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동물원에서 유기견이 왜 필요한걸까요ㅠㅠ
글 출처- 개들이 동물원에 있어야 할 이유란 단지 하나밖에 없습니다.(애린원펌)
김선영님 글 퍼옴 2007/02/16
이번 개정되는 동물보호법에
'유기견을 동물원에 기증한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대체 동물원에서 유기견이 왜 필요한걸까요?
호랑이 사자의 야생성을 길러준다는 명목으로 길잃은 천사들은 이제 맹수의 한끼 식사로 전락해버렸습니다.
해외에서는 맹수에게 산 닭을 그대로 던져주는 방송이 나와서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는데요..
시대에 역행하는 대한민국 이 나라는 대체 왜 이러는거지요. 당신네들 말 마따나 야생성을 보존하려 산채로 먹잇감을 준다?
그럼 야생동물을 시멘트 바닥에 가둬두고 사육하면 안되는거지요. 인간들의 자기합리화 정말 정내미 떨어집니다.
강아지는 생명체가 아니고? 맹수들만 생명체랍니까?
아주 G랄맞고 웃기는 세상입니다..
똑같이 숨쉬는 생명체이거늘 약자를 강자한테 그저 먹잇감으로 던져주다니요.
맹수의 앞에서 살려고 이리뛰고 저리뛰며 잡아먹혀 죽기까지 느꺼야 할
그 스트레스와 온 사지가 뜯겨나가야만 하는 고통,
댁네들은 감히 상상이나 해보셨습니까??
이 만행을 두고 농림부 공무원의 대답이 더 가관입니다.
"현재 보호소에는 유기견들이 포화상태이고
하루에도 수십 수백마리가 들어오는데
그 많은 개들을 어찌 안락사를 시킨단 말입니까.
예산, 인력 모두 부족할뿐더러 이래나 저래나 죽는 목숨,
한번이라도 더 쓸모있게 (맹수 먹잇감) 사용되다
죽는게 여러모로 낫지 뭘 그래요"
ㅎㅎㅎㅎ!!
애당초 이 나라 공무원들에게 많은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대한민국 공무원의 현주소 입니다.
빌어먹을, 이 사람들 언제쯤이나 가출한 개념 데려다
제자리에 앉혀놓으려는지...
그간 강아지를 키우다 중도에 포기하는 자들을 너무나 흔히 봐왔기에,
함부로 개를 길러 보라는 경솔한 말따윈 요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15년 이상 정신적.육체적.사회적.시간적.경제적으로 '시련과 극복'을
할수있는 '독종'이 아니라면 아예 입양을 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아무에게나 함부로 개기르기는 마치 '식은죽먹기'인 것처럼
선동하는 사람들은 '경솔한사람'이나 '개장수'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우리의 잘못된 반려견 문화.. 참으로 암담하고 비극을 보고 있는 듯한 심정입니다
-글은 퍼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 강아지 아이들도 어느 날 분실된다면...
저런 비극이 안 온다고
당신은 확신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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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들을 때가 되면 산에 풀어 줄껀가요?
평생 죽을때까지 시멘트 바닥에서 사람이 주는 먹이 먹고 살 사지에게
야생성이 왠말? 이번에 동물학대의 처벌이 강화된다고 했다던데
이것은 동물학대가 아니고 뭐랍니까?
이게 동물학대가 아니면 동물사랑입니까?
외국에서 하는 것 다 따라할려고 하는 우리 나라에서
외국에서는 하지도 않는 이런 짓을 한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지금 이 법안이 미국이나 또다른 곳에 알려진다면
저번의 보신탕의 파장보다 더한 파장이 일겠지요,
보신탕먹는것 저 그것은 잔인하다고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것도 인간의 힘으로서 하는것이니까요.
또 전통이라고 우기면 전통이 되기에 욕은 했지만 이렇게 노발대발은 아니었습니다.
지금 이 법안이 어떻게 통과가 된건지 모르겠네요,
이 법안을 통과시킨분은 무슨생각으로 통과시켰는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잡아먹고
그 동물들의 생명에 한달이라는 기한을 주는것도 모지라서
이제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기위해서 만들었다는 동물원에서
사자에게 그것도 살아있는 개를 던져주겠다니요
내 부모라면 내자식이라면 그딴 동물원엔 가지않을껍니다,
내 자식의 눈에 살기위해 도망치는 개의 모습과 두려움에 떨면서
사지에게 온 사지가 찢겨가며 잡혀먹히는 모습은 보여주기 싫으니까요
그런 모습을 자식들에게 보여주는 부모는
누가 생각해도 정신에 이상이 있는 부모겠죠
또 쓸때없는 야생성만 살아서 인간이 희생양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솔직히 인간이 기르고 있는 사자라고해서 인간을 헤치지 않는건 아니니깐요,
동물원에서 다큰 사자나 호랑이를 치료하거나 다른 무언가를 할때
마취를 하지않고 들어가는 법은 별로 없을껏입니다,
그건 왜겠습니까?
자기자신이 혹시나 모를 희생양이 되지않기 위해서 아니겠습니까.
사자에게 개를 던져주는 동물원은 필요없습니다,
나와 내 부모 내 자녀들에게 사자나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웃게하기위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기위해서 가는것이지
그런 잔인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가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멘트바닥에 사는 사자에게 왠 야생성?
