 밝은 모습이었으나 어느날부터 표정이 어둡더니 만나도 말도 안하고 울고 통화를 할때마다 울어 무슨일이 있냐고 해도 아무일도 없다고 보고싶다고만 하길래 정말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러던중 올해 05년 03월경 광산구 덕림동 00의집에서 언니가 임신4개월이며 여아이며 원생으로 있는 모군의 아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저희는 특히 엄마는 너무 놀라고 믿어지지 않아 00의집을 찾아갔습니다..시설에서는 언니가 음란하니 남자를 밝히니 둘이 눈맞아 좋아서 그런건 하나님도 어쩔수 없다, 열사람이 한도독 못지킨다 라고 말해대며 엄마의 가슴을 멍들게 했습니다..그때까지도 저희는 언니에게 어떻게 이런일이 있나하며 엄마는 이런부족한 자식을 맡겨서 죄송하다고 오히려 사과하였습니다,.시설쪽은 이왕이렇게 된거 모군과 결혼시켜 방하나 만들어 시설에서 살게 하자하였습니다.엄마 아빠가 둘다 장애아니 출산을 해도 걱정이겠다 싶어 일단 산부인과에서 다시 진료를해보니 4개월이 아니라 이미 6개월 2주가 되어 낙태하기에도 늦은 상태였고 저희가족은 뱃속에 아기가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바라며 04월 12일자로 일단 퇴소를 시켰습니다.
퇴소당시 임신 6개월이 넘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42kg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시설쪽에 장애자들을 보호관리하는 책임이 있으니 책임소홀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시설쪽은 엄마가 무식하다느니 책임을 전혀 질 이유가 없다며 회피하였습니다. 저희는 일단 광주의 한 장애자성폭력상담소에의뢰를 하였고 상담소를 통해 어느정도 합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는 정말 이것이 다인줄 알았습니다...
언니뱃속의 아이가 이상없다는 산부인과의 검사결과에 집안형편은 어렵지만 언니에게 건강한 자식이 생긴건 다행이다 하며 정말 그것이 다인줄 알았습니다..
00의 집을 퇴소한후 2개월이 지난 6월경 모군과의 관계가 이상하여 자꾸 이야기 하던중 저희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입소한후 한달뒤인 11월부터 00의집 원장 변00의 형부인 이00(00의집옆에 주택에 부부가 살며 시설의 일을 봐주어 원생들은 이집사님이라고부른답니다)가 너는 아빠가 안계시니 나를 아빠라고 부르며 따르라고 유인해 갑자기 바지를 벗기고 성기구를 사용해 항문등에다 성추행을 하였고 그 뒤로는 밤마다 불러내 직접 성폭행을 하였다는것이었습니다...
한겨울에는 바닥이 너무 차가웠다는 언니의 말에 정말 패죽이고 싶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된다 가족에게 알리면 너는 큰일날것이다 등 언니를 협박하며 위협하며 세뇌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변00의 남편이자 00의집 이사장및 광주 쌍촌동에 위치한 00교회 목사인 박00도 입소한지 얼마안돼서부터 자택에서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변00원장과 00의집 총무가 언니와 남자원생 2명과 함께 오전에 사택으로 데리고 가서 점심식사후 변00과 총무는 외출을 한후 성폭행이 자행되었고 변00과 총무는 밤에 들어와 다시 00의 집으로 데리고 갔고 그런일이 일주에서 이주 간격으로 반복 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한차례 낙태수술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낮에는 사택에서 박00가 밤에는 00의 집에서 이00가 어떤날은 한날에 둘다 약하디 약한 언니를 병들게 한것입니다.
더 기가 막힌건 언니가 박00집에 가기전에는 00라는 여 원생이 언니처럼 일, 이주에 한번 사택에 갔다고 합니다.그러다 언니가 입소해 언니가 가게 된것이지요.
00의 집에 있는 동안 갖은 협박을 당해 너무 두려워 퇴소한후 2개월이 지나도록 굳게 다문 입이 가족들의 설득으로 인해 어렵게 열린것입니다.
