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이용한지는 꽤 됬지만 이렇게 글을 올리긴 처음입니다. 솔직히 화가 너무나서 한 25일전 옥션에서 칼라레이져 프린터를 주문했죠. 제가 하는일때문에 3000장 가까운 칼라사진 문서가 전문회사에 맏기면 한장당 1000원 , 300만원이라 는 돈이 들기에 옥션에서 구입을 했읍니다. 중고품이지만 신형이고 거의 사용을 안해서 거의 새거나 다름없는 제품이었읍니다. 그런데 CJ택배에서 배송을 하면서 프린터를 떨어뜨리고, 비가오는데 밖에다 놔 둬 빗물로 BOX가 젖 어 밑바닥이 뜯어지면서 떨어진겁니다. 보고서 납품일이 3일 밖에 남지 않아서 급하게 시험프린터를 했는데 고장이 난겁니다. 그래서 급하게 A/S를 맏겼죠. 물론 배송회사인 CJ에게 말을하고 그런데 A/S대리점에서 말하기를 프린터가 충격 을 받아서 메모리 가 파손되고 보드 및 용지급지함이 파손되고 버튼 조작하는데가 망가지고.. 그래서 수리비가 55만원이 나온다네요. 솔직히 어이가 없었읍니다. 난 급한마음에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조금 전까지도 자신들의 책임이니 보상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정색을 하고 원 래는 배송이 안되는 물건이라며 변명을 하기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배송기사 얘기로는 망가질 만큼 그렇게 세게 떨어지지도 않았다고..참 어이가 없었읍니다. 한 바탕 난리를 쳤죠. 그랬더니 자기네는 50만원 이하는 자신들이 직접 해결할수 있고 50만원 이상이면 본사에서 보상을 한 다고 그래서 전 그럼 내가 손해를 보고 40만원만 보상하라고 했읍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 분명 40만원을 바로 선처리 지급하겠다고 분명히 얘기 했고 통장사본을 팩스로 넣 어달라더군요. 그런데 지금껏 돈을 받지 못했읍니다. CJ에 전화를 해보니깐 본사로 사고처리를 올렸고 이제는 자기들 과는 상관이 없으니 본 사로 전화를 하래요. 그레서 제가 따졌읍니다 내가 왜 본 사랑 상대하냐고 당신 들이 한일이고 난 당신들과 얘기를 했으니 당신들이 책임지는 거 아니냐고 그리고 분명 선지급해준다 고 해서 내가 40만원만 해달라고 한거아니냐고 하니깐 그쪽에서 하는말 자기네는 그런말 한적이 없다 는 겁니다. 뭔소리하냐고..순간 황당하더군요. 그럼 나하고 말한사람은 유령입니까? 아닌 내가 정신병 자인가요? 그리곤 자신들이 일주일 내에 지급해달라고 요청했으니 기달리랍니다. 자신들이 노력 많이 했다고 원래는 보름에서 한 달 정도 걸리는데...어이가 없었읍니다. 그래서 일주일을 기달렸죠. 안들어 왔읍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읍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언제 일주일 걸린다고 했냐고 되레 화를 냅니다. 최소 보름이고 한달은 기본이랍니 다. 헛...이런 또 당했읍니다. 그럼 전 지점장 봐꿔달랬읍니다. 없답니다.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랬더니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더군요. 전화를 했읍니다. 안받습니다. 10번도 넘게 했읍니다. 그래서 본사에다 전화를 했죠. 그런데 본사 고객센터는 하루 종일 아니 이틀동안 전화 가 안되더군요. 지금은 통화량이 많아 모등 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그래서 전화번호를 남기라는 메세 지에 전화번호를 남겼읍니다. 