대체 동물원에서 유기견이 왜 필요한걸까요ㅠㅠ 글 출처- 개들이 동물원에 있어야 할 이유란 단지 하나밖에 없습니다.(애린원펌) 김선영님 글 퍼옴 2007/02/16
이번 개정되는 동물보호법에
'유기견을 동물원에 기증한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대체 동물원에서 유기견이 왜 필요한걸까요?
호랑이 사자의 야생성을 길러준다는 명목으로
길잃은 천사들은 이제 맹수의 한끼 식사로 전락해버렸습니다.
해외에서는 맹수에게 산 닭을 그대로 던져주는 방송이 나와서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는데요..
시대에 역행하는 대한민국 이 나라는 대체 왜 이러는거지요.
당신네들 말 마따나 야생성을 보존하려 산채로 먹잇감을 준다?
그럼 야생동물을 시멘트 바닥에 가둬두고 사육하면 안되는거지요.
인간들의 자기합리화 정말 정내미 떨어집니다.
강아지는 생명체가 아니고? 맹수들만 생명체랍니까?
아주 G랄맞고 웃기는 세상입니다..
똑같이 숨쉬는 생명체이거늘 약자를 강자한테 그저 먹잇감으로 던져주다니요.
맹수의 앞에서 살려고 이리뛰고 저리뛰며 잡아먹혀 죽기까지 느꺼야 할
그 스트레스와 온 사지가 뜯겨나가야만 하는 고통,
댁네들은 감히 상상이나 해보셨습니까??
이 만행을 두고 농림부 공무원의 대답이 더 가관입니다.
"현재 보호소에는 유기견들이 포화상태이고
하루에도 수십 수백마리가 들어오는데
그 많은 개들을 어찌 안락사를 시킨단 말입니까.
예산, 인력 모두 부족할뿐더러 이래나 저래나 죽는 목숨,
한번이라도 더 쓸모있게 (맹수 먹잇감) 사용되다
죽는게 여러모로 낫지 뭘 그래요"
ㅎㅎㅎㅎ!!
애당초 이 나라 공무원들에게 많은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대한민국 공무원의 현주소 입니다.
빌어먹을, 이 사람들 언제쯤이나 가출한 개념 데려다
제자리에 앉혀놓으려는지...
그간 강아지를 키우다 중도에 포기하는 자들을 너무나 흔히 봐왔기에,
함부로 개를 길러 보라는 경솔한 말따윈 요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15년 이상 정신적.육체적.사회적.시간적.경제적으로 '시련과 극복'을
할수있는 '독종'이 아니라면 아예 입양을 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아무에게나 함부로 개기르기는 마치 '식은죽먹기'인 것처럼
선동하는 사람들은 '경솔한사람'이나 '개장수'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우리의 잘못된 반려견 문화.. 참으로 암담하고 비극을 보고 있는 듯한 심정입니다
-글은 퍼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 강아지 아이들도 어느 날 분실된다면... 저런 비극이 안 온다고 당신은 확신할 수 있습니까.... ----------------------------------------------------------------------- 사자들을 때가 되면 산에 풀어 줄껀가요? 평생 죽을때까지 시멘트 바닥에서 사람이 주는 먹이 먹고 살 사지에게 야생성이 왠말? 이번에 동물학대의 처벌이 강화된다고 했다던데 이것은 동물학대가 아니고 뭐랍니까? 이게 동물학대가 아니면 동물사랑입니까? 외국에서 하는 것 다 따라할려고 하는 우리 나라에서 외국에서는 하지도 않는 이런 짓을 한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지금 이 법안이 미국이나 또다른 곳에 알려진다면 저번의 보신탕의 파장보다 더한 파장이 일겠지요, 보신탕먹는것 저 그것은 잔인하다고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것도 인간의 힘으로서 하는것이니까요. 또 전통이라고 우기면 전통이 되기에 욕은 했지만 이렇게 노발대발은 아니었습니다. 지금 이 법안이 어떻게 통과가 된건지 모르겠네요, 이 법안을 통과시킨분은 무슨생각으로 통과시켰는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잡아먹고 그 동물들의 생명에 한달이라는 기한을 주는것도 모지라서 이제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기위해서 만들었다는 동물원에서 사자에게 그것도 살아있는 개를 던져주겠다니요 내 부모라면 내자식이라면 그딴 동물원엔 가지않을껍니다, 내 자식의 눈에 살기위해 도망치는 개의 모습과 두려움에 떨면서 사지에게 온 사지가 찢겨가며 잡혀먹히는 모습은 보여주기 싫으니까요 그런 모습을 자식들에게 보여주는 부모는 누가 생각해도 정신에 이상이 있는 부모겠죠 또 쓸때없는 야생성만 살아서 인간이 희생양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솔직히 인간이 기르고 있는 사자라고해서 인간을 헤치지 않는건 아니니깐요, 동물원에서 다큰 사자나 호랑이를 치료하거나 다른 무언가를 할때 마취를 하지않고 들어가는 법은 별로 없을껏입니다, 그건 왜겠습니까? 자기자신이 혹시나 모를 희생양이 되지않기 위해서 아니겠습니까. 사자에게 개를 던져주는 동물원은 필요없습니다, 나와 내 부모 내 자녀들에게 사자나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웃게하기위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기위해서 가는것이지 그런 잔인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가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