지금도 휠체어타고 변00원장이 나타날것 같다며 무섭다 무섭다고 말만 합니다.
세상에 여러분 얼마나 숨이 넘어갈만큼 충격적인 일입니까..
자식들 여덟을 낳아 아빠는 일찍돌아가시고 고생고생하신 엄마는 내탓이라며 내가 능력이 없어 돈버느라 불편한 자식 못데리고 있어 이런일이 났다며 엄마는 하염없이 우시며 앓아누우셨고 저희또한 분노를 참지 못하고 텔레비전 뉴스에서나 보던 이야기가 우리집 이야기가 될지는 몰랐다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정말 총이라도 있으면 쏴 죽이고 싶었습니다.
성추행과 성폭행을 자행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00는 발기부전증이라는 진단서를 제출하면서 모든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며 박00 또한 큰아이 3살 때 정관수술을해 본인 아이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성폭행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00교회 목사 박00는 목회일을 그만두고 하나님께 진정으로 회개하며 지금이라도 언니와 교회성도들에게 용서를 빌고 또한 박00의 동서 이00 역시 용서를 빌고 둘은 법적인 책임을 져야할것입니다.
사회의 약자들을 보호하는 시설에서 이런일이 일어났고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음에도 모군의 아이라고 은폐 할려고한 변00 및 00의 집쪽은 모든 책임을 지고 목회및 사회복지일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여러분 장애자로 태어나 살아가는 것도 힘겹고 고통스러운데 그들을 보호해야하는 시설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질수 있습니까.
광주에서는 꽤 알려진 시설이며 끔찍한일이 벌어지는것도 모르고 여러교회나 대학이나 단체에서는 자원봉사를 나오며 여러 가지 물질적 금전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아홉시경 아침밥을 주고 간식으로 점심을 주고 저녁을 오후 4시에 주었다고 합니다.(한번도 점심에 밥을 먹은적이 없었답니다)
보통 장애자들은 식욕만은 왕성한데 그 장애자들이 얼마나 배를 곯았겠습니까.
이토록 복지시설이 썩고 악취가 나는데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광주시. 등 장애자시설관련 단체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언니는 8월달에 모대학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하였으며 유전자 검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바라는 것은 경찰측은 유전자 결과에 의해 당사자만 처벌할것이 아니라 피해자의 증언대로 아이 아빠가 누군가에 상관없이 이00 박00를 구속수사 할것과 이번 일이 세상에 알려져 힘없는 장애자들이 의지해야할 시설의 비리를 밝혀 더 이상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처벌을 바랄뿐입니다.
모군이 아이 아빠가 될수도 있지만, 모군도 장애자로 시설에 맡겨졌고 시설의 관리소홀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모군에게는 책임을 묻고싶진 않습니다.
모군도 피해자입니다.언니랑 성별만 틀리지 정신,지체중복장애자로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정상 남성도 아니고 상황을 들어보면 자기가 한일이 죄인지도 모르는 저능아이며 남의 도움없이 혼자스스로 그런일을 저지를 지능도 안됩니다.
박00의 집에서 처음에 폭행을 당할 때 언니가 지르는 소리에 놀라 모군이 문을 열고 들어와 박00는 황급히 바지를 입고 나가고 침대에 바지만 벗긴채 누워있는것을 보고는 괜찮아?하며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박00와 변00은 00교회 및 00의 집에 모군과 언니는 애인사이며 앞으로 결혼할 사이며 사랑하는 사이다 라고 떠벌리며 공식화를 시키며 박00의 추악한 모습이 들어날까봐 일부러 둘사이를 육체적인 관계까지 이르게 한것입니다.