벌써 4일이 지났읍니다. 제가 전화번호를 10번도 더 남겼죠. 전화 안옵 니다. 그리고 다시 CJ원주지점에다 전화를 했읍니다. 전화가 안된다고 다른 전화번호를 말해 달라고 그랬더니 전화번호를 말해 주더군요. 전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아니랍니다. 왜 여기로 전화하냐고 되 려 저한테 묻더군요.. 그래서 다시 원주에 전화를 해서 그번호가 아니라고 했더니만 자기넨 그번호 뿐이랍니다. 그럼 어떡하 냐고 하니깐 자기넨 모른답니다. 아니 그럼 난 어떡해야 하나요? 돈 주면 받고 안주면 어디가서 하소연 하나요? 본 사라는 사람들하고 지금껏 통화 한번 못해 봤읍니다. 그리고 원주지점의 그여자는 무조건 본사하고 얘기하랍니다. 자신들은 모른다고 ..참 어이가 없네요. 정말... 전 프린터 때문에 10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했고 또한 일에 있어서도 이 사람들과 실랭이하느라 납 품날짜도 하루 어겨 신용도 떨어지고 ..CJ가 구멍가게인가요? 그리고 자신들의 사규는 중요하고 개인 의 신용이나 급한일을 아무것도아닌가요? 여러분 CJ 택배 이용하지 마십시오. 님들도 저와 같은일 당하지 말라는 법 없읍니다. 소비자를 우롤하 고 책임감도 없는 그런 회사. 솔직히 화가 너무 납니다. 많다면 많고 돈 많은 사람들에겐 얼마 안되는 금액입니다 만 그 돈은 울 마누라 가게 돈입니다. 요즘 장사가 안되 한달에 백만원 벌기도 벅찬데 입금 금액에서 40만원이 비어 3일동안 물건도 못 받고 겨우 친구한테 빌려서 메워 넣어 줬읍니다. 여러분 CJ 택배 이용하지 마십시오. 정말 대책이 없고 소비자를 발바닥의 껌으로 여기는 곳입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인 일을 여기에 올려 괜히 게시판을 흐리게 한것 같아 죄송스럽 기도 합니다.
CJ 택배의 어이없는 일처리를 고발합니다.
솔직히 화가 너무나서
한 25일전 옥션에서 칼라레이져 프린터를 주문했죠.
제가 하는일때문에 3000장 가까운 칼라사진 문서가 전문회사에 맏기면 한장당 1000원 , 300만원이라
는 돈이 들기에 옥션에서 구입을 했읍니다.
중고품이지만 신형이고 거의 사용을 안해서 거의 새거나 다름없는 제품이었읍니다.
그런데 CJ택배에서 배송을 하면서 프린터를 떨어뜨리고, 비가오는데 밖에다 놔 둬 빗물로 BOX가 젖
어 밑바닥이 뜯어지면서 떨어진겁니다.
보고서 납품일이 3일 밖에 남지 않아서 급하게 시험프린터를 했는데 고장이 난겁니다.
그래서 급하게 A/S를 맏겼죠.
물론 배송회사인 CJ에게 말을하고 그런데 A/S대리점에서 말하기를 프린터가 충격 을 받아서 메모리
가 파손되고 보드 및 용지급지함이 파손되고 버튼 조작하는데가 망가지고.. 그래서 수리비가 55만원이
나온다네요. 솔직히 어이가 없었읍니다. 난 급한마음에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조금 전까지도 자신들의 책임이니 보상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정색을 하고 원
래는 배송이 안되는 물건이라며 변명을 하기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배송기사 얘기로는 망가질 만큼 그렇게 세게 떨어지지도 않았다고..참 어이가 없었읍니다. 한
바탕 난리를 쳤죠.
그랬더니 자기네는 50만원 이하는 자신들이 직접 해결할수 있고 50만원 이상이면 본사에서 보상을 한
다고 그래서 전 그럼 내가 손해를 보고 40만원만 보상하라고 했읍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 분명 40만원을 바로 선처리 지급하겠다고 분명히 얘기 했고 통장사본을 팩스로 넣
어달라더군요.
