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남자입니다. 다른 게시판보다는 이곳이 여성분들..특히나 공통의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을 하는건 전부 핑계입니다. 더욱이 도의적 책임을 외면하는 행동은....... 고로 구차한 변명이나 지금 상황을 모면하려는 그러한 핑계는 대지 않겠습니다. 하나만 얘기하자면... 그 친구와 6년을 만났습니다. 대학때부터 지금까지니 오래만났죠. 집안끼리의 왕래는 없으나, 서른 전 결혼을 할 것이라는 구체적 얘기만 오갔습니다. 중략하고 누구나 그렇듯 그리쉽게 생각한건 아니었습니다. 어려운 판단이고 결정이기에 판단에 대한 미스가 평생 제 가슴속 응어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내일 아니 오늘 수술을 합니다. 그 전에 초음파를 포함하여 병원진료 3번을 받았구요. 수술동의서에 확인 사인을 하였습니다. 주중 그 친구의 몸에서 하혈을 하였고, 그리 좋은 몸상태는 아닙니다. 의사의 소견으로는 유산의 가능성이 다분히 있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미역국을 먹는것이 좋다하여 부모님께 부탁을 드렸고, 유산의 휴유증만큼 여성에게 부담이 된다하여, 한의원에 방문하여 약을 지었습니다. 한의원 원장님 말씀이(그 친구가 여러번 이용한 한의원..진찰기록 보존) 몸이 차고 약한 체질이라 예상하셨다는 반응입니다. 아직 제게는 약 3시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약 복용 3시간 前) 이 어리석은 판단을 뒤돌릴.. 그렇지만 순간의 감정에 치우친 재 판단의 오류가 모두에게 짐이 되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여기부터가 요지입니다. 수술후, 우선 그 친구와 함께 쉴 계획입니다. 쉬면서, 미역국과 밥, 그리고 한약을 복용할 예정입니다. 이 이후(수술 후)에 몸에 유용한 음식과 도움이 되는 기타의 건강증진 방법 등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아마도 오늘 오후 1시경 다시 확인 할 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리석은 남자의 어리석은 판단과 부족한 책임의식을 인생의 짐으로 생각하고 살고자하는 이..도움을 구합니다.
9월 10일 10시에 수술...조언부탁합니다.
우선 전 남자입니다.
다른 게시판보다는 이곳이 여성분들..특히나 공통의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을 하는건 전부 핑계입니다.
더욱이 도의적 책임을 외면하는 행동은.......
고로 구차한 변명이나 지금 상황을 모면하려는 그러한 핑계는 대지 않겠습니다.
하나만 얘기하자면...
그 친구와 6년을 만났습니다. 대학때부터 지금까지니 오래만났죠.
집안끼리의 왕래는 없으나, 서른 전 결혼을 할 것이라는 구체적 얘기만 오갔습니다.
중략하고 누구나 그렇듯 그리쉽게 생각한건 아니었습니다.
어려운 판단이고 결정이기에 판단에 대한 미스가 평생 제 가슴속 응어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내일 아니 오늘 수술을 합니다.
그 전에 초음파를 포함하여 병원진료 3번을 받았구요.
수술동의서에 확인 사인을 하였습니다.
주중 그 친구의 몸에서 하혈을 하였고, 그리 좋은 몸상태는 아닙니다.
의사의 소견으로는 유산의 가능성이 다분히 있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미역국을 먹는것이 좋다하여 부모님께 부탁을 드렸고,
유산의 휴유증만큼 여성에게 부담이 된다하여,
한의원에 방문하여 약을 지었습니다.
한의원 원장님 말씀이(그 친구가 여러번 이용한 한의원..진찰기록 보존)
몸이 차고 약한 체질이라 예상하셨다는 반응입니다.
아직 제게는 약 3시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약 복용 3시간 前)
이 어리석은 판단을 뒤돌릴..
그렇지만 순간의 감정에 치우친 재 판단의 오류가 모두에게 짐이 되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여기부터가 요지입니다.
수술후, 우선 그 친구와 함께 쉴 계획입니다.
쉬면서, 미역국과 밥, 그리고 한약을 복용할 예정입니다.
이 이후(수술 후)에
몸에 유용한 음식과 도움이 되는 기타의 건강증진 방법 등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아마도 오늘 오후 1시경 다시 확인 할 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리석은 남자의 어리석은 판단과 부족한 책임의식을
인생의 짐으로 생각하고 살고자하는 이..도움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