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톡시클2005.09.10
조회293

뚱뚱한 여자는 여자도 아닙니다...

 

예!!! 확실합니다...

 

팻걸 이라고 하죠? 뚱뚱한걸 좋아라 하는 사람도 더러 있기는 합니다만..

 

보편적으로는 뚱뚱한걸 싫어 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여성은 여성스러워야 한다...라는 기본원칙에 입각해 봤을때..

 

뚱뚱하면 여성으로써 성적인 매력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 제 생각이 동물스럽다고 하셔도 할수 없습니다..

 

남성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뚱뚱한 남자는 여자들도 싫어 합니다...

 

머 별로 그렇치 않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

 

지대로 뚱뚱한 사람을 못만나봐서 그럽니다.

 

첫이미지가 뚱뚱하고 몇걸음 걸어도 헉헉 거리는 사람...

 

과연 매력이 있을까요?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주위로 몰려 갑니다..

 

이쯤은 다 아는 사실이고..

 

머 듣기 좋은 말로 그런이야기를 합니다..

 

얼굴 뜯어먹고 사는거 아니다.. 사람이 착실..어쩌고.. 그거 남자이야기 입니다..

 

여성분들이 제일 오해하고 실수(?)하는 부분이

 

남자와 처음만날때는 참 많이 가꾸고 최대한 여성적으로 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결혼을 하게 돼면.. 바뀝니다..

 

떡진 머리에 남편앞에서 방귀나 뿡뿡뀌고.. 침도 안닦은 면상으로 부시시..

 

 

네.. 맞습니다.. 집안일하랴 아이돌보랴 힘듭니다.. 100% 인정합니다..

 

그런 부인을 돕지 못하는 남편이 나쁜새끼 입니다..

 

아이는 혼자 키우는게 아닙니다.. 집안일 모두 여자에게 돌리는 새끼가 나쁜새끼 입니다..

 

돈만 벌어다 준다해서 남편의 몫을 다하는건 아닙니다..

 

이부분은 남자들이 정말루 각성해야 하는 부분이네요..요건 나중에 또 기회가 있으면.......

 

다시 본문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와서..

 

얼굴 못생긴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난걸 누굴 탓하겠습니까??

 

하지만 살.........

 

이늠에 살은 본인이 키우는겁니다..

 

본문에 님이 말씀하셨듯이 자신이 의지가 약해서 못뺀다고 이미 알고 계시면..

 

나 원래 의지가 약해서 살 못빼...라고 아예 포기하세요..

 

이런곳에다 뚱녀는 여자도 아닙니까? 라고 묻지 마시고...

 

악착같아야 합니다..

 

통통한것 과 뚱뚱한것은 정말정말 확연하게 다릅니다....

 

비약시키려는게 아니라..

 

남자들도 비만인 사람들 줜나게 운동해야 합니다..

 

노력하세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뛰세요..

 

나는 원래 이러니까 원래 이런 나를 좋아해줄 사람을 만나면 돼지...

 

이따위 생각 과감하게 버리시고...

 

사랑도 노력입니다.. 좋은 사랑만나려면 기회를 많이 가져야 하는데..

 

그 기회를 놓치고 계신겁니다..