그런데 지금껏 돈을 받지 못했읍니다. CJ에 전화를 해보니깐 본사로 사고처리를 올렸고 이제는 자기들
과는 상관이 없으니 본 사로 전화를 하래요. 그레서 제가 따졌읍니다 내가 왜 본 사랑 상대하냐고 당신
들이 한일이고 난 당신들과 얘기를 했으니 당신들이 책임지는 거 아니냐고 그리고 분명 선지급해준다
고 해서 내가 40만원만 해달라고 한거아니냐고 하니깐 그쪽에서 하는말 자기네는 그런말 한적이 없다
는 겁니다. 뭔소리하냐고..순간 황당하더군요. 그럼 나하고 말한사람은 유령입니까? 아닌 내가 정신병
자인가요? 그리곤 자신들이 일주일 내에 지급해달라고 요청했으니 기달리랍니다. 자신들이 노력 많이
했다고 원래는 보름에서 한 달 정도 걸리는데...어이가 없었읍니다.
그래서 일주일을 기달렸죠. 안들어 왔읍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읍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언제 일주일 걸린다고 했냐고 되레 화를 냅니다. 최소 보름이고 한달은 기본이랍니
다. 헛...이런 또 당했읍니다. 그럼 전 지점장 봐꿔달랬읍니다. 없답니다.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랬더니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더군요. 전화를 했읍니다. 안받습니다. 10번도
넘게 했읍니다. 그래서 본사에다 전화를 했죠. 그런데 본사 고객센터는 하루 종일 아니 이틀동안 전화
가 안되더군요. 지금은 통화량이 많아 모등 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그래서 전화번호를 남기라는 메세
지에 전화번호를 남겼읍니다. 벌써 4일이 지났읍니다. 제가 전화번호를 10번도 더 남겼죠. 전화 안옵
니다. 그리고 다시 CJ원주지점에다 전화를 했읍니다. 전화가 안된다고 다른 전화번호를 말해 달라고
그랬더니 전화번호를 말해 주더군요. 전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아니랍니다. 왜 여기로 전화하냐고 되
려 저한테 묻더군요..
그래서 다시 원주에 전화를 해서 그번호가 아니라고 했더니만 자기넨 그번호 뿐이랍니다. 그럼 어떡하
냐고 하니깐 자기넨 모른답니다. 아니 그럼 난 어떡해야 하나요? 돈 주면 받고 안주면 어디가서 하소연
하나요? 본 사라는 사람들하고 지금껏 통화 한번 못해 봤읍니다.
그리고 원주지점의 그여자는 무조건 본사하고 얘기하랍니다. 자신들은 모른다고 ..참 어이가 없네요.
정말...
전 프린터 때문에 10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했고 또한 일에 있어서도 이 사람들과 실랭이하느라 납
품날짜도 하루 어겨 신용도 떨어지고 ..CJ가 구멍가게인가요? 그리고 자신들의 사규는 중요하고 개인
의 신용이나 급한일을 아무것도아닌가요?
여러분 CJ 택배 이용하지 마십시오. 님들도 저와 같은일 당하지 말라는 법 없읍니다. 소비자를 우롤하
고 책임감도 없는 그런 회사. 솔직히 화가 너무 납니다. 많다면 많고 돈 많은 사람들에겐 얼마 안되는
금액입니다 만 그 돈은 울 마누라 가게 돈입니다. 요즘 장사가 안되 한달에 백만원 벌기도 벅찬데 입금
금액에서 40만원이 비어 3일동안 물건도 못 받고 겨우 친구한테 빌려서 메워 넣어 줬읍니다.
여러분 CJ 택배 이용하지 마십시오. 정말 대책이 없고 소비자를 발바닥의 껌으로 여기는 곳입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인 일을 여기에 올려 괜히 게시판을 흐리게 한것 같아 죄송스럽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