언니는 다섯 살수준의 지능이며 모군은 언니보다 더 지능이 낮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둘은 그들의 계획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것입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법률: 제 8조 (장애인에 대한 간음등)
신체장애 또는 정신상의 장애로 항거불능인 상태에 있음을 이용하여 여자를 간음하거나 사람에 대하여 추행한 자는 형법 제 297조 (강간)또는 제 298조(강제추행)에 정한 형으로 처벌한다. 는 성폭력 특별법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증거.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처벌이 되지 않는다면 특별법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법을 법대로 처리해주십시오....
현재 00의 집측은 저희 가족을 언니를 이용해 돈을 뜯어내려한다..모든게 언니가 지어낸 시나리오니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 저를 감옥에 보낸다..등등 모든 사실을 부인하며 오히려 저희가족을 파렴치범으로 몰고 있습니다..
세상에 어떤 가족이 정신, 지체 장애 언니를 앞세워 이런 일을 꾸밀수 있단 말입니까....
저희는 진실을 밝혀 진정으로 사과받고 처벌하는것과 또다른 장애자들이 이와같은 고통을 받지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00측의 신복인 총무는 진실을 알면서도 끝까지 이 범죄에 협력하지말고 더큰 죄값을 치르기전에 여기서 그만 둬야 할것입니다...
저희는 지구끝까지라도 진실을 밝힐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간곡히 호소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판단해주십시오...
다섯 살 수준의 언니는 거짓말도 못하는 어린 아이와 같은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거짓으로 지어냈다며 이00 박00 변00은 오히려 맞고소를 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이런일이 우리 가족에게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몸도 마음도 상처받을대로 받아 마음의 문을 닫은 저희 언니가 아이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는채 태어난 제 조카를 위해 힘을내 살수 있도록 부디 도와주세요.............
읽기가 불편해서 제가 수정좀 했습니다.
세상에 알려 더 이상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처벌을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부디 끝까지 읽어주셔서 한 장애여성의 짓밟힌 인권이 모든 장애여성의 인권임을 지각하시어 위로와 격려와 도움울 바랍니다.
언니는 31살의 정신.지체 중복2급장애자로 가정형편상 03년 10월 광주 광산구 덕림동의 00의집에 입소하였습니다.
00의집 원장인 변00도 하반신마비 장애자로 휠체어가 없으면 움직이지 못하며남편은 00교회 목사이고 장애자가 장애자를 위해 일한다며 좋은 평이 나있습니다.
처음에는 밝은 모습이었으나 어느날부터 표정이 어둡더니 만나도 말도 안하고 울고 통화를 할때마다 울어 무슨일이 있냐고 해도 아무일도 없다고 보고싶다고만 하길래 정말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러던중 올해 05년 03월경 광산구 덕림동 00의집에서 언니가 임신4개월이며 여아이며 원생으로 있는 모군의 아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저희는 특히 엄마는 너무 놀라고 믿어지지 않아 00의집을 찾아갔습니다..시설에서는 언니가 음란하니 남자를 밝히니 둘이 눈맞아 좋아서 그런건 하나님도 어쩔수 없다, 열사람이 한도독 못지킨다 라고 말해대며 엄마의 가슴을 멍들게 했습니다..그때까지도 저희는 언니에게 어떻게 이런일이 있나하며 엄마는 이런부족한 자식을 맡겨서 죄송하다고 오히려 사과하였습니다,.시설쪽은 이왕이렇게 된거 모군과 결혼시켜 방하나 만들어 시설에서 살게 하자하였습니다.엄마 아빠가 둘다 장애아니 출산을 해도 걱정이겠다 싶어 일단 산부인과에서 다시 진료를해보니 4개월이 아니라 이미 6개월 2주가 되어 낙태하기에도 늦은 상태였고 저희가족은 뱃속에 아기가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바라며 04월 12일자로 일단 퇴소를 시켰습니다.
퇴소당시 임신 6개월이 넘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42kg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시설쪽에 장애자들을 보호관리하는 책임이 있으니 책임소홀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시설쪽은 엄마가 무식하다느니 책임을 전혀 질 이유가 없다며 회피하였습니다. 저희는 일단 광주의 한 장애자성폭력상담소에의뢰를 하였고 상담소를 통해 어느정도 합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는 정말 이것이 다인줄 알았습니다...
