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오브 다크니즈 4장 Full MOON 6부 늦은 밤 희완과 격연 그리고 이니, 희민은 공원 입구에 와 있었다. 늦은 시간이면서 낮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인하여 공원근처에는 사람도 얼씬거리지 않았다. “후~~ 조용 하군” 격연은 근처를 둘러보며 중얼 거렸다. “그런 사건이 일어났는데, 무서워서 공원 근처에 오겠어?” “간 큰놈이 오겠지 아님 우리처럼 능력이 좋다면...” 희완의 말에 격연은 농담처럼 대답 했다. “하지만 너무 조용하니깐 기분이 안 좋은걸....” 희민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희민의 말에 격연은 냉큼 희민에게 다가갔다. “희민아 너 안 좋다는 말 하지 말아라. 그러면 진짜 안 좋은 일이 벌어진다고!!” “알았어....” 격연은 희민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희완은 두 사람을 재미있다는 듯 보고 있다가 이니에게 다가갔다. “이니야 공원을 좀 살펴줄래?” “응 잠시만....” 이니는 공원 쪽으로 손을 뻗어 눈을 감고 잠시 동안 가만히 있었다. 잠시 후 이니는 눈을 떳다.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네.” “그래?? 그럼 우리한테는 좋은 일이군 자 그럼 들어가자!” 일행은 공원 안으로 들어갔다. 공원 안은 어두운데 간간이 가로등인 공원 안을 비춰 주고 있었다. 사람이 한명도 안보이니 을씨년스럽기까지 했다. “우으~~분위기 괜찮은걸 늑대 울음소리만 나면 딱 어울리겠군.” “아우~~~~~~” “헉!! 뭐...뭐야!!” 희완은 갑작스런 늑대 울음소리에 소리가 난 곳을 돌아보았다. 그곳에는 격연이 얼굴을 하늘을 향해 들고 늑대 울음소리를 흉내 내고 있었다. 희완이 쳐다보자 격연은 씩 웃으면서 말했다. “분위기 좋지??” “이 자식!! 나이 값 좀 하면서 살아라! 몇 백 년이나 산 놈이 니키 나이같은 수준으로 노냐!!” 격연은 희완을 피해 도망치기 시작하고 희완은 격연을 잡기 위해 쫒아 가기 시작했다. 이니는 그런 모습이 재미있는지 쿡쿡거리며 웃었고 희민은 아무렇지도 않은 걸음을 계속 걸었다. “거기 안서!!” “잡으면 용치~~” 격연은 뒤따라오는 희완을 놀리며 도망 쳤다. 희완은 격연을 잡기위해 고군분투 하며 뒤따라 왔다. 한참을 그렇게 뛰어가던 격연은 어느 한 장소에서 멈췄다. “응?? 이 냄새는” “이 자식!! 드디어 잡았다!!” 멈춰 잇는 격연을 희완이 뒤따라 와서 잡았다. “너 이 자식 가만...” “피 냄새다!!” “응??” 갑작스러운 격연의 말에 희민은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여기인거 같은데 우리가 찾던 곳이....” “여기라 구?” “응 여기서 피 냄새가 강력하게 나 특히 이 주위에서....” 희완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공원 안쪽의 잔디밭이 였 는데 사람들 눈에는 잘 띄지 않은 곳 이였다. 격연은 몸을 숙여 잔디를 손으로 살짝 쓸어 보았다. “역시.....피 냄새가 나는 곳은 여기 였군! 잔디에 잔뜩 피가 묻어 있었군. 낮에 물로 쓸어내리긴 했지만 역겨운 피 냄새는 다 씻어 내질 못했군.” 희완도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곳은 가로등도 비춰 지질 않아 주위가 어두컴컴하였다. “으스스 하군 정말 이런 곳에서 죽었단 말이야?” 격연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위를 둘러 보았다. “그렇군! 여긴 사람도 잘 안 올것 같은데.....” 이니와 희민이 나타났다. “우리가 찾던 장소가 여기 인 것 같다. 격연이 여기서 피 냄새가 많이 난다네.” 희완의 말에 이니와 희민이 주위를 둘로 보았다. 희민이 말을 꺼냈다. “주위가 잘 안 보이는 곳이 군 특히 밤에는...” 