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보잘것 없는 제 글에 많은 충고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전 제글을 지웠습니다... 많지 않은 조회수였는데도 ...불구하고 "니가 맏며눌이면 다냐??" "착한게 아니라 병# 이구나!" "씨@# 별것도 아닌것이 착한 병이 몹쓸게 들어서 @#$#@" 이런 쪽지가 날라오네요....쪽지 까지 날릴만큼 제가 유명인도 아닌뎅....ㅠㅠ 제 글이 톡에 올라서 많은 사람의 표적이 된 것도 아닌데.... 제가 저런 욕들을 들을 만큼 제가 몹쓸 짓을 했나요???? 갑자기 글을 쓴다는 것이 아주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바로 시친결 게시판이 현주소 인가~~싶어서 씁쓸합니다... 제글에 답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지금 이 글 또한 적지 않을려다가 ......... 원글이 없어졌다고 놀라실까봐~~ 그것은 도리가 아닌것 같아서 이유를 밝힙니다.. 님들의 충고는 제 마음에 담아서 한번쯤 제 자신을 뒤돌아 볼 필요가 있을 때마다.. 고귀하게 꺼내어 제 자신을 다지는데 쓰겠습니다.... 독딸기님..불불님..오드리님 ...아침방울님..자수정님 ..뻔순이님..나니애미(?) .. 그외 많은 리플러님들.(아디를 다 모르겠네요..).. 님들의 고견 감사합니다...
님들께 사과 드립니다...
님....들...
보잘것 없는 제 글에 많은 충고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전 제글을 지웠습니다...
많지 않은 조회수였는데도 ...불구하고
"니가 맏며눌이면 다냐??"
"착한게 아니라 병# 이구나!"
"씨@# 별것도 아닌것이 착한 병이 몹쓸게 들어서 @#$#@"
이런 쪽지가 날라오네요....쪽지 까지 날릴만큼 제가 유명인도 아닌뎅....ㅠㅠ
제 글이 톡에 올라서 많은 사람의 표적이 된 것도 아닌데....
제가 저런 욕들을 들을 만큼 제가 몹쓸 짓을 했나요????
갑자기 글을 쓴다는 것이 아주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바로 시친결 게시판이 현주소 인가~~싶어서 씁쓸합니다...
제글에 답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지금 이 글 또한 적지 않을려다가 .........
원글이 없어졌다고 놀라실까봐~~
그것은 도리가 아닌것 같아서 이유를 밝힙니다..
님들의 충고는 제 마음에 담아서 한번쯤 제 자신을 뒤돌아 볼 필요가 있을 때마다..
고귀하게 꺼내어 제 자신을 다지는데 쓰겠습니다....
독딸기님..불불님..오드리님 ...아침방울님..자수정님 ..뻔순이님..나니애미(?) ..
그외 많은 리플러님들.(아디를 다 모르겠네요..)..
님들의 고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