언니뱃속의 아이가 이상없다는 산부인과의 검사결과에 집안형편은 어렵지만 언니에게 건강한 자식이 생긴건 다행이다 하며 정말 그것이 다인줄 알았습니다..
00의 집을 퇴소한후 2개월이 지난 6월경 모군과의 관계가 이상하여 자꾸 이야기 하던중 저희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입소한후 한달뒤인 11월부터 00의집 원장 변00의 형부인 이00(00의집옆에 주택에 부부가 살며 시설의 일을 봐주어 원생들은 이집사님이라고부른답니다)가 너는 아빠가 안계시니 나를 아빠라고 부르며 따르라고 유인해 갑자기 바지를 벗기고 성기구를 사용해 항문등에다 성추행을 하였고 그 뒤로는 밤마다 불러내 직접 성폭행을 하였다는것이었습니다...
한겨울에는 바닥이 너무 차가웠다는 언니의 말에 정말 패죽이고 싶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된다 가족에게 알리면 너는 큰일날것이다 등 언니를 협박하며 위협하며 세뇌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변00의 남편이자 00의집 이사장및 광주 쌍촌동에 위치한 00교회 목사인 박00도 입소한지 얼마안돼서부터 자택에서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변00원장과 00의집 총무가 언니와 남자원생 2명과 함께 오전에 사택으로 데리고 가서 점심식사후 변00과 총무는 외출을 한후 성폭행이 자행되었고 변00과 총무는 밤에 들어와 다시 00의 집으로 데리고 갔고 그런일이 일주에서 이주 간격으로 반복 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한차례 낙태수술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낮에는 사택에서 박00가 밤에는 00의 집에서 이00가 어떤날은 한날에 둘다 약하디 약한 언니를 병들게 한것입니다.
더 기가 막힌건 언니가 박00집에 가기전에는 00라는 여 원생이 언니처럼 일, 이주에 한번 사택에 갔다고 합니다.그러다 언니가 입소해 언니가 가게 된것이지요.
변00 박00부부는 시설에 입소한 장애자들을 말도못하고 표현도 못하니 맘대로가지고노는 성 노리개감으로 여긴것입니다.
00의 집에 있는 동안 갖은 협박을 당해 너무 두려워 퇴소한후 2개월이 지나도록 굳게 다문 입이 가족들의 설득으로 인해 어렵게 열린것입니다.
지금도 휠체어타고 변00원장이 나타날것 같다며 무섭다 무섭다고 말만 합니다.
세상에 여러분 얼마나 숨이 넘어갈만큼 충격적인 일입니까..
자식들 여덟을 낳아 아빠는 일찍돌아가시고 고생고생하신 엄마는 내탓이라며 내가 능력이 없어 돈버느라 불편한 자식 못데리고 있어 이런일이 났다며 엄마는 하염없이 우시며 앓아누우셨고 저희또한 분노를 참지 못하고 텔레비전 뉴스에서나 보던 이야기가 우리집 이야기가 될지는 몰랐다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정말 총이라도 있으면 쏴 죽이고 싶었습니다.
성추행과 성폭행을 자행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00는 발기부전증이라는 진단서를 제출하면서 모든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며 박00 또한 큰아이 3살 때 정관수술을해 본인 아이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성폭행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00교회 목사 박00는 목회일을 그만두고 하나님께 진정으로 회개하며 지금이라도 언니와 교회성도들에게 용서를 빌고 또한 박00의 동서 이00 역시 용서를 빌고 둘은 법적인 책임을 져야할것입니다.
사회의 약자들을 보호하는 시설에서 이런일이 일어났고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음에도 모군의 아이라고 은폐 할려고한 변00 및 00의 집쪽은 모든 책임을 지고 목회및 사회복지일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여러분 장애자로 태어나 살아가는 것도 힘겹고 고통스러운데 그들을 보호해야하는 시설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질수 있습니까.