이니는 잔디에 앉아서 잔디에 순을 대고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눈을 감은 채로 입을 열었다. “공포가 느껴져...... 엄청난 공포가 죽음이라는 공포가 느껴져.....뭔지는 모르지만 자신을 죽이는 공포가 느껴져....” “엄청 무서웠나보군 그런대 범인의 얼굴은 보여?” “엎드려 있어서 범인은 뒤에 있어서 잘 안보여 잠깐만!! 뭔가 더 있어” “그게 뭔데?” “여자가 있어 그 남자 밑에 한 여자가 깔려있어” “죽었나?” “아니 그 여자는 안 죽어 있어 그 여자도 공포에 휩싸여 있어 앗!!” 이니는 눈을 떴다. 희완은 이니의 곁으로 다가 왔다. “어떻게 된 거야?” “죽어 버렸어.......” “범인의 얼굴은 보이지 않아?” 이니는 고개를 끄덕였다. “엎드려 있어서 보이지 않았어. 범인은 사람이 아닌 거 같아 등에 깊게 상처가 나있었고 단 한방에 목이 날아간 것을 보면....” 격연과 희민도 이니의 근처로 다가 왔다. “여자는?? 같이 죽었어?” “아니 여자는 죽지 않은 거 같아 적어도 남자가 죽기 전까지는 죽지 않았어. 내가 낮에 들었을 때는 한명의 시신만이 발견 됐다고 했거든” “그렇다면...여자는 어떻게 된 것이지? 범인이 데리고 갔나?” “그럴 수도 있겠지.....” 희민이 한발자국 다가오며 말을 꺼냈다. “그럼 그 여자를 찾는 게 우선 이겠군 시체라도 찾으면 무슨 단서가 나오겠지.” “어디로 갔을까?” “아마 경찰들도 찾고 있을 거야 여자가 있었다면 증거품도 몇 가지 나왔을 테니깐” 희완과 이니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럼 그전에 우리가 찾아야 겠 군.”
가디언 오브 다크니즈 4장 Full MOON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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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Full MOON 6부
늦은 밤 희완과 격연 그리고 이니, 희민은 공원 입구에 와 있었다. 늦은 시간이면서 낮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인하여 공원근처에는 사람도 얼씬거리지 않았다.
“후~~ 조용 하군”
격연은 근처를 둘러보며 중얼 거렸다.
“그런 사건이 일어났는데, 무서워서 공원 근처에 오겠어?”
“간 큰놈이 오겠지 아님 우리처럼 능력이 좋다면...”
희완의 말에 격연은 농담처럼 대답 했다.
“하지만 너무 조용하니깐 기분이 안 좋은걸....”
희민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희민의 말에 격연은 냉큼 희민에게 다가갔다.
“희민아 너 안 좋다는 말 하지 말아라. 그러면 진짜 안 좋은 일이 벌어진다고!!”
“알았어....”
격연은 희민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희완은 두 사람을 재미있다는 듯 보고 있다가 이니에게 다가갔다.
“이니야 공원을 좀 살펴줄래?”
“응 잠시만....”
이니는 공원 쪽으로 손을 뻗어 눈을 감고 잠시 동안 가만히 있었다. 잠시 후 이니는 눈을 떳다.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네.”
“그래?? 그럼 우리한테는 좋은 일이군 자 그럼 들어가자!”
일행은 공원 안으로 들어갔다. 공원 안은 어두운데 간간이 가로등인 공원 안을 비춰 주고 있었다. 사람이 한명도 안보이니 을씨년스럽기까지 했다.
“우으~~분위기 괜찮은걸 늑대 울음소리만 나면 딱 어울리겠군.”
“아우~~~~~~”
“헉!! 뭐...뭐야!!”
희완은 갑작스런 늑대 울음소리에 소리가 난 곳을 돌아보았다. 그곳에는 격연이 얼굴을 하늘을 향해 들고 늑대 울음소리를 흉내 내고 있었다. 희완이 쳐다보자 격연은 씩 웃으면서 말했다.
“분위기 좋지??”
“이 자식!! 나이 값 좀 하면서 살아라! 몇 백 년이나 산 놈이 니키 나이같은 수준으로 노냐!!”