광주에서는 꽤 알려진 시설이며 끔찍한일이 벌어지는것도 모르고 여러교회나 대학이나 단체에서는 자원봉사를 나오며 여러 가지 물질적 금전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아홉시경 아침밥을 주고 간식으로 점심을 주고 저녁을 오후 4시에 주었다고 합니다.(한번도 점심에 밥을 먹은적이 없었답니다)
보통 장애자들은 식욕만은 왕성한데 그 장애자들이 얼마나 배를 곯았겠습니까.
이토록 복지시설이 썩고 악취가 나는데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광주시. 등 장애자시설관련 단체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언니는 8월달에 모대학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하였으며 유전자 검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바라는 것은 경찰측은 유전자 결과에 의해 당사자만 처벌할것이 아니라 피해자의 증언대로 아이 아빠가 누군가에 상관없이 이00 박00를 구속수사 할것과 이번 일이 세상에 알려져 힘없는 장애자들이 의지해야할 시설의 비리를 밝혀 더 이상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처벌을 바랄뿐입니다.
모군이 아이 아빠가 될수도 있지만, 모군도 장애자로 시설에 맡겨졌고 시설의 관리소홀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모군에게는 책임을 묻고싶진 않습니다.
모군도 피해자입니다.언니랑 성별만 틀리지 정신,지체중복장애자로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정상 남성도 아니고 상황을 들어보면 자기가 한일이 죄인지도 모르는 저능아이며 남의 도움없이 혼자스스로 그런일을 저지를 지능도 안됩니다.
박00의 집에서 처음에 폭행을 당할 때 언니가 지르는 소리에 놀라 모군이 문을 열고 들어와 박00는 황급히 바지를 입고 나가고 침대에 바지만 벗긴채 누워있는것을 보고는 괜찮아?하며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박00와 변00은 00교회 및 00의 집에 모군과 언니는 애인사이며 앞으로 결혼할 사이며 사랑하는 사이다 라고 떠벌리며 공식화를 시키며 박00의 추악한 모습이 들어날까봐 일부러 둘사이를 육체적인 관계까지 이르게 한것입니다.
언니는 다섯 살수준의 지능이며 모군은 언니보다 더 지능이 낮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둘은 그들의 계획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것입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법률: 제 8조 (장애인에 대한 간음등)
신체장애 또는 정신상의 장애로 항거불능인 상태에 있음을 이용하여 여자를 간음하거나 사람에 대하여 추행한 자는 형법 제 297조 (강간)또는 제 298조(강제추행)에 정한 형으로 처벌한다. 는 성폭력 특별법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증거.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처벌이 되지 않는다면 특별법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법을 법대로 처리해주십시오....
현재 00의 집측은 저희 가족을 언니를 이용해 돈을 뜯어내려한다..모든게 언니가 지어낸 시나리오니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 저를 감옥에 보낸다..등등 모든 사실을 부인하며 오히려 저희가족을 파렴치범으로 몰고 있습니다..
세상에 어떤 가족이 정신, 지체 장애 언니를 앞세워 이런 일을 꾸밀수 있단 말입니까....
저희는 진실을 밝혀 진정으로 사과받고 처벌하는것과 또다른 장애자들이 이와같은 고통을 받지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00측의 신복인 총무는 진실을 알면서도 끝까지 이 범죄에 협력하지말고 더큰 죄값을 치르기전에 여기서 그만 둬야 할것입니다...
저희는 지구끝까지라도 진실을 밝힐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간곡히 호소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판단해주십시오...
다섯 살 수준의 언니는 거짓말도 못하는 어린 아이와 같은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거짓으로 지어냈다며 이00 박00 변00은 오히려 맞고소를 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이런일이 우리 가족에게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몸도 마음도 상처받을대로 받아 마음의 문을 닫은 저희 언니가 아이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는채 태어난 제 조카를 위해 힘을내 살수 있도록 부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