격연은 희완을 피해 도망치기 시작하고 희완은 격연을 잡기 위해 쫒아 가기 시작했다. 이니는 그런 모습이 재미있는지 쿡쿡거리며 웃었고 희민은 아무렇지도 않은 걸음을 계속 걸었다.
“거기 안서!!”
“잡으면 용치~~”
격연은 뒤따라오는 희완을 놀리며 도망 쳤다. 희완은 격연을 잡기위해 고군분투 하며 뒤따라 왔다. 한참을 그렇게 뛰어가던 격연은 어느 한 장소에서 멈췄다.
“응?? 이 냄새는”
“이 자식!! 드디어 잡았다!!”
멈춰 잇는 격연을 희완이 뒤따라 와서 잡았다.
“너 이 자식 가만...”
“피 냄새다!!”
“응??”
갑작스러운 격연의 말에 희민은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여기인거 같은데 우리가 찾던 곳이....”
“여기라 구?”
“응 여기서 피 냄새가 강력하게 나 특히 이 주위에서....”
희완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공원 안쪽의 잔디밭이 였 는데 사람들 눈에는 잘 띄지 않은 곳 이였다. 격연은 몸을 숙여 잔디를 손으로 살짝 쓸어 보았다.
“역시.....피 냄새가 나는 곳은 여기 였군! 잔디에 잔뜩 피가 묻어 있었군. 낮에 물로 쓸어내리긴 했지만 역겨운 피 냄새는 다 씻어 내질 못했군.”
희완도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곳은 가로등도 비춰 지질 않아 주위가 어두컴컴하였다.
“으스스 하군 정말 이런 곳에서 죽었단 말이야?”
격연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위를 둘러 보았다.
“그렇군! 여긴 사람도 잘 안 올것 같은데.....”
이니와 희민이 나타났다.
“우리가 찾던 장소가 여기 인 것 같다. 격연이 여기서 피 냄새가 많이 난다네.”
희완의 말에 이니와 희민이 주위를 둘로 보았다. 희민이 말을 꺼냈다.
“주위가 잘 안 보이는 곳이 군 특히 밤에는...”
이니는 잔디에 앉아서 잔디에 순을 대고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눈을 감은 채로 입을 열었다.
“공포가 느껴져...... 엄청난 공포가 죽음이라는 공포가 느껴져.....뭔지는 모르지만 자신을 죽이는 공포가 느껴져....”
“엄청 무서웠나보군 그런대 범인의 얼굴은 보여?”
“엎드려 있어서 범인은 뒤에 있어서 잘 안보여 잠깐만!! 뭔가 더 있어”
“그게 뭔데?”
“여자가 있어 그 남자 밑에 한 여자가 깔려있어”
“죽었나?”
“아니 그 여자는 안 죽어 있어 그 여자도 공포에 휩싸여 있어 앗!!”
이니는 눈을 떴다. 희완은 이니의 곁으로 다가 왔다.
“어떻게 된 거야?”
“죽어 버렸어.......”
“범인의 얼굴은 보이지 않아?”
이니는 고개를 끄덕였다.
“엎드려 있어서 보이지 않았어. 범인은 사람이 아닌 거 같아 등에 깊게 상처가 나있었고 단 한방에 목이 날아간 것을 보면....”
격연과 희민도 이니의 근처로 다가 왔다.
“여자는?? 같이 죽었어?”
“아니 여자는 죽지 않은 거 같아 적어도 남자가 죽기 전까지는 죽지 않았어. 내가 낮에 들었을 때는 한명의 시신만이 발견 됐다고 했거든”
“그렇다면...여자는 어떻게 된 것이지? 범인이 데리고 갔나?”
“그럴 수도 있겠지.....”
희민이 한발자국 다가오며 말을 꺼냈다.
“그럼 그 여자를 찾는 게 우선 이겠군 시체라도 찾으면 무슨 단서가 나오겠지.”
“어디로 갔을까?”
“아마 경찰들도 찾고 있을 거야 여자가 있었다면 증거품도 몇 가지 나왔을 테니깐”
희완과 이니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럼 그전에 우리가 찾아야 겠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